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겨울 바다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수산품을 모아 ‘제철 수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단새우회와 손질 과메기, 돌문어, 새조개살 등 겨울철 대표 수산물 250여 개를 모아 최대 33% 할인 판매한다. 생선, 해산물, 조개류 등 원물 상품부터 수산 간편식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우선 ‘포항 제철 과메기 6종'은 과메기 주산지인 포항 구룡포에서 진득하게 말려 특유의 쫀득함과 담백한 맛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대흥의 ‘간편하게 손질된 데친 참문어’와 만선 ‘구이용 고등어’, 이호 ‘제주 은갈치 5종’ 등도 함께 추천한다. 컬리가 엄선한 수산물을 모아 만든 브랜드 ‘포트’럭’ 상품도 눈 여겨 볼만 하다. 개운하고 감칠맛이 일품인 손질 물메기와 해녀가 잡은 말똥성게알, 남해안 홍가리비, 동해안 단새우회 등 신선한 수산 별미를 선보인다. 포트’럭의 완도 활전복(1.4kg)은 다가오는 설 선물로도 만족도가 높다. 배송 희망을 지정할 수 있어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으며, 설 당일까지 컬리의 샛별배송으로 싱싱한 전복을 받아 볼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 구매한 모든 상품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이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기업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10만~30만원대 명절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대표 명절 선물 20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정육 세트의 경우 '현대특선 한우 죽'(찜갈비 1.1kg, 불고기·국거리 각 0.9kg, 총 2.9kg 정상가 38만원 → 할인가 36만원), '현대 한우 소담 국'(등심로스·치마살 로스·부채살 로스 각 200g*2팩, 총 1.2kg 정상가 33만원 → 할인가 31만원), '현대 한우 소담 송'(등심·불고기·국거리 200g*2팩, 총 1.2kg 정상가 23만원 → 할인가 22만원) 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수산물 선물세트도 인기 품목 위주로 구성했다. '현대 영광 참굴비 죽'(22cm이상 10마리, 정상가 41만원 → 할인가 34만원)를 비롯해 '인산자죽염으로 만든 영광 참굴비 난'(900g이상 10마리, 정상가 19만원 → 할인가 16만5,000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LOTTE ON)은 1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New year, Better me(뉴 이어, 베러 미)’ 기획전을 진행한다. 새해를 맞아 오랜만에 방문한 고객과 신규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준비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신규 고객과 장기 미구매자를 위한 무료 배송 쿠폰과 결제 혜택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무료 배송 쿠폰의 경우 1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적용 가능하다. 결제 혜택의 경우 2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 할인된다. 참여형 신규·장기 미구매자 대상 포인트 응모 이벤트도 운영한다. 매일 최대 5만 엘포인트 당첨 기회가 제공된다. 지급 다음날까지 사용할 수 있다. 기획전 자체 할인도 준비했다. 매일 최대 2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8일까지 식품·리빙, 디지털·가전, 패션·뷰티 쿠폰 3종을 발급한다. 행사 막바지인 29일부터 31일까지는 매일 받는 10% 할인 쿠폰과 카카오페이로 결제 시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아이오페, 아벤느, 달바, 어반드레스 등은 행사 기간 동안 롯데온에서 특별가로 선보인다. 롯데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복지재단이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 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이다. 올해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 이번 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의 ‘비나 방사 세자테라 플러스’ 초등학교와 파수루안 지역의 ‘엘까나’ 학교에서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도색봉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한국 봉사단이 주도하는 문화수업 등 교육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시할 계획이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러브 앤 스위트 비기닝스’를 테마로 딸기를 활용한 시즌 메뉴 4종과 애피타이저 2종을 전국 매장에 선보이며 ‘아웃백 딸기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신메뉴는 ‘사랑과 설렘이 시작되는 테이블’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아웃백만의 노하우를 담아 식탁 위 ‘딸기 한 상’을 차려내며, 신년과 다가오는 설날 명절은 물론,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졸업과 입학, 로맨틱한 밸런타인 시즌 등 다양한 시작을 기념하는 순간에 화려한 비주얼과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스트로베리 리코타 샐러드’는 딸기와 리코타 치즈가 조화를 이루는 메뉴로,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기 제격이다. 디저트 메뉴로는 ‘스트로베리 타르트’를 선보인다.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타르트 위에 딸기와 하겐다즈 그린티 아이스크림을 곁들였다. 스테이크와 페어링 하기 좋은 음료 2종도 함께 출시한다. ‘스트로베리 에이드’는 딸기의 상큼한 풍미와 탄산의 청량함이 어우러진 음료로, 아웃백의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다. ‘스트로베리 그라니따’는 딸기 에이드 위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우건설이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와 도쿄 롯본기 힐즈 등을 설계한 미국 글로벌 설계사 저드와 협업하며 단지 설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글로벌 설계 역량과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을 결합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주거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한남2구역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규모 정비사업지다. 한남2구역은 한강과 용산가족공원 조망권을 동시에 확보한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단지는 지표면 아래 견고한 암반층 위에 설계돼 구조적 안정성이 뛰어나다. 이 곳은 최고 15층 저층형 설계를 적용해 고층 대비 구조적 하중 부담을 줄였다. 이러한 지형적·구조적 특성은 장기적인 주거 가치와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요소로 평가된다. 대우건설은 시공사로서 설계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조합과 함께 직접 관리하며,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위해 글로벌 설계사와 국내 설계사의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일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조합, 저드, 나우동인이 참여한 4자 합동 설계회의를 열고 단지 배치, 외관 디자인, 공간 구성 등 핵심 요소 전반을 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이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겨울 인기 과일 ‘설향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선보였다. ‘눈 속에서 피어난 향기로운 딸기’라는 의미의 설향딸기는 순수 국산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조화돼 베이커리 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신제품은 설향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딸기 풍미의 촉촉한 크림을 듬뿍 담은 ‘설향딸기 상큼 크림빵’, 겹겹이 쌓인 빵 사이에 설향딸기 시트를 롤링한 ‘설향딸기 상큼 요팡’, 핑크빛 케이크 시트에 설향딸기 크림을 샌드한 ‘설향딸기 상큼 샌드케익’, 설향딸기잼을 사용하고 버터바의 식감을 살린 ‘설향딸기 상큼 꾸덕파이’ 등이다. 삼립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산 말차 특유의 쌉쌀한 맛과 디저트의 달콤한 맛을 조화롭게 담은 베이커리, 스낵 등 5종을 선보였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세트를 확대하며 명절 한우 선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마블링, 두께, 부위 등 선택 기준을 세분화해 받는 사람의 기호에 맞춘 맞춤형 한우 선물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우는 등급과 부위에 따라 식감과 풍미 차이가 뚜렷해 개인의 취향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대표적인 명절 선물로 꼽힌다.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특성에 주목해 지난 추석 처음 선보인 ‘한우 취향 큐레이션’ 시리즈가 준비 물량 완판을 기록하자, 올해 설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7만 세트의 한우 물량을 준비하고 개인화 상품 비중을 한층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동일 부위를 1++등급부터 1등급까지 비교해 즐길 수 있는 ‘마블링 큐레이션 등심·안심’과 얇은 슬라이스부터 두꺼운 스테이크까지 두께별로 구성한 ‘두께 큐레이션 등심·채끝’이 있다. 이와 함께 안창, 토시, 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를 담은 ‘부위 큐레이션 명품’, 수육용 부위로 구성한 ‘부위 큐레이션 수육’ 등 용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한우 라인업도 강화했다. 롯데백화점의 대표 상품인 ‘설화 한우’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오비맥주가 글로벌 인사 평가 기관 ‘최고 고용주 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6 최우수 고용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오비맥주는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기업 가운데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전 세계 125개국 2,4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조직, 채용, 직원 역량 개발, 직원 교류, 융합 등 6개 인사 영역을 평가한다. 각 영역은 다시 20개 부문, 350개 문항의 심층 설문으로 세분화되며, 전문가 검증과 교차 평가를 거쳐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오비맥주는 이번 평가에서 전 영역에 걸쳐 고른 성과를 보였다. 특히 운영과 조직, 채용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인사 전략, 근무환경, 인재확보, 비즈니스 전략, 디지털 HR, 성과관리, 윤리관행 등 총 11개 부문에서 만점을 받아 인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임직원 중심의 제도 운영도 주목받았다. 근무지 자율선택제와 자율좌석제, 시차출근제를 통해 유연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전사 집중휴가제와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해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K-헤리티지 상품을 국가유산진흥원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가 아닌 외부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송에선 앞서 상품 공개마다 오픈런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K-굿즈 상품 40여 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단청 유선 기계식 키보드(11만 9,800원) ▲변온 소주잔 세트(2만 5,000원) ▲조선왕실 와인마개(3만 2,000원) ▲조선의 멋, 갓잔(4만 2,000원) 등이 있다. 특히, 수공예로 제작된 ‘흑자 달항아리(중)’는 5개 선착순 판매를 진행하며, ‘변온 소주잔 세트’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붉은 말의 해 손거울(4,500원 상당)’, ‘화초도 사각쟁반(1만원 상당)’, ‘오얏꽃 미니잔 세트(2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