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개강 시즌을 맞아 누적 5천만개가 넘게 팔린 압도적 간편식을 업그레이드 한 ‘압도적 플러스 간편식 시리즈’를 전격 출시한다. 지난해 3월부터 ‘압도적 간편식’ 시리즈를 전개하여, 크기, 중량, 품질 모든 측면에서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출시 후 1년 6개월 동안 누적 5,500만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압도적 간편식의 인기로 시리즈가 출시된 첫 해인 작년 CU 간편식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전년보다 32.4% 대폭 늘었으며, 올해(1~7월)는 19.2%를 기록 중이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CU에서 판매된 간편식 매출 상위 10개 중 절반이 압도적 시리즈 상품이었다. CU는 다음달 개학·개강 시즌을 맞아 압도적 시리즈 3탄으로, 총 16종의 ‘압도적 플러스 간편식’ 상품들을 내달 초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품질은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최대 50%까지 중량을 늘리고 토핑을 아낌없이 담았다. 제주산 흑돼지, 생식빵, 돈육 100% 햄 등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했다. 불백김치와 제육한상 도시락(각 5,900원)은 한 도시락에서 두가지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불백김치 도시락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가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T 우주패스’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T 우주패스 올리브영&스타벅스&이마트24’ 구독상품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행사 기간 동안 구독상품에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구독료(9,900원)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구독상품을 가입하는 고객들은 이마트24 2천원 할인쿠폰, 4,7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Tall 사이즈) 무료쿠폰 1장, 올리브영 2천원 기프트카드 등 총 8,700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각 브랜드 쿠폰은 9월 9일 MMS로 일괄 발송된다. 이마트24와 T 우주는 누구나 부담 없이 편의점/카페/H&B 구독 혜택을 동시에 경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T 우주패스 올리브영&스타벅스&이마트24’는 편의점, 카페, H&B스토어 등 고객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 패키지 상품이다. 이 상품을 구독한 고객들은 월 9,900원 구독료를 내고 ▲이마트24에서 상품 구매 시 최대 20% 할인(1천원 당 200원 할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주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은 정부의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동참해 진행중인 기획전이, 정부 환급과 카드사 즉시 할인에 ‘로켓설치’까지 더한 3중 혜택을 제공하면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쿠팡이 진행중인 ‘으뜸 효율 가전’ 기획전에서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일부 품목 제외) 구매 시 구매 금액의 10%(개인별 최대 30만원)를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쿠팡은 카드사별로 최대 50만원의 즉시 할인으로 최대 80만원의 할인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대형가전 구매 시, 주문 다음 날 바로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일로부터 최대 4주까지 원하는 날짜에 배송 및 설치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는 이사나 인테리어 일정에 맞춰 가전을 받기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환급 절차도 간편하다. 쿠팡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별도의 서류 발급 없이 쿠팡 앱 내 ‘주문상세 영수증’ 또는 ‘카드 영수증’ 화면을 캡처해 정부 환급 사이트에 제출하면 손쉽게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삼성전자 Bespoke AI 콤보 세탁기 ▲LG 오브제컬렉션 디오스 냉장고
나이가 들면서 얼굴이 홀쭉해지고 볼륨이 사라진 느낌이 든다면, 이는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피부 속 콜라겐과 지방 감소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노화가 진행되어 피부의 지지력이 약해지면 지방이 아래로 처지거나 앞으로 밀리면서 볼이 꺼지고, 눈 밑은 음영이 생겨 다크서클이 깊어 보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을 만든다. 어려 보이는 동안 외모를 선호하는 사회에서 이는 큰 스트레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대표적인 방법이 얼굴지방이식이다. 나이로 인해 얼굴 살이 빠지거나 선천적으로 얼굴에 살이 없어 주름이 잘 생기는 경우, 혹은 수술 후 비대칭이나 패임, 꺼짐이 생긴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과거 지방이식은 지방이 흡수되는 것에 대비해 많은 양을 과도하게 주입하면서 수술 후 어색한 붓기가 장시간 지속되고 얼굴 라인이 울퉁불퉁해지는 결과가 문제였다. 이식된 지방의 섬유화와 석회화로 인해 멍울이 만져지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계적 저주입 방식으로 생착 가능한 양만 미세하게 이식해 붓기와 멍울 현상이 거의 없고, 웃거나 표정을 지을 때도 자연스럽다. 원데이 지방이식은 보통 45분 내외의 짧은 시간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은 말차가 여름과 잘 어울리는 초록빛 색감과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흐름 등에 따라 새롭게 유행하는 식문화 트렌드로 부상한 만큼 주류,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말차맛으로 출시한다. 말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식재료로 주목받았다. 여기에 국내외 셀럽들이 말차라떼를 이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맛과 멋,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이미지로 단맛과 쓴맛이 조화롭게 어울린다는 점에서 ‘쌉콤달콤’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달(8/1~8/26) 들어 말차맛 관련 상품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3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현재 인스타그램에서는 #match 해시태그가 달린 게시물이 930만건을 넘기기도 했다. 특히 말차가 지닌 초록빛이 여름 시즌과 잘 어울리면서도 인스타그래머블하다는 점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말차가 맛과 건강, 시각적인 요소까지 갖추며 MZ세대의 ‘힙(Hip)’한 식재료로 부상함에 따라 세븐일레븐에서도 말차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특히 말차를 섞은 말차맛 막걸리는 ‘더기와 말차막’으로 국내산 쌀과 말차가루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6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김윤태 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노사협의회 운영으로 다양한 창구를 통한 임직원간 소통 활성화 및 직원의 성장과 복지 향상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또 직원의 성장을 위한 직무 교육 강화, 업무 유관 만성 질환 치료를 위한 근골격계 센터 운영, 복지 인프라 확대를 위한 사내 부속의원 신규 개원 등 다양한 노사 상생 경영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 강대성 상무는 "이번 인증 및 수상은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노사 간 활발한 소통 문화를 제고하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친화 우수기업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가 유럽 출신의 세계적인 회화 작가 3인의 그룹전 <About Painting>을 선보인다.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내달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이탈리아의 살보(Salvo, 1947~2015), 독일의 안드레아스 슐츠, 핀란드 출신으로 파리에서 활동하는 헨니 알프탄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는 빠르게 소비되는 디지털 이미지 대신, 오프라인 회화 작품을 감상하는 경험과 방법을 이해하기 위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현대 회화를 대표하는 세 명의 작가를 선정해 그룹전을 소개하게 됐다. 신세계는 지난해 런던에서 같이 전시된 바 있는 살보와 슐츠의 작품에 알프탄을 더해, 세 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각기 다른 색채와 공간 구성 등을 관람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전시 기간 중 세계적인 아트 페어가 서울에서 열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문화예술에 관심이 높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빛과 시간, 프레이밍, 장면 구성 세 가지의 테마로 구성됐다. 전시는 살보의 작품을 통해 밀도 있게 녹아 있는 색채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일상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라면 회사 아니라"는 대화의 삼양그룹 유튜브 기업 광고가 화제다.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지난 6월 디지털 채널에 공개한 기업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편이 공개 두 달여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배우 박정민이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는 상황을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낸 ‘드라마타이즈(Dramatize)’ 기법을 활용했다. 여자친구가 근무하는 삼양그룹을 ‘라면 회사’로 오해한 박정민의 대사 “몇 번 말해? 라면 만드는 그 회사 아니라고”가 유행처럼 번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삼양그룹과 삼양식품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광고가 오해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 광고 속에서는 삼양그룹의 주요 사업영역과 고기능성(스페셜티) 소재도 생활 속 사례로 소개됐다. 저칼로리 감미료 알룰로스, 천연 유래 화장품 원료, 의약·의료기기 소재, 반도체 공정용 첨단 소재 등 그룹의 핵심 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광고가 공개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패러디 영상과 쇼츠 콘텐츠가 자발적으로 확산됐다. 일부 크리에이터들은 삼양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실장이 그룹의 미래사업을 총괄하기 위해 CJ제일제당에서 지주사인 CJ로 복귀한다. 이선호 실장의 CJ 복귀는 6년만이다. CJ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신설 조직 ‘미래기획실’을 출범시키고, 이재현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을 실장으로 선임, 지휘봉을 맡겼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선호 실장은 오는 9월 CJ㈜로 자리를 옮겨 미래기획실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그룹 차원의 미래 먹거리 발굴과 신사업 확대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 미래기획실은 중장기 비전 수립, 신규 성장엔진 모색, 미래 전략 체계 구축 등 그룹 전반의 사업 기획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재계에서는 이 실장이 그간 쌓아온 글로벌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의 신수종 사업을 주도할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 이선호 실장은 2013년 CJ그룹 공채로 입사해 사업관리, 전략기획, M&A 등 다양한 부서를 거쳤다. 특히 2018년 미국 식품업체 슈완스 인수 이후 PMI(인수합병 후 통합) 과정을 주도하며 글로벌 식품사업 확장에 기여했다. 또 사내벤처 및 혁신조직 육성, K푸드의 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찰스 리브킨 모션 픽처(MPA) CEO 등 현지 기업인들과 전방위적 협력 논의에 나섰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윌러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찰스 리브킨 모션 픽처(MPA) CEO 등 미국 주요 기업인들과 환담했다. 이번 만남에서는 K푸드와 K컬처를 중심으로 CJ그룹의 미국 내 사업 전략과 협력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은 1978년 LA 사무소를 개설한 이후 미국을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삼고 식품, 물류, 콘텐츠, 리테일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지금까지 약 8조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미국 현지 직원은 1만2000명에 달한다. 특히 식품 부문은 미국 내 성과가 두드러진다. CJ제일제당은 냉동식품 자회사 슈완스를 통해 사우스다코타주에 5억5000만달러를 투입, 2027년 완공 예정인 신규 공장을 건설 중이다.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만 약 4조7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비비고 만두’와 ‘슈완스 피자’가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