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스쿠찌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하트 모양 무스 케이크 2종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에스더버니는 한국계 미국인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탄생시킨 핑크빛의 러블리한 토끼 캐릭터다. 파스쿠찌가 선보인 시즌 케이크는 하트 모양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코하트무스’와 ‘피치화이트초코무스’ 2종이다. 사전 예약은 2월 5일까지 해피오더 앱을 통해 가능하며,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 제품은 2월 11일부터 18일까지 신청 시 지정한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파스쿠찌는 커플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에스더버니 미니미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2월 1일부터 파스쿠찌 전 제품 구매 시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에스더버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파스쿠찌만의 맛과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특별한 시즌 한정 케이크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스쿠찌는 딸기 시즌 캠페인의 일환으로 2월 2일부터 서울 센트로서울점과 부산 센트로서면점을 에스더버니 콘셉트 매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먹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동화약품은 30일 연구개발본부장에 장재원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전무는 연구개발본부장과 개발부문장을 겸임하며 R&D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장 전무는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약학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성균관대학교 MBA와 연세대학교 법학 석사를 통해 신약 개발 전 과정에 대한 경영·법률 전문성도 갖췄다. 2000년 한미약품 학술개발부를 시작으로 일화, 유유제약, 대웅제약 등에서 개발본부장을 역임하며 신약 개발과 사업 전반을 이끌었다. 2022년부터는 유유제약에서 개발·영업본부장과 중앙연구소장을 맡았다. 또한 국가신약개발재단 평가위원과 의료기술지주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공공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자문도 수행 중이다. 장 전무는 “효율적인 R&D로 동화약품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도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가 전국 곳곳에서 브랜드 체험 공간을 열고 소비자를 만난다.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바이닐성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프리미엄 가나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모티브로 한 바움쿠헨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프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J그룹이 후원하는 ‘TEAM CJ’ 소속 김민선과 최가온이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두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이자 CJ의 ‘꿈지기’ 철학을 상징하는 얼굴로, 세계 정상 무대에서 한국 스포츠의 저력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세 번째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은 밀라노에서 한국 여자 빙속의 메달 계보를 잇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으로 국제 경쟁력을 입증한 그는 시즌 초반 ISU 월드컵에서 17위로 출발했지만, 대회마다 순위를 끌어올리며 12월 4차 대회 여자 500m에서 37초 8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꾸준한 상승 곡선은 올림픽을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김민선은 “CJ의 꾸준한 지원 덕분에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며 “밀라노에서는 그동안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새 역사를 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CJ는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을 공식 후원하며 대표팀의 훈련 환경 개선과 국제 경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40년간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노출해, 한국을 넘어 세계인에게도 매콤한 행복을 주는 신라면의 위상을 자연스럽게 반영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까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의 발열온감 등 보온 기능성 의류 제품군의 매출이 전 주 대비 크게 올랐다. 한파 속 출퇴근길 보온을 챙기기 위한 3040 직장인들의 수요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자주 발열온감 시리즈는 기능성 발열 원단을 사용해 따뜻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겨울 시즌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두께가 얇으면서도 보온성은 일반 원단 대비 높아 옷 태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을 지킬 수 있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남성 레깅스의 매출이 50%가량 눈에 띄게 신장했다. 레깅스에 대한 남성들의 거부감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와 보온성 의류가 ‘겨울 내복’의 개념을 벗어나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주 발열온감 남성 레깅스는 흡습발열 기능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모두 갖췄으며, 매끄러운 착용감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초겨울에 주로 많이 팔리는 경량 패딩 ‘자주 라이트 다운필 자켓’도 긴 추위에 전주 대비 매출이 20% 신장했다. 외출 시 코트나 패딩 점퍼 아래에 겹쳐 입어 보온성을 높이거나 집안에서 난방비 절약을 위해 착용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그 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하며 글로벌 토실리주맙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가별 제약 시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전략을 통해 출시 초기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이어가며 유럽 전역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 채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 셀트리온 프랑스 법인은 공급 안정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사립 병원 그룹 입찰 물량의 대다수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이는 프랑스 토실리주맙 사립시장 물량의 약 80%에 해당하는 규모다. 리테일 시장에서는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등 기존 제품 판매를 통해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활용해 앱토즈마 처방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의사와 환자 대상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관찰 임상도 병행한다. 앱토즈마의 환자 만족도와 제품 전환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을 통해 실제 처방 환경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축적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이를 기반으로 제품 신뢰도와 처방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스테키마’와 ‘옴리클로’를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빈뇨), 밤에 여러 차례 잠에서 깨는 야간뇨, 소변 줄기 약화, 배뇨 후에도 남는 잔뇨감 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러한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반복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일상생활 전반에 불편이 누적되면서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고민하게 된다.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고려하는 단계에 이르면 환자들의 관심사는 달라진다. 단순히 소변이 편해지는지 여부를 넘어, 치료 이후 성기능 변화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전립선비대증 수술이나 시술을 받으면 사정이나 발기 기능에 문제가 생기지 않느냐”는 우려를 흔히 접하게 된다. 특히 50~60대 환자들에게 이러한 걱정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결정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같은 불안은 전립선비대증 치료 방식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전통적인 전립선비대증 수술은 요도를 압박하는 전립선 조직을 절제해 소변 길을 넓히는 방식이다. 전립선은 요도를 둘러싸고 있으며, 그 주변에는 배뇨와 사정에 관여하는 구조들이 밀집해 있다. 이 때문에 절제 범위가 넓어질수록 역행성 사정과 같은 변화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다. 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까지 폭넓게 구성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수요가 높은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품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년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 ‘LA 꽃갈비세트(1.8㎏)’가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을 찾는다. 마블링이 풍부한 6·7·8번 꽃갈비 부위만을 선별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을 살렸으며, 미국산 최상위 등급 원육을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활용한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제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급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구성과 패키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몽골리안 방식의 자연 건조 공법으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육포를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확대했으며, 매운치즈소스와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더해 즐길 거리를 늘렸다.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 선물세트는 예약 판매 방식으로 운영된다. 출고 당일 경매를 통해 생산해 신선도를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등심·채끝·국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라스테이가 객실 키카드에 여행의 추억을 담아 간직할 수 있는 ‘포토 키카드’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라스테이 포토 키카드는 호텔 투숙 시 제공되는 객실 키카드를 단순한 기능을 넘어, 호텔 경험을 담은 포토카드로 간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호텔 로비에 설치된 포토 키오스크를 통해 투숙객이 직접 선택한 이미지를 객실 키카드에 출력할 수 있으며, 출력된 키카드는 투숙 기간 동안 객실 키로 사용한 뒤 체크아웃 후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포토 키카드 서비스는 신라스테이 서초, 삼성, 마포, 서부산, 울산, 해운대, 제주 등 7개 지점의 로비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유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체크인 시 추가 제공되는 하얀 객실 키카드를 포토 키오스크에 삽입한 후, 개인 휴대폰에 저장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향후에는 시즌별 콘셉트와 지점별 특성을 반영한 포토 프레임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제휴를 통해 포토 키카드 디자인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