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국민 응원을 콘셉트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새마을금고는 조정석 특유의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새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배경으로 조정석이 청년,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찾아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금융 상품 중심의 기존 광고에서 벗어나 “함께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으쌰으쌰’ 메시지를 담아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배우 조정석이 가지고 있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국민 응원’과 완벽하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이 다시금 힘을 낼 수 있도록, 새마을금고는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든든한 상생 파트너로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새마을금고의 새로운 CF는 이달 중 온에어 될 예정이며, TV·온라인·OTT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새마을금고와 함께할 예정이다.
비립종은 크기가 작고 통증이 거의 없어 비교적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는 병변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개수가 적고 피부 표면에 얕게 형성된 경우라면 짧은 시간 안에 정리되는 사례도 있다. 그러나 병원을 찾는 환자들 가운데에는 눈가를 넘어 이마나 목까지 병변이 넓게 퍼져 있거나, 이미 여러 차례 치료를 받았음에도 재발을 반복해 내원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처럼 단순한 제거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상태에서 병원을 찾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다. 비립종이 다발성으로 발생한 경우에는 치료 과정이 길어질 수 있다. 병변의 개수가 많고 깊이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하나 상태를 확인하며 제거해야 하며, 치료 시간 역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피부 겉면만 정리하는 방식으로는 내부에 남아 있는 각질 주머니를 제거하기 어려워 재발 가능성을 낮추는 데 한계가 있다. 치료에는 CO₂ 레이저를 포함해 병변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장비가 활용된다. 비립종은 깊이와 형태가 일정하지 않아 단일 장비만으로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필요에 따라 아그네스나 다른 레이저를 병행하거나 압출을 통해 남아 있는 각질 주머니를 정리하는 과정이 함께 진행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는
<신규 보임> ◇ 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은 지역에 밀착한 초개인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WM특화점포인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전국 100개소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확대를 통해 수도권 39개소, 비수도권 61개소에 거점 점포를 구축하며 지역 기반 자산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는 NH금융MBA 또는 RWM 전문가 과정 등을 수료한 자산관리 전문 인력이 우선 배치되는 WM 거점 점포다. 고액자산가는 물론 은퇴 준비 고객, 자영업자, 농업인 등 지역별 고객 특성에 맞춰 투자·세무·은퇴 설계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9월 본점에 개설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 ‘NH로얄챔버’와의 연계도 강화하고 있다. NH로얄챔버에는 15년 이상 경력의 금융투자 전문가가 상주하며,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위원의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전국 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로얄챔버 투어와 전문 특강, 자산관리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WM특화점포 확대를 통해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왔다”며 “지역 기반의 밀착 상담과 전문적 자산관리로 고객의 장기적인 자산 성장
<임원 신규선임> ◇ 상무 ▲ IB부문 구자민 ◇ 상무대우 ▲ 투자금융본부 최정욱 <본부장 신규선임> ▲ CX본부장 박준영 <부서장 신규선임> ▲ CX개발부장 천영모
▲이성덕씨 별세, 이동현(우리은행 홍보실 차장)·정아(수성미래교육재단 팀장)·수진씨 부친상, 김윤진(우리은행 차장)씨 시부상, 전광우(더시티극단 대표)·이민권(파라다이스 오퍼레이션팀 부장)씨 장인상 = 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0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에 방문해 연휴 기간 비상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NH농협은행은 매 연휴 때마다 급증하는 거래량에 대비해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IT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대비해왔다. 올 설 명절 연휴에도 인프라 운영 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24시간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고가 최상의 금융 서비스 제공의 밑거름이 된다”며,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해외송금 서비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무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케이뱅크에서 처음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초는 명절, 유학 등의 이유로 평소 대비 약 30%이상 송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다. 해외 송금 신청 단계에서 우대코드 ‘kbankfree3’를 입력하면 송금 수수료 무료 혜택을 프로모션 기간 내 3번까지 받을 수 있다. 송금 방식에 따라 최대 1만 7천원 상당의 수수료 절감 효과가 있으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송금 시마다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프로모션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케이뱅크 해외송금 서비스는 해외계좌송금(ACH/SWIFT)와 머니그램(MoneyGram) 2가지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해외계좌송금은 받는 사람의 해외 계좌로 직접 송금하는 방식으로 현재 19개국으로 보낼 수 있다. 국가에 따라 당일 또는 최대 4영업일이 소요된다. 송금 방식(ACH/SWIFT)에 따라 송금 수수료는 4천원 또는 8천원이다. 머니그램은 전 세계 70개국에 송금 가능하며 현지 은행 계좌가 없더라도 수취인의 이름만으로 송금 가
▲정점순씨 별세, 박대호(삼성증권 지점장)씨 모친상 = 10일 오후 6시, 창원 파티마병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창원상복공원, 055-270-19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취약계층의 금융안정과 생활자금 보호를 위한 정책형 금융상품 ‘하나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계좌는 급여, 연금, 복지급여 등 생계와 직결된 자금을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개인당 최대 250만원까지 예금 잔액에 대해 압류가 제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예기치 못한 채무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생활자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금융권 선제적으로 비대면 가입 절차를 도입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월~토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전 금융기관 1인 1계좌만 개설 가능하며, 매월 누적 입금 한도는 250만원으로 제한된다. 다만 예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는 한도 산정에서 제외된다. 하나은행은 이번 상품을 통해 단순 금융거래를 넘어 손님의 기본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금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포용금융 상품으로 정착시킬 방침이다. 하나은행 포용금융상품부 관계자는 “하나 생계비계좌는 금융 취약계층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상품”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