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흐림동두천 9.8℃
  • 구름많음강릉 10.9℃
  • 흐림서울 11.6℃
  • 흐림대전 13.3℃
  • 맑음대구 14.2℃
  • 구름많음울산 10.7℃
  • 흐림광주 13.2℃
  • 흐림부산 11.2℃
  • 흐림고창 13.2℃
  • 구름많음제주 15.4℃
  • 흐림강화 7.6℃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메뉴

카스 올제로, 3월부터 판매 채널 전국 대형마트·편의점 확대

작년 8월 온라인 채널 출시 후 인기 힘입어 판매 채널 확대
기존 330ml에 350ml, 500ml 신규 용량 추가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 카스만의 리더십 강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카스가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Cass ALL Zero)’의 판매 채널을 3월부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으로 전격 확대한다. 이번 채널 확장과 더불어 기존 온라인 채널 전용 330ml 캔 제품에 더해 350ml와 500ml 신규 용량을 추가해 선택지를 넓혔다.

 

카스 올제로는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 제품이다. 라거 맥주 특유의 상쾌한 탄산감을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에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올제로는 짜릿한 청량감은 살리면서도 일상 속에서 상황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카스 올제로의 매력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마케팅을 통해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 카스만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카스 0.0'부터 '카스 레몬 스퀴즈 0.0', '카스 올제로'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아우르는 총 3종의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오늘의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