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의 판매 채널을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전격 확대한다. 이번 채널 확장과 더불어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 카스만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아우르는 총 3종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쇼핑의 롯데온은 3월 15일까지 '뷰세라(뷰티 세일 라인업)'를 진행한다. 뷰세라는 매 시즌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기획전으로,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메이크업과 베스트셀러 중심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1주 차에는 입생로랑, SK-II, 샹테카이, 조말론 런던, 키엘, 랑콤, 아베다, 바비 브라운 등 프리미엄 브랜드 뷰티가 참여한다. 2주 차에는 트윈웨일, 바닐라코, 스킨푸드, 아이소이, 더마픽스, 아모레퍼시픽, 토리든 등 트렌드 뷰티로 준비했다. 매일 공개되는 오늘의 특가 제품은 롯데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기획 상품 라인업으로 준비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월·목·토 오전 10시에는 베스트셀러를 1만 원 미만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체험딜을 진행하며, 릴레이 라이브 방송도 마련했다. 브랜드별 라이브 한정 혜택과 증정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최대 3만 엘포인트(L.POINT)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뷰세라 쇼핑지원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다솜 롯데온 버티컬마케팅팀장은 "봄을 맞아 뷰세라가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돌아왔다"며 "봄 시즌 신상품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개학·개강 시즌에 맞춘 실속형 선물 상품을 강화한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오는 3월 31일까지 다양한 간식과 캐릭터 굿즈를 결합한 기획상품을 선보이는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인 중심의 선물에서 벗어나 친구, 동료, 가족 등에게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우정 선물’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새 학기 시즌을 맞아 학교나 직장에서 부담 없이 나눌 수 있는 1~2천 원대 가성비 상품을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슈야토야 패키지를 적용한 ‘아몬드초코볼 46g’과 ‘크런키 34g’이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친구들과 가볍게 주고받기 좋은 선물로 기획됐다. 해당 상품은 화이트데이 기간 동안 이마트24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토야’ IP를 활용한 단독 기획상품 5종도 판매한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굿즈와 초콜릿·간식을 함께 구성해 선물의 재미를 더했다. 스티커초콜릿세트, 손거울초콜릿세트, 아크릴키링초콜릿세트, 카드스티커스위트세트, 북마크스위트세트 등 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1위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 전국 6개 매장(현대백화점 판교점·중동점과 더현대 대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송도점·SPACE1)에서 오는 15일까지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접수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 혹은 졸업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나 이미지를 지참한 뒤, 학생과 동반 방문해 메뉴를 주문하면 '치킨크리터 바스켓' 1개를 제공하고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행사다. 테이블 당 1번 이용 가능하며, 다른 쿠폰 할인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외에도 패밀리 세트 할인과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운동을 한 뒤, 하루 종일 서 있거나 많이 걸은 날은 발바닥이 뻐근하고 발뒤꿈치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은 일시적인 피로로 여겨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만, 통증이 1주 이상 이어지거나 반복된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발바닥 안쪽에는 '족저근막'이라 불리는 두껍고 질긴 섬유 조직이 자리하고 있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해 발바닥을 따라 앞으로 뻗으며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는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보행 시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반복적인 부담이 누적되면 미세 손상과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발바닥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라며 "발바닥에 지속적으로 자극이 가해질 때 흔히 발생한다. 장시간 서 있거나, 장거리 달리기, 과체중, 쿠션이 부족한 신발 착용 등이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힌다. 주로 발뒤꿈치 안쪽 발바닥 부위에서 증상이 나타나며, 걸을 때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이나 아침에 첫걸음을 디딜 때 날카로운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움직이기 시작하면 통증이 두드러졌다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소 완화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다만 환자마다 양상이 다를 수 있어 발바닥이나 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한섬(대표 김민덕)의 프리미엄 브랜드 더캐시미어(theCASHMERE)가 2026년 ‘CLUB 15’ 캠페인을 공개했다. ‘CLUB 15’는 더캐시미어가 탄생한 해인 2015년을 담는 동시에 브랜드 정체성인 ‘클래식’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컬렉션이다. 지금까지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는 우아한 클래식함을 재조명하는 라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테일러링, 그리고 소재 본연의 가치를 통해 더캐시미어가 정의해온 ‘클래식의 본질’을 담아냈다. 이번 시즌은 ‘더캐시미어가 정의하는 클래식의 깊이’를 콘셉트로,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섬세한 질감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존재감을 강조한다. 과장되지 않은 디테일에서 인물과 옷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일상에 스며드는 우아함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컬렉션은 화이트, 브라운, 블랙 등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무드의 원피스와 셋업, 스트라이프 니트 등을 더캐시미어만의 감각으로 정제해 선보인다. 드레이프와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향하는 더캐시미어만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세븐일레븐이 발렌타인데이 흥행 기세를 이어 화이트데이에도 캐릭터 굿즈와 트렌디한 디저트를 앞세운 대규모 프로모션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산리오캐릭터즈’, ‘유미의 세포들’, ‘두햄빠’ 등 MZ세대가 선호하는 인기 캐릭터 IP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얼먹젤리’ 트렌드를 반영한 ‘올데이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발렌타인데이 행사에서 캐릭터 IP 협업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며 역대급 판매 성과를 거뒀다. 발렌타인데이 기간인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관련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했다. 특히 캐릭터 IP 콜라보 기획상품 매출은 최대 94%까지 상승하며 행사 흥행을 이끌었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헬로키티, 이나피스퀘어 등 인기 캐릭터 협업 상품은 점포 입고와 동시에 오픈런 현상을 보이며 빠르게 완판됐다. ‘헬로키티 루프손잡이 텀블러 세트’, ‘헬로키티 손잡이 빨대 텀블러 세트’, ‘헬로키티 손잡이 수납 파우치 세트’ 등 주요 상품은 출시 5일 만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세븐일레븐은 이 같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화이트데이 행사도 예년보다 빠르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U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포켓몬, 텔레토비 등 글로벌 인기 IP와 협업한 차별화 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기념일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CU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인기 캐릭터 IP를 활용한 굿즈와 간식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NS에서 화제를 모으는 캐릭터 굿즈 상품들이 기념일 매출을 견인하고 있어, 팬덤과 화제성을 동시에 확보한 메가 IP 협업으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실제 CU가 지난달 밸런타인데이 매출을 분석한 결과, 유명 IP를 활용한 굿즈 중심 차별화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35.7% 증가하며 전체 밸런타인데이 매출 신장률(8.8%)을 크게 웃돌았다. 밸런타인데이 인기 상품 TOP20 중 절반 이상이 캐릭터 굿즈 제품이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특히 지난해 CU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포켓몬 키캡 키링 등 트렌디한 굿즈가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조기 완판되는 등 큰 반응을 얻었다. 인기 제품으로는 포켓몬 키캡 키링, 이브이 키캡 키링, 피카츄 플립북 키링, 스누피 텀블러 키링 세트 등이 있다. 스누피 패딩 파우치와 접이식 카트, 자동우산 등 실용형 굿즈도 판매 호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해 유통 중인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플래그십 및 정규 매장을 확대하며 신사업에 속도를 낸다. 미래 신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 판권을 확보해 국내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 AIGLE과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압구정, 한남동 등 주요 패션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신장했으며, 한남동 팝업스토어에는 하루 평균 150여 명이 방문해 구매 고객의 절반이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수요도 확인했다. 이에 이달부터 팝업스토어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상반기 중 주요 패션 상권에 플래그십을 포함한 정규 매장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달 27일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 충청권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내달까지 26년 봄, 여름 시즌 콘셉트 ‘HOIST THE COLORS’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인디아 마다비’와 협업한 신상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대표 아이템인 레인부츠를 비롯해 가방, 모자 등 잡화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26년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유한양행이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기업 휴이노와 함께 ‘세계 맥박의 날 2026’ 행사에 참여해 시민 대상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심장 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렸다. 유한양행은 지난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세계 맥박의 날 2026’ 행사에 휴이노와 공동 참여해 스마트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 큐(MEMO Cue)’를 활용한 실시간 심전도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 ‘세계 맥박의 날’을 맞아 대한부정맥학회가 주최한 글로벌 공공 인식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정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 양사는 ‘메모 큐’ 솔루션을 활용해 방문객의 심전도(ECG)와 맥박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심박수 올리기·내리기’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러닝이나 제자리 뛰기, 명상 등 간단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심박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그에 따른 심전도 파형 변화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