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2026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의 대표 콘텐츠 ‘월간한성’을 개편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전시장, 서비스센터, 인증 중고차 등 고객이 차량을 구매하고 관리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장 편에서는 실제 전시 공간과 상담 환경을 소개하며, 주요 프로모션과 구매 혜택을 함께 안내해 초기 구매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서비스센터 편에서는 정비 시설과 운영 프로세스를 상세히 보여주며, 구매 이후 관리 단계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인증 중고차 콘텐츠는 ‘핫딜 매물’ 중심으로 재편됐다. 단순 차량 소개를 넘어 가격, 차량 상태, 주요 사양 등 실구매자가 궁금해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온라인 사전 탐색 과정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기별로 경쟁력 있는 매물을 선별해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구매 판단을 돕는다는 전략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개편을 통해 ‘월간한성’을 전시장, 서비스센터, 인증 중고차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보 허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마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재단이 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비를 지원하는 '장원(粧源) 인문학자 6기' 공모를 시행한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장원(粧源) 서성환 회장은 인문학을 포함한 학술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1973년 아모레퍼시픽재단을 설립했다.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은 기초학문 지원과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선대회장의 호(號) '장원(粧源)'에서 이름을 따왔다. 재단은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을 통해 연구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으로 유의미한 인문학 연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5기까지 총 13명의 연구자를 선발했으며, 이 중 6명이 교수로 임용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연구 지원과 학문 생태계의 선순환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모는 박사 학위 취득 후 5년 이내의 인문학 분야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논문이나 저서 형태의 연구 성과를 필수로 도출해야 하는 의무 요건은 없으며, 연구자 스스로 연구 주제를 설정해 기간 내 연구를 수행하면 된다. 접수는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6일까지 아모레퍼시픽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28일 경기도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2026년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과 경영진이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대우건설의 핵심 가치와 향후 경영 방향이 소개됐다. 김 대표는 올해 경영방침인 ‘Hyper E&C’를 강조하며, 공기와 최소 품질을 넘어 안전·품질·연결 전 영역에서 기본을 탄탄히 다지는 회사로 도약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든 업무와 현장에서 Safety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줄 것을 신입사원들에게 당부했다. 신입사원들은 오는 2월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2025년을 지나 2026년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신입사원들에게도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갈 대우건설의 미래가 무척 기대된다”라고 덕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정통 초코바 핫브레이크가 102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는 우유 풍미의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쫀득한 마시멜로에 바삭한 쿠키를 더해 색다른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길게 늘어진 고양이 캐릭터로 마시멜로의 쫀득한 식감을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1020세대 취향에 맞춰 밝은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귀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핫브레이크’는 오독오독한 땅콩과 아몬드, 누가의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으로,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더해 TPO와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스낵형 초코바인 쫀득쿠키바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두쫀쿠의 인기 속에 달콤하면서 쫀득, 바삭한 식감의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우유 풍미의 쫀득한 마시멜로와 초코쿠키가 조화를 이룬 핫쫀쿠가 초코바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총 2박 3일간 진행된 전국 대학생 게임 개발 동아리 연합 ‘유니데브(UNIDEV)’와 함께한 ‘제4회 유니잼 with 컴투스(UNIJAM with Com2u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유니잼’은 ‘유니데브’가 주관하는 연례 게임잼 행사로, 즉석에서 팀을 구성하고 제한 시간 동안 주제에 맞는 게임을 창작하는 대회다. 컴투스는 미래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운영 전반을 지원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컴투스에서 선정한 ‘K-RETRO’로, 게임이 주는 본연의 재미를 살리고 한국적인 요소를 결합해 독창적으로 재해석하라는 의미를 담았다. 16일 개회식에서는 홍승준 컴투스 개발운영센터장이 참석해 개회사와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참가자들은 팀원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주제를 참신하게 풀어낸 총 12개 게임을 완성했다. 최종 대상의 영예는 ‘한소리’ 팀이 개발한 ‘울려라! 판소리’가 차지했다. 전래 동화·판소리 문학과 같은 전통 이야기들을 소재로 한 9종의 미니게임을 빠른 템포로 즐길 수 있도록 구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티저 영상으로 1월 30일 초대형 업데이트를 예고한 가운데, 이번 영상에서는 두 글로벌 IP가 만나는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소개했다. 영상에는 프로도, 아라곤, 간달프, 레골라스, 골룸 등 ‘반지의 제왕’ 주요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 영웅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담겼다. 개발진은 수채화 질감을 살린 채색 기법과 수작업 특유의 밀도감을 더해 원작 일러스트의 감성을 게임 속에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연출도 눈길을 끈다. 아라곤이 죽은 자들의 군대를 소환하는 장면, 골룸이 돌을 활용해 공격하는 스킬 등 원작 명장면을 재해석한 전투 연출이 판타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사우론의 땅 ‘모르도르’를 배경으로 한 이벤트 던전, 간달프의 수수께끼를 푸는 미니게임,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반지를 찾아라’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공개됐다. 개발진은 “상징적인 캐릭터와 세계관을 ‘서머너즈 워’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며 “게임 속에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신증권이 국내 증시의 중장기 흐름을 점검하는 온라인 라이브 세미나를 연다. 대신증권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시대, 더 멀리 갈 수 있는 조건은?’을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증시가 장중 기준으로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추가 상승 여력과 이를 뒷받침할 요인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민 연구원이 맡는다. 이 연구원은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외국인 수급, 정책 변수 등 국내 증시를 둘러싼 주요 요인들을 분석하고, 중장기 관점에서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환경과 과제를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연초부터 국내증시가 의미 있는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중장기 방향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의 합리적인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농협금융(회장 이찬우)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하여 ‘한부모가족과의 따뜻한 동행’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찬우 회장은 새해맞이 첫 사회공헌으로 한부모가족 지원에 나섰다. 애란원에서 이숙영 원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위기임산부·미혼모자(母子) 등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육아·겨울나기용품, 정서안정·자립지원 교육 사업 등을 지원한다. 이번 나눔은 새해맞이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준비되었으며, 농협금융은 은행, 보험, 증권 등 전 계열사와 동심협력(同心協力)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장애인,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전국의 취약계층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찬우 회장은 “농협금융은 농업·농촌,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포용하고 지원할 수 있는 따뜻한 금융이 되겠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의미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트렌디한 굿즈 중 하나이다. 특히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적은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브랜드 키컬러인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케챂 브랜드의 친근함과 상징성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굿즈는 2026년 새해 소망 및 행운을 담은 문구를 메인으로 구성했다. 케챂이라는 제품만이 보유한 특성을 재미있게 풀어 낸 그래픽 요소로, 오뚜기 케챂만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 행운 굿즈 팩’은 1월 23일부터 온라인 자사몰(오뚜기몰, 네이버 스토어)에서 케챂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뚜기 케챂이 가진 브랜드 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이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겨울 인기 과일 ‘설향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선보였다. ‘눈 속에서 피어난 향기로운 딸기’라는 의미의 설향딸기는 순수 국산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조화돼 베이커리 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신제품은 설향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딸기 풍미의 촉촉한 크림을 듬뿍 담은 ‘설향딸기 상큼 크림빵’, 겹겹이 쌓인 빵 사이에 설향딸기 시트를 롤링한 ‘설향딸기 상큼 요팡’, 핑크빛 케이크 시트에 설향딸기 크림을 샌드한 ‘설향딸기 상큼 샌드케익’, 설향딸기잼을 사용하고 버터바의 식감을 살린 ‘설향딸기 상큼 꾸덕파이’ 등이다. 삼립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산 말차 특유의 쌉쌀한 맛과 디저트의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담은 베이커리, 스낵 등 5종을 선보였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