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의 자주가 워킹맘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배우 이정현과 함께 실생활 중심의 ‘스마트 살림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정현의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생활 방식이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고 보고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자주 제품을 활용한 현실적인 생활 팁과 다양한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콘텐츠는 요리, 위생, 수납, 청소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 정보 중심으로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전달한다. 첫 콘텐츠에서는 이정현이 실용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요리법을 소개했다. 스테인리스 주방용품은 전기분해 공법을 적용했으며,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자주는 이번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일상에 밀착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제품 활용도를 높여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자주 관계자는 “스마트한 살림꾼이자 워킹맘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정현과 함께 다양한 살림 비법을 전파하며, 자주와 함께하는 쉽고 편리한 일상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주는 작은 디테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고민하며 한국의 라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오는 25일까지 1주일간 식료품과 생필품을 할인 판매하는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삼각살·설깃살·앞다리살과 남해마늘 양념 LA갈비, 남해안 바지락을 선보인다. 코디 화장지·미용티슈·키친타월 등 생필품은 1+1 행사로 체감 혜택을 높였다. 매일 참여 가능한 ‘럭키 룰렛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00원 장보기 지원금 또는 구매 금액대별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전국 어디서나 쓱배송과 스타배송으로 더 빠르고 신선하게 받을 수 있다"며 "쓱세븐클럽 회원은 SSG머니 적립 혜택과 함께 회원 전용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브랜드 평가에서 주요 식품 부문을 석권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상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김치, 냉동국물, 장류, 파스타 소스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약 1만3500명의 소비자가 230여 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신뢰도를 높였다. 김치 부문에서는 ‘종가(Jongga)’가 경쟁 브랜드를 크게 앞서며 26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100% 국내산 농산물 사용 원칙과 철저한 품질 관리,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 전략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냉동국물 부문에서는 ‘청정원 호밍스’가 간편 조리 콘셉트의 제품으로 새롭게 1위에 올랐다. 해동 과정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제품이다. 간편식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장류 부문에서는 ‘청정원 순창’이 전통 발효 기술과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1위를 유지했다. 파스타 소스 부문에서도 ‘청정원’이 다양한 제품 구성과 안정적인 품질로 소비자 선택을 받았다. 이와 함께
최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시력 저하를 호소하는 중장년층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노안과 백내장은 증상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발생 원인과 진행 양상에서 차이가 있어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눈 속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물이 잘 보이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40대 전후부터 서서히 나타나며,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렵거나 가까운 물체에 초점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반면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질환이다.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눈부심이 심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진행 정도에 따라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다. 노화 외에도 외상, 특정 질환, 약물 등의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질환은 모두 시력 저하를 유발하지만, 노안은 주로 ‘초점 조절 기능의 감소’, 백내장은 ‘수정체의 혼탁’이라는 차이를 가진다. 따라서 증상만으로 자가 판단하기보다는 눈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비슷한 증상이라도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현재 눈 상태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마트가 창립 28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 ‘메가통큰’을 진행한다. 26일부터 4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한우 등심 약 2500마리분을 비롯해 수입 삼겹살·목심, 사과, 활 대게 등 주요 먹거리를 대량 확보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스탬프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롯데마트GO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롯데슈퍼와 롯데마트 맥스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박상욱 롯데마트·슈퍼 전략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창립 행사는 ‘메가통큰’이라는 창립 행사명에 걸맞게 역대 최대 수준의 물량과 할인 혜택을 제공해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를 통해 ‘CU BAR 온라인 와인 장터’를 열고 모바일 커머스 강화에 나선다.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총 83종의 와인을 최대 6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포켓CU에서 구매한 상품은 CU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CU는 앞서 포켓CU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부 상품이 1시간 만에 완판되는 등 모바일 커머스에서 성과를 확인한 바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CU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주류 픽업 서비스 ‘CU BAR’ 매출이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증가하며 모바일 기반 주류 소비가 확대되는 추세다. BGF리테일 주류팀 장인혜 책임은 “와인 등 주류 소비 행태가 다양해지는 만큼 이번 행사로 편의점에서 고가·인기 와인을 더 다양하고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음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상품과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TOPS 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식품 분야 소상공인 300개사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TOPS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온라인 판매 역량을 키우고, 매출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정부주도 사업으로, SSG닷컴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데이터 기반 맞춤형 컨설팅과 브랜드 육성 프로그램을 비롯해 신상품 체험단, 전문관 운영 등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돕는다. 우수 업체를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운영과 해외 쇼핑몰 입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식품 분야 소상공인은 4월 2일까지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 플랫폼 ‘판판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행기관으로 SSG닷컴을 선택하면 된다. SSG닷컴 관계자는 “지난해 TOPS 프로그램이 식품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브랜드 성장에 의미 있는 발판이 됐다”며 “올해는 데이터 기반 컨설팅과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통해 지원 범위를 더욱 넓힐 계획인 만큼 많은 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크러시’가 몽골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확대하며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몽골 맥주 수출액은 전년 대비 약 90% 증가했으며, 글로벌 맥주 수출도 약 40% 신장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몽골 수입맥주 시장 진출 이후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했다. 이마트, GS25, CU 등 한국계 판매채널에도 크러시를 입점시키며 유통망을 넓혀왔다. 현재 크러시는 몽골 편의점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등 약 2000여 개 점포에서 판매중이다. 유통망 확장과 함께 인기 클럽에서 체험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콘서트 스폰서십과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젊은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 여름 시즌에는 외곽 지역까지 판촉 활동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몽골은 39세 이하 인구 비중이 높은 젊은 시장으로 새로운 문화 수용도가 높고 K-푸드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환경이 한국 맥주 수요 확대와 맞물리며 크러시의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현지 주류 시장을 고려한 맞춤 마케팅 전략을 통해 몽골 시장에서 ‘크러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GC인삼공사가 풀무원헬스케어와 협업해 혈당 관리에 특화된 생활습관 구독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건강기능식품과 맞춤형 식단, 혈당 측정기기를 결합한 통합 관리 서비스로 일상 속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주 집중형 패키지로 ‘당류관리’와 ‘칼로리관리’ 두 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정관장의 ‘지엘프로’ 제품과 디자인밀의 개인 맞춤형 식단, 연속혈당측정기가 함께 제공된다. 소비자는 이를 통해 혈당 변화와 식습관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당류관리 프로그램은 ‘지엘프로 혈당밸런스’와 당류 관리 식단으로 구성되며, 칼로리관리 프로그램은 ‘지엘프로 더블컷’과 저칼로리 식단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두 프로그램 모두 혈당 측정기기를 포함해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엘프로는 식약처로부터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주원료로 한다.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은 개인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고, AI 기반 건강 리포트와 식습관 개선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 루틴 형성을 돕는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 양사가 지난 2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혈당 관리와 시니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개장 100일 만에 누적 방문객 210만 명을 넘어서며 파주 지역 대표 생활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방문객 중 약 70%가 인근 거주민이며 재방문율도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객의 70% 이상이 육아 가정으로 집계되며 ‘운정맘들의 성지’로 불릴 만큼 가족 단위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어린이 도서관 ‘별마당 키즈’와 놀이 공간 ‘업스테어’, 복층형 라운지 ‘센트럴 파드’, ‘북스테어’는 지역 주민들의 교류 공간이자 커뮤니티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4월 중순부터 약 8천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을 추가로 선보인다. 교육 분야에서는 학원과 스포츠 아카데미가 들어서고, 의료 부문에는 대형 약국과 병원이 입점해 생활 인프라를 강화한다. 또한 소리천을 따라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F&B 공간에는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카페가 입점한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은 쇼핑·여가·교류 중심의 센트럴과 실생활 밀착형 근생시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 생활 인프라를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업계 전반에 새로운 로컬 리테일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