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제네시스가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에 출전하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 본격 도전장을 내민다. 제네시스는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에서 열리는 2026 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전은 WEC 최상위 등급인 하이퍼카 클래스에서의 첫 공식 데뷔로, 브랜드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검증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번 개막전을 시작으로 연내 총 8개 일정에 출전하며 풀 시즌을 소화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12월 팀을 처음 공개한 이후 약 499일에 걸쳐 자체 엔진 개발과 운영 체계 구축, 드라이버 라인업 구성을 완료했다. 특히 외부 파트너 의존이 아닌 차량 개발과 운영 전반을 직접 수행하는 단일 제조사 체제로 WEC에 참가하는 점이 특징이다. 드라이버 라인업은 안드레 로테러와 피포 데라니를 비롯해 마티스 조베르, 다니엘 훈카데야, 마튜 자미네, 폴-루 샤탕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16개 국적, 75명의 전문 인력이 참여해 글로벌 수준의 레이싱 운영 체계를 갖췄다. WRC 등에서 경험을 쌓은 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동아오츠카가 남수단에 파병되는 ‘한빛부대 21진’ 장병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지원했다. 동아오츠카는 오는 4월 출국 예정인 장병 270명을 대상으로 약 2,000포의 분말 제품을 전달했다. 한빛부대는 2011년 남수단 독립 이후 재건 지원을 위해 파병된 대한민국 부대로, 이번 21진은 약 8개월간 현지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남수단은 고온의 열대 기후가 지속되는 지역으로, 장병들의 체력 유지와 수분 보충이 중요한 환경이다. 이에 동아오츠카는 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형태의 포카리스웨트를 지원해 현지 여건에서도 효율적인 수분 보충이 가능하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장병들의 건강한 임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타국에서 헌신하는 장병들의 건강한 임무 수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군 장병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승진] ◇ 상무대우 ▲ 안산프리미어센터 조은영 ▲ 송파RM센터 정희진 ▲ 트레이딩센터 김원동 ▲ 기업금융실 홍종민 ▲ 주식파생2부 민동욱 ▲ 종합금융부 박동희 ◇ 이사대우 ▲ 투자운용2부 이영식 ▲ 여의도PWM센터 권충현 ▲ SF사업실 박준우 ▲ 디지털혁신부 김태식 ▲ 투자금융2부 이건호 ▲ 채권운용부 설근민 ▲ FI전략부 권도연 ▲ MS부 이정석 ▲ MS부 김재오 ◇ 부장 ▲ AI운용부 최성찬 ▲ AI운용부 신정환 ▲ SF사업1부 김종수 ▲ 자본시장1부 이한빈 ▲ IB전략추진부 이현목 ▲ 자본시장2부 곽강현 ▲ 리서치센터 민동원 ▲ 자본시장1부 김정현 ▲ 준법감시부 한재희 ▲ 송파RM센터 김성희 ▲ 구조화투자2부 손진현 ▲ 투자금융1부 김가혜 ▲ 부동산금융부 변규남 ▲ SF사업2부 김형수 ◇ 차장 ▲ 종합금융부 최복례 ▲ PF심사부 김효정 ▲ 자금부 이민선 ▲ 전략기획부 조은비 ▲ 전략기획부 안미정 ▲ 자금부 이윤정 ▲ PF심사부 표지훈 ▲ 부동산금융부 이선한 ▲ 준법경영부 추희경 [보임] ◇ 부서장 ▲ 법무지원부장 심규방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글로벌 미식 무대에서 신라면의 브랜드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농심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A50B)’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특별상을 시상하고, 전 세계 셰프와 미식가를 대상으로 신라면을 적극 홍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셰프와 평론가 등 전문가 300여 명의 투표를 통해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농심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며 글로벌 미식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 25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농심이 후원하는 특별상 ‘Best Restaurant in Korea sponsored by Nongshim Shinramyun’이 수여됐다. 수상의 영예는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가 안았다. 해당 레스토랑은 전체 순위 4위에 오르며 한국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농심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미식의 위상을 높인 점을 기념해 직접 시상에 나섰다. 행사 기간 동안 농심은 별도 부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하나은행이 글로벌 금융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이번 수상은 통산 10번째로, 하나은행의 지속적인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다. 하나은행은 올해 최우수 은행상뿐 아니라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을 25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통산 25회 수상하며 외환과 무역금융 등 핵심 분야에서도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개별 부문과 종합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며 글로벌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글로벌파이낸스는 선정 배경으로 ▲AI 기반 디지털 금융 혁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서비스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리스크 관리 역량 ▲고객 중심 맞춤형 금융 솔루션 등을 꼽았다.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균형 잡힌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나은행 글로벌FI사업부 관계자는 “손님 만족을 최우선하는 하나은행의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신뢰받는 리딩뱅크로서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하고, 협업을 통해 개발한 특별 레시피 ‘라초 짜파게티’를 선보인다. 후덕죽 셰프는 온화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태도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58년 중식 경력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요리 철학이 짜파게티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농심은 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짜파게티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를 공동 개발했다. 라초는 ‘맵게 볶는다’는 의미로, 삼겹살과 고추, 마늘, 두반장, 식초 등을 활용해 만든 소스에 면과 분말스프를 넣고 볶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올리브 조미유를 더해, 기존 짜파게티와는 또 다른 매콤한 중화풍 맛을 구현했다. 농심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4월부터 짜파게티 제품 패키지에 해당 레시피를 반영해 유통할 계획이다. 또한 인기 유튜버 침착맨 방송에 후덕죽 셰프가 출연해 직접 조리 과정을 시연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후덕죽 셰프와 함께 어떤 재료와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짜파게티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라며, “앞으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제7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주주와 경영진이 참석해 향후 경영 전략과 성장 방향을 공유했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 사업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2026년 경영 목표로 수주 33조4000억원, 매출 27조4000억원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선진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사업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고, 도시정비 사업에서는 핵심지 중심의 비경쟁 수주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해외 선진시장 진출을 통해 주택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외에도 정관 변경과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6개 안건이 통과됐다. 정관 변경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고 전자주주총회 도입 근거를 마련해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했다. 이사회에는 신재점
◇ 수석전문관 승진 ▲ 구주통상과 김진석 ▲ 신통상전략과 원미경 ▲ 통상법무기획과 오혜원 ▲ 산업피해조사과 나강운
◇ 신임 〈부서장〉 ▲채권운용부장 김택우 ▲ECM1부장 김태완
▲대표이사 이성재 ▲ 편집부문 대표 조용만 ▲ 콘텐츠기획실 실장 윤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