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씨 별세, 이경석(전 쌍용건설 부사장)·경국·경하(태륭건설 연구소장)씨 모친상, 채민희·김정주·이후연씨 시모상 = 22일 오전 8시25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40분, 장지 대전공원묘원. 02-3010-2000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9일부터 오는 4월 17일까지 방카슈랑스 상품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완주! 새해 돈 모으기 결심했다면, 황금빛 인생 프로젝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카슈랑스는 은행이 보험사의 상품을 위탁 판매하는 금융 서비스로, 고객은 은행에서 다양한 보험상품을 비교·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신한 SOL뱅크’에서 보험상품 검색부터 가입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뱅크’를 통해 저축성 또는 보장성 보험에 가입해 월 보험료 10만원 납입 또는 일시납 보험료 100만원 이상을 납입한 고객을 대상 중 300명을 추첨해 ‘BBQ 황금올리브치킨 + 콜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경품은 5월 20일까지 가입을 유지한 고객에 한해 지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새해 재무 계획을 세운 고객들이 ‘신한 SOL뱅크’에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바일·인터넷을 비롯한 비대면 보험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정애씨 별세. 한승양(한마당 대표이사)·형준(서울보험계리법인 상무)·수일(NH아문디자산운용 상무)씨 모친상 = 26일 오전 6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8일 오전 5시15분, 장지 전북 군산 선영. 02-340-3151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4일 롯데건설이 시공한 하이엔드 주거 단지 ‘청담 르엘’의 보류지 12세대에 대한 매각 공고를 내고 입찰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매각하는 보류지는 조합이 소유권 분쟁이나 사업비 정산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남겨둔 물량이다. 매각 물건은 ▲전용면적 84㎡ 8세대와 압도적인 파노라마 한강 조망을 자랑하는 최상층 ▲펜트하우스 4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청담 르엘’은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35층, 총 1,261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롯데건설의 ‘르엘(LE-EL)’이 적용했다. 이번 보류지 매각에 대한 구체적인 입찰 일정, 예정 가격, 계약 조건 등이 담긴 공고문은 24일 조달청 나라장터(누리장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합 측은 매각 대상 세대의 내부 구조와 뷰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미화 2억5000만달러(한화 약 3,652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소시에테제네랄 단독 투자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속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성공했다. ABS 기초자산은 신용카드 이용대금 채권으로 평균만기는 3년 6개월이다. 신한카드는 조달한 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높은 대외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해외 신디케이티드론과 해외 ABS 발행을 통해 미화 총 7억달러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달한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해외 ABS 발행은 국내 채권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해외조달을 통해 자금조달을 안정화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조달을 통해 조달 시장을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를 통해 국내조달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봉봉성형외과(원장 박성수)는 차세대 가슴성형 브랜드 ‘BiVOL(바이볼)’을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상표 출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원은 국내 상표 등록과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마드리드 국제출원에 이은 절차로, 자체 개발 기술의 글로벌 권리 확보에 속도를 내는 행보다. BiVOL은 박성수 원장이 2012년 논문을 통해 처음 발표한 ‘하이브리드 가슴성형’을 기반으로 한다. 보형물 삽입과 자가지방이식을 한 번의 수술 안에서 병행하는 복합 방식으로, 보형물로 기본 볼륨을 형성하고 자가지방으로 윤곽과 촉감을 보완하는 구조다. 마른 체형이나 흉곽 비대칭 등 보형물 단독 수술로는 자연스러운 결과 구현이 어려운 사례를 고려해 고안됐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를 지닌다. 최근에는 무세포 진피기질(ADM)을 접목해 기술을 한 단계 고도화했다. ADM은 인체 진피에서 세포를 제거한 생체 골격으로, 이식 후 환자 자신의 세포가 자리 잡으며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특성이 있다. 병원 측은 이를 통해 하이브리드 가슴성형의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재생의학 기반 접근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관련 성과는 2025년 국제 성형외과 학술대회 ‘P
◇ 과장급 전보 ▲ 공정건설지원과장 한동균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순천국토관리사무소장 원종덕
[인사]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 이승재 상무이사
◇ 부사장 신규선임 ▲ Digital부문 이진호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교보생명은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무배당)’의 신규 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한 금융상품에 대해 일정 기간 유사 상품의 판매를 제한하는 제도로, 일종의 특허권에 해당한다. 교보생명은 지난해 9월 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보장하는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을 출시한 데 이어, 올해 1월 업계 최초로 ‘(무)특정자궁질환보장특약’을 탑재했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이 특약의 위험률 1종에 대해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해당 특약은 여성의 특정 자궁질환을 정확히 진단하는 데 필수적인 급여 초음파 검사 지원비를 보장하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기존 보험이 질병 확진 이후 수술이나 입원 등 사후 보장에 집중했다면, 이번 특약은 정기 검사를 통한 예방과 조기 발견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중증 질환으로의 진행이나 난임 위험을 사전에 줄일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교보생명은 이번에 자궁질환 보장에 대한 6개월 배타적사용권 획득까지 더해지며 여성 건강보험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