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호텔 최초이자 유일하게 8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되며 글로벌 대표 호텔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미국 현지시간 2월 11일 ‘2026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발표하고 서울신라호텔을 최고 등급인 5성 호텔로 공식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5성 호텔 가운데서도 최상위 호텔만 포함되는 ‘엄선된 최상위 호텔 그룹(Exclusive Group)’으로 인정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이에 따라 서울신라호텔은 이달 모나코에서 열리는 연례 포브스 써밋에 ‘글로벌 대표 호텔(International Delegate)’ 자격으로 초청됐다. 전 세계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5성 호텔 가운데 단 51개 호텔만이 이 자격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호텔이 글로벌 대표 호텔로 선정된 것은 서울신라호텔이 처음이자 유일하다. 서울신라호텔이 8년 연속 5성을 유지한 배경으로는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맞춤형 서비스와 뛰어난 식음 경쟁력이 꼽힌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릴레이형 고객 응대, 고객 요청에 따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복꾸러미를 전달한 데 이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선물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눈 점에서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명절을 앞두고 혼자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생명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행복나눔봉사단은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오는 3월 31일까지 연금과 투자를 함께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 투자의 달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금저축을 중심으로 ISA와 국내주식 투자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 증식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연금저축 순입금 조건을 충족하고 ISA 또는 국내주식 거래 조건 중 하나를 추가로 달성한 고객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배달 상품권을 제공한다. 연금저축, ISA, 국내주식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조건은 연금저축과 ISA 각각 100만 원 이상 순입금, 국내주식은 종합매매계좌 기준 100만 원 이상 순매수다. 이와 함께 연금저축과 IR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연금 순입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연금저축계좌에 300만 원 이상 순입금 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혜택이 제공되며, IRP 계좌는 300만 원 이상 순입금 시 최대 3만 원의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타 금융기관 연금 이전이나 ISA 만기 전환 금액은 순입금액의 1.5배로 인정돼 혜택이 확대된다. 한화투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이 2026년 전기 과정으로 ‘리더를 위한 미식과 와인(Wine and Gastronomy for Leaders)’ 최고위과정 1기 원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식과 와인을 개인의 취향을 넘어 리더십과 문화, 비즈니스 소통의 언어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과정은 총 10회로 구성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미식·주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수업은 강의실을 벗어나 서울 강남 일대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진행된다. 식재료 테이스팅과 와인·사케·위스키·전통주 페어링 실습, 미슐랭 레스토랑 다이닝과 미식 투어 등 체험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커리큘럼은 ‘미식과 와인을 리더의 언어로 해석하는 법’을 핵심이다. 커리큘럼은 치즈와 향신료의 문화사, 세계 3대 진미, 발효의 철학, 구조적 페어링 이론 등 미식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내용을 다룬다. 교육 대상은 기업 임직원과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잦은 리더 등이다. 모집은 오는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황조혜 주임교수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미식 강좌가 아니라, 리더가 갖추어야 할 문화적 소양과 미식 감각 습득을 체계적으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설 명절을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환자들을 위해 자생한방병원이 특별한 명절 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고향을 찾지 못하고 치료를 이어가는 환자들이 명절의 따뜻한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 놀이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다. 자생한방병원은 입원 및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최근 설 명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대전·부산·청주·창원자생한방병원 등 전국 5개 병원에서 동시에 실시됐다. 인천자생한방병원은 병실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환자들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비석치기 등 전통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의료진도 함께 참여해 환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밀감을 높였고, 겨울철 간식인 어묵과 물떡을 제공했다. 참치·햄·김 선물세트와 핸드워시 등 실용적인 경품도 마련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대전자생한방병원은 ‘복불복 윷놀이’와 ‘스톱워치 시간 맞추기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자생쌍화, 상쾌차, 흑삼절편, 한방파스 등 건강을 고려한 경품이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부산자생한방병원에서는 의료진이 한복을 입고 전통 민속놀이를 진행해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는 스테디셀러 초콜릿 ‘크런키’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코미디언 이수지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크런키는 고유의 바삭한 식감으로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이다. 특히, 제품을 부러뜨리고 씹을 때 느껴지는 청각적 쾌감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10대 청소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가는 학생들의 정형화된 일상에 크런키가 ‘순간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더하는 매개체가 되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광고 캠페인 영상에서 이수지는 ‘일타강사’ 캐릭터로 분해 ‘스트레스 빠삭 공식’을 강의한다. 영어, 문학, 랩 강사 등 1인 3역을 소화하며 크런키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재치있게 풀어낸다. 롯데웰푸드 크런키는 1984년 출시 이후 42년간 초콜릿 시장에서 꾸준히 순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기존의 납작한 형태인 판 초콜릿과, 바삭함을 더한 더블크런치바, 휴대성을 높인 볼 초콜릿, 한입에 쏙 들어오는 미니 크런키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설을 앞두고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성다이소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밥과 국, 반찬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직접 배식하는 한편, 설거지, 식사 안내 등 급식소 운영 전반에 걸쳐 펼쳤다. 원각사 무료 급식소는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서 1993년부터 30여 년간 저소득층 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을 제공해 온 불교계 복지 실천 공간으로, ㈜아성다이소는 2019년부터 원각사 무료 급식소와 함께 매년 노숙자,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로 이번 무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국민가게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JW중외제약은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을 맞아 빈혈 치료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임직원 대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매년 2월 13일로 지정된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은 환자혈액관리학회(SABM)와 휴먼터치미디어재단이 2022년 공동 제정한 기념일이다.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은 빈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JW중외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빈혈 인식의 날을 소개하는 이미지와 함께 빈혈의 원인, 증상, 치료 필요성을 설명한 콘텐츠를 제작해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공유했다. 아울러 임직원 참여형 빈혈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빈혈은 혈액이 조직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지 못해 저산소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적혈구 내 헤모글로빈 수치를 기준으로 진단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 남성 13g/dL, 여성 12g/dL 미만일 경우 빈혈로 정의한다. 전 세계적으로 20억 명 이상이 빈혈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만 10세 이상 인구의 빈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건설이 압구정 3·5구역을 동시 수주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현대건설은 지난 11일과 12일 각각 압구정 5구역과 3구역 입찰공고에 맞춰 2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현장 행사를 열고, 압구정의 역사적 가치 계승과 미래 주거 비전 제시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출근길 인사를 통해 “압구정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의 상징이자 현대건설의 자부심이 깃든 곳”이라며 “압구정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최고의 제안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의 단지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글로벌 최고 권위의 설계사들과 협업한다. ‘공통된 유산 속 차별화된 가치’를 목표로, 각 구역의 입지와 정체성을 반영한 하이엔드 주거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압구정 3구역에는 뉴욕 초고급 주거의 상징인 ‘220 센트럴 파크 사우스’를 설계한 RAMSA와 프리츠커상 수상자 톰 메인이 이끄는 모포시스가 참여한다. RAMSA는 해당 프로젝트의 펜트하우스가 미국 주택 역사상 최고가에 거래되며 명성을 입증했다. 모포시스는 곡선 기반 파라메트릭 디자인과 친환경 철학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건축으로 세계적 평가를 받고 있다. 5구역에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가 청년과 중소기업, 문화예술인과의 상생을 실천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희문학창작촌 내 다목적 문화공간 ‘책다방연희’를 리모델링하고, 해당 공간에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희문학창작촌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학 전문 창작 공간으로, 입주 작가들의 집필실과 도서관,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이 함께 자리한 복합 문화 거점이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약 145.9㎡ 규모의 책다방연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조명 시공 등 토탈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책장과 책상, 소파 등 가구를 지원해 작가와 시민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문화 라운지로 공간을 재구성했다. 특히 공간 한쪽에는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마련해 입주 작가들의 저서를 전시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학 클래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공간 개선을 넘어 전시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하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6월 현대리바트와 서울문화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창작 인프라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