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부산 최대 상권인 서면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고 예비 신혼부부 공략에 나섰다. 이번 팝업은 내달 5일까지 진행되며, 롯데백화점이 진행하는 ‘웨딩 페어’ 기간과 맞물려 운영된다. 혼수 준비 시즌을 앞두고 침대와 매트리스 구매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겨냥한 전략이다.
스토어 내부는 고객이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N32 폼 매트리스’를 비롯해 전동 시스템을 적용한 ‘N32 모션베드’, 그리고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 ‘하우티’ 등이 전시됐다.
N32 매트리스 전 제품은 원단과 패딩에 아이슬란드 청정지역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아이슬란드 씨셀’ 소재를 적용해 비건표준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에는 독일 피부과학 시험 연구기관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피부 안전성까지 입증했다.
‘N32 모션베드’는 안전 센서와 스판 안전 가림천을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 함께 선보인 ‘하우티’는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릴 수 있는 TSS 구조로, 독립적인 수면을 선호하는 부부에게 적합하다. N32는 시몬스의 ESG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다. 브랜드 정체성과 비주얼, 콘셉트 전반에서 차별화를 꾀하며 독립적인 멀티 브랜드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