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쿠팡이 성탄절 준비를 위한 크리스마스 트리 및 소품, 홈파티 푸드 등을 대폭 할인하는 기획전 두 가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4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소품 세일’ 기획전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조명, 캔들, 디퓨저 등 성탄절 집 꾸미기 인기 품목 2000여개를 선보인다. 코코도르, 헤트라스, 우드윅 등 인기 브랜드의 디퓨저와 캔들도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을 와우회원들은 최대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쿠팡이 이번 기획전을 위해 직접 수입한 트리 세트, 장식품 등 바이어들이 특별히 엄선하여 직접 수입한 트리와 소품 등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최근 무장식 트리가 주목받는 트렌드에 맞춰 관련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 것도 특징이다. 세트 트리 또한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종류와 사이즈를 준비했다.
이외에 편리한 쇼핑을 위해 기획전 내에 다양한 코너를 마련했다. 쿠팡이 처음으로 크리스마트 트리 및 소품을 직접 수입해 선보이는 상품들을 모은 ‘쿠팡 직수입 특가 상품’ 코너가 대표적이다. 세트트리, 무장식트리, 오너먼트, 크리스마스 전구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의 가랜드, 리스, 모루 장식, 크리스마스 조화화분을 만나볼 수 있다.
25일까지 진행하는 ‘메리 푸드 세일’ 기획전에서는 캔디∙쿠키 등 크리스마스 간식과 다양한 파티용 식재료, 홍삼 등 인기 선물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고객들은 가격대별 선물 추천 코너를 이용해 각자의 예산에 맞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단체 선물을 알아보는 고객에게 적합한 2만원 이하 선물부터부터 5만원 이하 선물, 10만원 이하 선물, 고가의 프리미엄 선물로 나누어 코너를 꾸렸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고객 여러분께서 편안하게 성탄절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연말에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따듯한 추억을 남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