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학교 ▲ 대학원장 김상인 ▲ 첨단ICT융합대학장 이정원 ▲ 첨단바이오융합대학장 윤현철 ▲ 법학전문대학원장 조지만 ▲ 공학대학원장 이진우 ▲ 교통·모빌리티대학원장 이상수 ▲ 교무혁신처장 윤태영 ▲ 학생처장 권순선 ▲ 기획처장 장우진 ▲ 입학처장 최명원 ▲ 국제협력처장 김태봉 ▲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강경란 ▲ 공공정책대학원장 권혁성 ▲ 국제대학원장 장병윤 ◇ 아주대의료원 ▲ 보건대학원장 이윤환 ▲ 진료부원장 강석윤 ▲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영호 ▲ 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 ▲ 교육인재개발부원장 윤승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DL이앤씨가 양수발전소 핵심 공정에 특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양수발전 발주가 늘어나는 가운데, 수직터널과 지하발전소 공정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양수발전소는 상·하부 댐과 이를 연결하는 수직터널, 지하발전소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수백 미터에 이르는 수직터널과 대규모 지하발전소는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구간이다. DL이앤씨는 최근 지하 100m 이상 대심도 수직터널에 적용 가능한 ‘양수발전 특화 슬립폼’ 공법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하고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이번 기술의 핵심은 슬립폼 이동 방식 개선이다. 기존에는 유압잭으로 구조물을 밀어 올렸지만, 새 공법은 슬립폼을 와이어에 매달아 공중에 부유하듯 설치한다. 작업 동선을 상·하부로 분리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순차적으로 진행하던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작업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기를 약 20% 단축할 수 있다. 양수발전 특성상 수직터널 높이는 수백 미터에 달한다. 일반적인 GTX 수직터널이 50m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차원이 다른 규모다. 이에 따라 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양식품은 프리미엄 단백질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리브랜딩 이후 구축해 온 디자인 전략과 브랜딩 완성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미적 완성도를 넘어 브랜드 전략, 사용자 경험, 실행 완성도 등을 종합 심사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을 선정한다. '탱글'은 이번 수상에서 ‘파스타의 진화(The Evolution of Pasta)’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설득력 있게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패키지와 광고, 굿즈 등 전 영역에 걸쳐 일관된 브랜드 시스템을 구축하며 건강과 즐거움, 편의성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한 점도 주목받았다. 삼양식품은 이번 수상을 통해 '탱글'의 브랜드 설계 방향과 제품·디자인 완성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중앙회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일반분야 및 IT분야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오는 3월 15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필기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 중 직무지식평가의 출제범위는 NCS, 금융경제상식, 직무전공이다. 코딩테스트의 사용가능 언어는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수도권 외 지역 지원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필기전형은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면접전형을 거쳐 5월 중 최종합격자가 선정되며, 전국 13개 지역본부 및 IT센터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대신증권이 자본시장 제도 변화와 투자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강연을 연다. 대신증권은 다음달 12일 오후 4시 ‘자본시장 개혁, 게임의 룰 변화’를 주제로 마켓 인사이트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이경연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상법 개정안을 포함한 자본시장 제도 개편 방향과 최근 정책 변화가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유튜브 ‘대신 TV’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접속 링크가 제공된다. 이 연구원은 세미나에서 자본시장 개혁과 관련한 주요 이슈, 금융당국의 제도 개선 움직임, 투자 전략 관점에서의 시사점 등이 다뤄질 계획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변화된 자본시장 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광민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상법 개정안을 비롯한 자본시장 제도와 규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자들이 제도 변화의 의미를 이해하고 시장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취는 입에서 느껴지는 냄새 자체보다 그 배경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학에서는 구취를 단순한 구강 문제로 보지 않고, 소화와 흡수를 담당하는 비위 기능의 상태가 외부로 드러난 결과로 해석한다. 그중 비위허약은 냄새의 강도보다 지속성이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원인으로 꼽힌다. 비위는 음식물을 소화하고 영양을 흡수해 온몸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이 약해진 상태를 비위허약이라 하며, 이 경우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하고 체내에 정체되기 쉽다. 정체된 음식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탁한 기운을 만들고, 이 기운이 호흡을 통해 밖으로 드러나며 구취로 인식된다. 비위허약으로 인한 구취는 자극적인 냄새보다는 은근하게 지속되는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양치 직후에는 괜찮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냄새가 느껴지고, 입안이 늘 개운하지 않은 느낌을 동반하기도 한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식후 피로감이 쉽게 나타나는 경우도 함께 관찰된다. 이러한 유형은 공복이나 식후에 증상이 뚜렷해지기보다는, 하루 종일 불편감이 이어지는 경향을 보인다. 트림이나 속 쓰림보다는 복부 팽만감, 잦은 체기, 식욕 저하 같은 소화 관련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구강 관리만으로는 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 침대 교체와 침실 환경 개선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알레르망이 오는 3월 31일까지 전국 알레르망 침대 매장에서 ‘알레르망 침대 신학기 스프링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시즌에 맞춰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과 금액대별 사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침실 준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알레르망 침대의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1840’ 매트리스는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나머지 매트리스 전 품목 역시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 프레임 제품 역시 할인폭을 강화했다. 쥬아나, 벤자민, 데이지, 해럴드 등 한정 수량 프레임 4종은 최대 50% 할인한다. 샌드로, 베이(구·신), 올리버, 제프리, 댄디 프레임 또한 최대 40% 할인록을 적용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도 마련됐다.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90만원 상당의 고급 구스 속통 침구 ▲300만원 이상 구매 시 55만 원 상당의 커프 호텔 베딩 세트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알레르망 고급 매트리스 커버를 증정한다. 알레르망 침대 관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스키어와 스노보더를 위한 ‘2026 스프링 시즌’을 3월 3일부터 운영한다. 폐장을 앞두고 덕유산 설천 상단의 설경을 가로지르는 마지막 활주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스프링 시즌 동안 설천지역 슬로프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따뜻한 봄바람 속에서 비교적 한산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요금 경쟁력도 강화했다. 리프트 1일권은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의 정액 요금으로 제공되며, 장비 렌탈은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리프트권과 장비, 스키복(자켓·바지·헬멧)을 포함한 ‘올인원 패키지’는 주중 5만5천원, 주말 6만2천원에 판매돼 별도 준비 없이 즉시 슬로프에 나설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족·티롤호텔 숙박과 조식을 포함한 1박 2일 패키지도 마련해 스키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리조트 측은 “봄 스키의 낭만을 부담 없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가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유저 초청 행사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X성수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유저들과 야구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장은 게임 속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체험할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방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홈런 레이스, 제구력 테스트,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코너를 즐겼다. 특히 스피드건과 전광판으로 투구 구속을 측정하는 ‘스피드킹’ 코너가 큰 호응을 얻었다. 상위 5명에게는 모델 구자욱과 김도영의 친필 사인볼이 증정됐다. 제한 시간 내 베이스를 완주하는 ‘그라운드 스탭퍼’도 역동적인 재미를 선사했다. 무대 행사에서는 정인호 MC와 이대형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췄다. 이대형 해설위원의 신규 해설진 합류 소식이 현장에서 깜짝 발표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원하는 중계·해설진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하이라이트인 실시간 매치 대회에서는 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MZ세대의 새로운 놀이터로 떠오른 스타필드 수원이 3월 4일부터 6월 8일까지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은 스타 셰프들과 대한민국 중식 거장을 한자리에 모은 대형 팝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수원 1층 바이츠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총 7인의 셰프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7인 7색 미식 경험을 펼친다. 바이츠 플레이스는 3~4개월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소개하는 F&B 특화존으로, 최신 외식 트렌드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어 지역 내 ‘미식 성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기획은 일식·한식·중식·프렌치를 아우르며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자랑한다. 특히 요리 경연에서 화제를 모은 대표 메뉴는 물론, 스타필드 수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한정 신메뉴까지 더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3월 8일에는 참여 셰프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 고객과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무쇠팔’ 박주성 셰프는 메밀을 주제로 한 ‘소바쥬’를 운영한다. 경연 당시 극찬을 받은 메밀면을 중심으로 고등어메밀밥, 메밀푸딩 등을 구성해 메밀의 다채로운 매력을 풀어낸다. ‘반찬술사’ 김시연 셰프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