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3월 새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BBQ앱(자사앱) 및 웹사이트에서 치킨 메뉴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BBQ 버라이어티팩'을 증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연말 호응을 얻었던 버라이어티팩 프로모션의 앵콜 행사다. 새학기를 맞은 학생과 학부모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객의 요청이 가장 많았던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해 메뉴 라인업을 강화했다. BBQ 버라이어티팩에는 BBQ의 시그니처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를 비롯해 인기 사이드 메뉴인 ▲BBQ 떡볶이&롱김말이튀김, ▲랜덤치즈볼 10알, ▲모둠 감자튀김, ▲뿜치킹 콘립, ▲통새우 멘보샤로 구성된 6종의 혜택이 담겼다. 해당 프로모션은 BBQ앱 쿠폰함에 매일 자동 발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주문 1회당 쿠폰 1장씩 즉시 사용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새학기 시즌을 맞이하여 가장 인기가 높았던 혜택을 모아 원하는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BBQ앱과 연계하여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패션·문화 플랫폼 하입비스트(HYPEBEAST)의 20주년 기념 전시를 3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롯데백화점과 하입비스트가 공동 기획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뉴욕, 도쿄, 홍콩에 이어 서울에서 투어 전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하입비스트는 2005년 캐나다에서 시작된 패션·문화 미디어로 패션, 음악, 예술 등 동시대 문화를 다루며 전 세계 패션 마니아들이 주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약 1050만 명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하며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영향력 있는 미디어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입비스트가 지난 20년간 쌓아온 기록을 담은 ‘하입비스트 아카이브’를 공개한다. 창간호부터 최신호까지의 매거진 변천사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로 성장한 과정을 조명한다. 럭셔리 브랜드와의 협업 제품과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한다. 서울 전시를 기념해 한국 단독 콘텐츠도 마련했다. 나이키 조던, 케이스티파이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한 조형 예술가 수린의 작품이 공개되며, 롯데백화점에서 처음 발표되는 신작도 선보인다. 작품은 ‘미지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 서천공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글로벌 해썹(Global HACCP)’ 인증을 획득했다. 글로벌 해썹은 지난해 8월 식약처가 도입한 식품안전관리 제도로, 기존 HACCP의 제조 공정 중심 관리에서 한 단계 발전해 식품 방어와 식품사기 예방, 식품안전문화, 식품안전경영시스템 등 국제 표준 기준을 포함한 평가 체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립의 주요 육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서천공장은 이번 심사에서 총 11개 유형의 인증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햄, 프레스햄, 소시지, 발효소시지, 양념육, 베이컨, 건조저장육 등 축산물 식육가공품과 식육함유가공품, 두류가공품, 어육소시지 등 10개 유형은 국내 최초 인증 사례다. 분쇄가공육제품도 국내 두 번째로 인증을 통과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삼립은 글로벌 유통 채널이 요구하는 높은 식품 안전 관리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특히 글로벌 B2B 공급망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에 유리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삼립은 홍콩의 웰컴마트, 파큰샵, 야타 등 주요 슈퍼마켓에 소시지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출액도 전년 대비 105%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이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체 누적 판매량 4억5000만 개를 돌파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와 ‘더 진한 그릭요거트’ 판매량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이 같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발효유 시장 규모는 최근 2조원을 넘어섰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한 발효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2018년 ‘순수’ 제품으로 처음 출시됐으며, 2024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색소와 안정제, 향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은 ‘순수’ 제품과 원유 92%에 올리고당을 더해 부드러운 단맛을 살린 ‘스위트’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요거트볼이나 그릭요거트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었다. 서울우유는 다양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풀무원이 스타트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 풀무원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서스테인허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운영되며 모집 기간은 4월 3일까지다. 서스테인허브는 ‘지속가능한 식품 혁신 플랫폼’을 지향하는 풀무원의 오픈이노베이션 브랜드다. 풀무원의 사업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타트업뿐 아니라 학계, 지자체, 투자사 등 다양한 혁신 주체를 연결하는 협업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풀무원의 창업가 행동양식(Entrepreneurial Behavior Model)과 연계해 미래 전략과 기술 연구, AI 전환(AX) 혁신, 푸드이노베이션 등 전사 핵심 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기술 검증(PoC), 공동 개발, 전략적 투자, 사업화 확대까지 이어지는 실행 중심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풀무원은 최근 3년간 약 1000여 개 스타트업과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며 30건 이상의 기술 검증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축적해 왔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인디 음악 공연 축제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한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를 오는 3월 27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CJ문화재단이 그동안 지원해 온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특별 무대다. CJ문화재단은 이재현 이사장의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됐다. 이후 젊은 창작자의 개성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을 비롯해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 등을 통해 대중음악 분야의 젊은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해 왔다. 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 인재를 배출하며 국내 음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문화재단은 2015년부터 홍대 인디 음악 공연 축제인 ‘라이브 클럽 데이’에 공연장 ‘CJ아지트’를 제공하며 인디 음악 시장과의 협업을 이어왔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일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동시에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축제로, 관객이 하나의 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홈쇼핑이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하는 이색 패키지 여행인 ‘테마투어’를 강화한다. 단순 관광 위주의 여행보다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깊이 있게 경험하려는 목적형 여행 수요가 늘면서 관련 상품 기획과 편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15일 오후 6시 25분 일본의 자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투어 ‘도쿄 후지산&예술 기행’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후지산과 도쿄 근교 예술 공간을 함께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후지산 관광뿐 아니라 국내에 비교적 덜 알려진 명소를 포함해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행 일정에는 후지산 5대 호수 중 가장 깊은 모토스호와 후지산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시즈오카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전망대 방문이 포함됐다. 이어 도쿄 근교에서는 일본 최초의 야외 미술관인 ‘하코네 조각의 숲 미술관’을 찾아 산책하며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피카소 컬렉션 등 다양한 현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숙박은 전 일정 천연 온천 호텔에서 진행되며,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가이세키 요리 등 미식 경험도 제공된다. 상품 가격은 139만9000원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3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제17회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브랜드 챌린지는 ‘뉴 뷰티’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 과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이다. 올해 브랜드 챌린지는 K-뷰티와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에 관심 있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아모레퍼시픽의 성장을 함께 이끌 인재 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에뛰드, 이니스프리, 코스알엑스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는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3인 1팀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본선은 6월 중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결선은 8월 26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심사는 전 국가 참가팀을 대상으로 통합 진행된다. 대상 1개 팀에는 1,000만 원, 최우수상 2개 팀에는 각각 500만 원, 우수상 3개 팀에는 각각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해외 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환절기 시즌을 맞아 빙그레 공식 네이버 직영 스토어에서 ‘맑은하늘 도라지차’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맑은하늘 도라지차’는 2014년 첫 출시 이후 깔끔하고 구수한 맛으로 꾸준한 소비층을 확보해왔다. 특히 하늘이 답답하고 목이 예민한 날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빙그레는 ‘맑은하늘 도라지차’를 온라인 전용 무라벨 제품으로 선보인 바 있으며, 기존 ‘맑은아침 호박팥차’, ‘맑은얼굴 루이보스’ 무라벨 제품과 함께 총 3종의 무라벨 차 음료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무라벨 패키지는 별도의 라벨 제거 과정 없이 재활용이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맑은하늘 도라지차’는 환절기 시즌 목이 예민한 날에 수분 충전하기 좋은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무라벨 패키지 제품과 같이 맛과 건강뿐 아니라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경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골든블루가 숏폼 콘텐츠 시장 공략과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새파란 녀석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숏폼 콘텐츠 시장에 맞춰 전문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한 콘텐츠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3월 출범 이후 두 차례 기수를 운영하며 성과를 거뒀다. 1기와 2기 참가자들은 총 367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전체 플랫폼 기준 약 2097만 건 이상의 소비자 참여와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브랜드와 주류 문화를 연결하는 새로운 콘텐츠 사례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이번 3기 모집에서는 ‘키워드 기반 선발’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캠핑, 홈술, 홈파티, 하이볼, AI 콘텐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키워드에 강점을 가진 크리에이터 30명을 선발해 콘텐츠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성과 기반 보상 시스템’도 도입했다. 조회수와 댓글 참여율 등 다양한 지표를 반영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며,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미션별 리워드가 제공된다.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