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소상공인의 자금 유동성 확대를 위해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를 개선해 다음 달 3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는 카드 결제 후 입금까지 2~5일 소요되던 카드결제대금을 별도 비용 없이 카드 가맹점에 즉시 입금해 주는 서비스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카드매출 바로입금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 제고다. 기업은행은 금융위원회 및 카드사와 협력해 인감증명서 제출을 폐지하며 서비스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고, 개인사업자는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폰만으로 영업점이나 비대면 채널에서 즉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업은행은 입금 방식의 선택권도 확대해 소상공인의 자금 운용 선택권을 넓혔다. 카드 결제 후 평균 10초 이내 입금되는 기존 실시간 입금 방식은 유지하면서 매일 밤 10시 30분 당일 카드 매출을 한 번에 입금해 주는 ‘일괄 입금’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서류 간소화는 소상공인의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기 위한 금융권 전체의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필요한 자금을 더 빠르고 쉽게 지원받아 민생경제에 활력이 생기도록 최선을
안면거상 수술 후 기대만큼의 변화를 얻지 못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처짐이 나타났다고 느껴 재수술을 상담하는 사례가 있다. 개인의 피부 탄력이나 노화 정도, 수술 범위에 따라 결과에는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는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재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안면거상 재수술은 단순한 미용적 불만족보다는 구조적인 원인이 확인될 때 시행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좌우 비대칭 ▲과도한 당김으로 인한 표정 부자연스러움 ▲처짐의 빠른 재발 등이 있다. 이러한 문제는 수술 과정에서 당김 강도 조절이나 고정 위치 설정이 개인의 얼굴 구조와 충분히 맞지 않았을 경우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수술 후에도 얼굴이 지나치게 당겨진 느낌이 지속되거나, 웃거나 말할 때 표정이 어색해지는 경우에는 근막 고정 위치와 방향이 얼굴 구조와 조화를 이루지 못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반대로 피부층 위주로 교정이 이루어지고 깊은 지지 구조에 대한 처리가 부족한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처짐이 다시 나타나 재수술로 이어질 수 있다. 안면거상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수술이 아니라 얼굴 구조와 노화 양상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접근해야 하는 수술이다. 재수술은 기존 수술로 인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유럽 ETF 자회사 Global X Europe(GX EU)가 운용자산(AUM) 80억 달러를 돌파하며 유럽 ETF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GX EU의 1월 말 기준 운용자산이 80억3,000만 달러(약 11조5,000억 원)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유럽 ETF 시장 진출 약 5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GX EU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용자산이 214.6% 증가하며 유럽 ETF 운용사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AUM 10억 달러 이상 운용사 기준). 최근 3년간 성장률 역시 유럽 및 글로벌 ETF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했다. 유럽 ETF 시장은 약 5,030조 원 규모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시장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X EU는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사업 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WisdomTree에서 전략총괄을 역임한 Gea Blumberg를 공동 대표(Co-CEO)로 영입해 경영·전략 역량을 강화했다. 여기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세일즈 사무소를 신설해 유럽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한 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신제품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Raison Ionia Summer Red)’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에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위치한 이오니아해 지역에서 재배한 담뱃잎이 함유돼 있다. 또한,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을 적용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 차별화된 흡연감을 구현했다. 또한,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는 레종의 초성 ‘R’을 패키지에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레종 이오니아 시리즈는 핑크, 그린, 미스틱 퍼플 등 총 3종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번 ‘썸머 레드’ 출시로 총 4종으로 확대됐다. 해당 제품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mg, 0.01mg이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앞서 국내 면세 시장에 출시해 품질 및 제품 경쟁력을 검증받은 레종 이오니아 썸머 레드를 전국 편의점에 정식 런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그래비티는 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컬리 뷰티 기획전 ‘뷰컬페’ 프로모션에 참여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컬리 뷰컬페는 컬리의 인기 뷰티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프로모션이다. 그래비티는 제품 라인업별로 차등 혜택을 구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행사기간중 주력 상품인 그래비티 헤어 리프팅 엑스트라스트롱 탈모샴푸는 5% 추가 할인 판매한다. 워터트리트먼트와 리프팅샷 등도 할인폭을 최대 15%까지 제공한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맞춰 헤어 제품 교체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자신의 모발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라인별 특성을 고려한 혜택 구성을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그래비티 김건효 온라인영업팀장은 “계절 변화에 따라 헤어 관리 니즈도 달라지는 만큼,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혜택 구조를 설계했다”며 “컬리 뷰컬페를 통해 그래비티의 다양한 라인업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4일 장애인문화예술단 ㈜지캡 본사에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캡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장애인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부산 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장애인 고용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 복지 증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NK금융그룹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장애인 고용과 문화예술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알레르망은 오는 28일까지 한 달간 ‘알레르망 가두점 설프라이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설 명절마다 고객들의 호응을 얻어온 알레르망 가두점 이벤트가 올해는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돌아왔다. 행사 기간 동안 알레르망 가두점에서 2026 봄·여름 시즌 신제품을 포함해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매장 내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원권이 제공된다. 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혁신 디자인 라인 ‘아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한 스페셜 이벤트도 마련됐다. 침구를 하나의 오브제로 제안하는 아트 컬렉션은 디자인을 통해 휴식의 경험을 확장한 컬렉션이다. 구매 고객 대상중 1명을 추첨해 ‘그리니치 반무봉제 프리마로프트 구스 저탄소 차렵’을 특별 증정한다. 26SS 아트 컬렉션은 알레르망이 특별 기획한 디자인 중심 라인이다. 기능 중심의 침구에서 벗어나 침구를 침실 속 하나의 작품으로 재해석했다. 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아트와 라이프스타일에서 얻은 다양한 영감을 바탕으로 ▲르미에르 ▲마리에뜨 ▲아드리안 ▲더문 ▲리브아 ▲그랑주아 등 총 6종의 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비케어는 직년 연결 기준 매출 1,977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약 46%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의 안정적 성장 속에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선이 본격화되며 ‘고수익 체질’ 전환 성과가 가시화됐다는 평가다. 실적 개선의 핵심은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한 주력 플랫폼 사업의 수익 구조 최적화다. 병·의원 부문은 수탁 서비스 수익성 정상화와 대리점 운영 효율화를 통해 이익 규모가 전년 대비 50% 이상 늘었다. 약국 부문 역시 주력 서비스인 ‘유팜’을 중심으로 고부가 서비스 확대와 처방·조제 건수 증가가 이어지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했다. 유비케어는 2026년을 실적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 영업이익 8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주력 EMR 사업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상반기 중 AX(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여 의료 현장의 효율성과 부가가치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2025년은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 구조 변화를 입증한 해였다면, 2026년은 준비된 신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실적 도약을 실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책임 경영과
▲ 진료부원장 손태성 ▲ 외래부장 이광혁 ▲ 수술실장 겸 마취통증의학과장 곽미숙 ▲ SMC파트너즈센터 부센터장 장원혁 ▲ 감염내과장 정두련 ▲ 암병원장 김희철 ▲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유재민 ▲ 암병원 운영지원실 실차장 양경미 ▲ 암병원 암데이터관리팀장 신동현 ▲ 환자성과가치혁신실장 조주희 ▲ 혁신신약개발센터장 박세훈 ▲ 지능형의료로봇연구센터장 정규환 ▲ AI연구센터장 양광모 ▲ 기획총괄 겸 기획실장 조익준 ▲기획부실장 서성욱 ▲ 기획부실장 강철인 ▲ 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박혜윤 ▲ 디지털혁신추진단장 이규성 ▲ 데이터혁신센터 부센터장 강미라 ▲ 간호부원장 함윤희 ▲ QI실장 김덕경 ▲ QPS실차장 전병준 ▲ 위기대응·PI실차장 강원석 ▲ 환자행복 실차장 홍상덕 ▲ 교육인재개발실 실차장 허규연 ▲ 병원발전지원실장 문일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OIF는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하여 새로운 예술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음식을 매개로 스위트홈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 규모를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의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으로,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케챂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두 번째 주제는 ‘YELLOW’로,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나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 17시까지다. 작품은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정해진 규격과 형식에 맞춰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