[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제주산 흑돼지를 사용해 훗카이도식 정통 스프카레의 맛을 구현한 신제품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담음 제주 흑돼지 스프카레’ 제주산 흑돼지와 감자, 당근을 넣어 끓인 훗카이도식 정통 국물형 스프카레로, 진한 육수의 깊은 맛이 특징이다.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에 향신료를 더해 스프카레 특유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살렸으며, 일반 카레보다 가벼우면서도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주산 흑돼지에 제주산 감자와 당근을 더해 재료 본연의 식감을 자랑한다. 밥은 물론 면이나 채소 등 다양한 재료와 곁들일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나만의 스프카레로 즐길 수 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집에서는 물론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요리와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주 원물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낼 수 있는 메뉴로 스프카레를 기획하게 됐다”며 “집에서도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카레로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가 ‘베리밤(BERRY BOMB) 페스타’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하는 ‘베리밤 소셜 파티’를 진행한다.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 30여 명과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베리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시식부터 모델과의 만남까지 1, 2부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케이크 3종을 포함한 베리밤 페스타 전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베리밤 뷔페 바(BAR)’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베리밤 프레임으로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베리밤 네 컷 포토부스’도 마련된다. 특별히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볼, 두쫀 타르트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2부 행사에서는 베리밤 모델 권은비와 김민주와 참가자들의 만남이 진행된다. 두 모델은 베리밤 광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고, 사전에 접수된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내 최애 Pick은?' 코너에서는 모델들이 파리바게뜨의 두바이 디저트 4종을 직접 시식하고 최애 제품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달콤한 디저트로 연인, 가족과 설렘을 나눌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초콜릿, 캔디를 포함한 디저트와 베이커리, 제철 과일 등 6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기간 4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로 ‘제니쿠키 4믹스 쿠키’를 제안한다. 진한 버터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제니쿠키는 홍콩 여행에서 꼭 사 와야 할 기념품으로도 유명하다. 이색 디저트로는 ‘모어댄초콜릿 내 인생의 해답 타로카드 초콜릿’을 추천한다. 색색의 타로 카드 포장지를 벗겨내면, 행운의 메시지가 새겨진 초콜릿이 나온다. 벨기에산 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으로 맛과 재미를 모두 잡았다. 케이스에 내장된 오르골이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는 ‘위니비니 러브 스위트 오르골 틴’도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널담 뚱낭시에 8구 세트’, ‘김보람 초콜릿 밀크 생 초콜릿’ 등 다양한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은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엄선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홈술 트렌드를 반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어포 기반의 스낵치즈 신제품 ‘한입치즈 3종’을 출시했다. 어포에 치즈의 풍미를 더한 차별화된 간편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홈술, 혼술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안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관련 간편식 제품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신제품 ‘한입치즈’는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총 3종으로, 각 재료의 매력에 치즈의 풍미를 더했다. 먼저, ‘오징어’는 쫄깃한 오징어의 식감과 부드러운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니언베이컨’은 베이컨과 어니언의 조화로운 풍미가 일품이다. 또, ‘블랙페퍼’는 후추맛에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술안주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고, 35g 소용량 구성이라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프리미엄 스낵치즈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하상원 팀장은 “어포 기반으로 오징어, 어니언베이컨, 블랙페퍼 등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2월 11일부터 2월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2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매장픽업’은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으로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막바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부터 급하게 선물을 마련해야 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T엠모바일은 설 연휴 기간에도 고객이 빠르고 편리하게 개통할 수 있도록 eSIM 셀프개통 환경을 제공하고, 신규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혜택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eSIM은 별도의 유심카드 없이 단말에 내장된 디지털 SIM으로 개통할 수 있는 방식이다. eSIM은 지원 단말 확대와 함께 이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해외여행 시에도 현지 유심 구매 없이 활용할 수 있어 선택이 증가하는 추세다. KT엠모바일은 상담사 연결 없이 고객이 직접 개통을 완료할 수 있는 eSIM 셀프개통 시스템을 운영해 왔다. 택배 배송이 지연되기 쉬운 명절 기간에도 즉시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KT엠모바일은 13일부터 28일까지 eSIM 신규 개통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이광규 사업운영본부장은 “이번 명절에 기다림 없는 eSIM 셀프개통의 편리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M금융지주가 지주사 출범 이후 사상 최고 주가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밸류업 국면에 진입했다. iM금융지주는 10일 한국거래소 종가 기준 주가가 1만8,510원을 기록해 지난 2014년 9월 이후 약 11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시가총액 역시 2조9,700억 원을 돌파하며 3조 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주가 상승은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과 함께 코스피 5,000 시대 기대감 속에 국내 금융주 전반의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은행주 중심의 주주환원 확대 기조와 실적 개선 기대가 더해지며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됐다. 내부적으로는 PF(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실적 정상화가 가시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iM금융지주는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확대 정책을 병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왔고, 이 같은 행보가 시장의 신뢰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실제로 취임 전후 8,0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지난해부터 뚜렷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적 개선도 주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KB손해보험이 이동의료 차량 기증을 통해 유기동물 구조와 이송을 지원하며 동물 복지 증진에 나섰다. KB손해보험은 지난 9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에서 이동의료 차량 기증식을 열고, 유기동물 구조 및 의료 이송에 특화된 차량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KB 금쪽같은 펫보험’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펫보험 기부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센터는 그동안 노후화된 이송 차량으로 인해 신속한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지원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유기동물을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구조·이송할 수 있게 됐다. 신규 차량은 구조와 의료 이송에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해 현장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해당 차량은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을 통해 지정 기탁되며, 서울 전역에서 긴급 구조, 재난·사고 대응, 치료 및 병원 이송, 입양 연계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이동의료 차량 지원을 통해 위험에 처한 유기동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펫보험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반려문화 조성과 동물 복지 향상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국제강그룹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9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제23기 송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경영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다. 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그룹이 1996년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설립 초기 부산을 중심으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했고, 2004년부 전국 단위로 우수 이공계 학생을 선발 및 후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장학생 492명을 배출했다. 누적 장학 금액은 약 41억원이다. 장학 사업을 통해 배출된 인재 중 26명이 현재 동국제강그룹에 재직 중이다. 23기 송원장학생은 총 20명을 선발했다. 재단에서 3·4학년 총 4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어학이나 자격 취득 시험 접수비도 지급한다. 동국제강그룹 대졸공채나 주니어 사원으로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우대한다. 당일 송원장학생은 동국제강그룹 현직 근무 멘토 장학생과 점심 식사 후 함께 수여식에 참석했다. 수여식에서 송원장학생은 장학생으로 포부를 함께 공유했다. 이후 장세욱 이사장이 격려와 함께 장학증서를 전하고, 장학생과 함께 동국제강‧동국씨엠 등 스마트오피스 사무 공간과 2, 3층 럭스틸 적용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30% 넘게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더현대 광주·부산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신규 투자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본업의 고성장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면세점 자회사인 현대디에프는 사업 개시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를 달성하는 등 호성적을 거뒀다. 현대백화점은 1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순매출 4조2,303억원, 영업이익 3,7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3.2% 급증했다. 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백화점 부문이 있다. 백화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3,935억원으로 전년대비 9.6% 늘었다. 더현대 광주·부산, 경북 경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대규모 신규 점포 개발을 위한 투자가 병행되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4분기만 보면 매출 6,818억원, 영업이익 1,377억원으로 각각 3.2%, 20.9% 성장했다. 핵심 점포의 견조한 성장이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더현대 서울 등 주요 점포는 체험 중심의 공간 혁신과 고급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