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프리미엄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가 프레임 신제품 ‘마르피(Marfi)’를 출시했다. 마르피는 N32가 처음 선보이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전용 프레임으로,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려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침실 공간을 보다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하는 동시에, 각자의 수면 습관과 체형에 맞춘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헤드보드에는 일체형 쿠션을 적용해 시각적 안정감과 함께 기대었을 때의 편안함을 높였고, 하단 측면부에도 스펀지와 솜을 더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양 측면에는 USB C 타입 듀얼 충전 포트를 탑재해 스마트 기기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또 국내 전동침대 시장을 이끄는 N32 모션베드와 호환돼 한쪽에만 모션 기능을 적용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배치가 가능하다. 웜그레이톤 라이트그레이 컬러와 E0 등급 친환경 자재 사용으로 디자인과 ESG 가치를 동시에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