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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100% 환급 이벤트

2월말까지 BC 바로 K-패스 카드 신규 발급 고객 대상 초년도 연회비 100% 환급
지하철∙버스 대중교통 기본 15% 할인 및 6000원 연회비 등 혜자교통카드로 인기
월 대중교통 이용 초과분 전액 환급 ‘모두의 카드’ 혜택도 누려…교통비 절감 효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인 K-패스 ‘모두의 카드’ 확대 시행에 맞춰 ‘BC 바로 K-패스 카드’ 연회비 환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말까지 한 달간 ‘BC 바로 K-패스 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년도 연회비를 100% 환급해준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2024년 첫 출시 이후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 시 기본 15% 할인과 국내외 겸용 6000원의 저렴한 연회비로 ‘대중교통 혜자 카드’로 주목받아 왔다. 이와 함께 OTT 서비스 15%, 편의점·통신비 5%, 해외 가맹점 3% 등 일상 소비 전반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이용 시 월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정부가 시행 중인 K-패스 ‘모두의 카드’는 월 대중교통 이용 금액 중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주는 제도로, 별도의 카드 변경 없이 기존 K-패스 카드 사용 시 자동으로 가장 유리한 환급 방식이 적용된다. BC 바로 K-패스 카드는 여기에 대중교통 15% 카드 할인을 더해 정책 환급과 카드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고객의 실질적인 교통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실효성 높은 상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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