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국내 개발한 신품종 '아삭갓배추'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삭갓배추는 갓과 배추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으로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단맛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개당 4,000원 내외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국내 개발한 신품종 '아삭갓배추'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삭갓배추는 갓과 배추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으로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단맛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개당 4,000원 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