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LG전자가 6일~9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가 열리는 美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새롭게 단장한 메인 입구에서 광고를 선보이며 전세계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행사장내 2,044㎡ 규모 전시관을 운영하게 된다. LG전자는 전시기간동안 고객을 중심으로 공간과 제품을 조화롭게 조율하고 행동하는 공감지능의 진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