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라스테이가 따뜻한 봄을 맞아 피크닉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국 주요 도시에 16개 지점을 운영하는 신라스테이는 교통이 편리한 도심 입지에 위치해 공원과 산책로, 관광 명소 등을 방문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입지적 특징을 활용해 호텔에서의 휴식과 도심 속 봄나들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블루밍 인 피크닉(Blooming in Picnic)’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 지역에서는 신라스테이 광화문과 서대문에서 경복궁과 경희궁 등 고궁을 방문하기 좋으며, 신라스테이 마포에서는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또한,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는 달맞이길, 신라스테이 제주에서는 한라수목원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봄나들이 명소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플로라 키링 베어 1개, △신라스테이 피크닉 체어 1세트를 제공한다. ‘플로라 키링 베어’는 키링 베어에 분홍색 봄꽃 장식을 더한 봄 시즌 한정 키링이다. 피크닉 체어는 접이식 휴대용 의자 2개가 1세트로 구성돼 야외 공간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벚꽃을 구경하기에도 좋다. 연박으로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신라스테이 짐색(가방)을 추가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웰푸드가 제주산 말차가루와 파스퇴르 원유를 활용한 가공유 신제품 ‘제주말차라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산 말차의 쌉싸름한 풍미와 파스퇴르 우유의 부드러움을 조화롭게 담은 제품이다.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음료로 기획됐다. 최근 몇 년간 말차 음료와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며 관련 제품군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말차는 음료와 디저트, 베이커리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며 인기 맛(Flavor)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주말차라떼’는 300ml 대용량 멸균팩을 적용해 든든한 포만감을 주면서, 상온 보관이 가능해 휴대성도 뛰어나다. 차갑게 즐기면 시원한 말차 음료로, 따뜻하게 데우면 부드러운 말차라떼로 즐길 수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말차 디저트와 음료에 대한 높은 소비자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가공유 라인업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이 선물 특화 큐레이션 편집숍을 선보이며 새로운 선물 쇼핑 문화를 제시한다. 다양한 선물 상품과 최신 트렌드를 한곳에서 제안해 ‘선물백화점’ 이미지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 선물 큐레이션 편집숍 ‘더현대 기프트’를 론칭한다고 17일 밝혔다. 유통업계에서 ‘선물’을 콘셉트로 한 자체 편집숍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오프라인 매장은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더현대 기프트는 선물 구매 목적을 가진 고객들이 최신 선물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하고 쉽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백화점 속 선물백화점’을 표방한다. 고급 선물 수요를 찾는 전통적인 백화점 고객뿐 아니라 온라인 소비에 익숙한 젊은 세대와 기업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흡수한다는 구상이다. 매장에서는 럭셔리·뷰티·식품·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선물 상품 250여 종을 선보인다. 가격대 역시 선물 수요가 많은 5만~10만원대 상품부터 5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했으며, 고급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상품 선정 과정에서 고객의 시간·장소·상황을 의미하는 TPO(Time·Place·Occ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K이노엔이 봄 시즌을 맞아 ‘컨디션’의 ‘제로 슈거 캠페인’을 공개했다. HK이노엔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Esquire)와 협업해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과 함께한 ‘컨디션 제로 슈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날 데이트 필수템’을 콘셉트로 브랜드 필름과 화보, 토크형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됐다. 캠페인에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출연자인 김민지, 최혜선, 윤하정과 티빙 ‘환승연애’ 출연자인 곽민경, 이유정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출연자들은 데이트를 앞둔 설레는 순간을 배경으로 ‘컨디션 제로’ 라인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콘텐츠에서는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자몽맛과 메론소다맛을 비롯해 ‘컨디션스틱 제로’ 컨디션맛, 망고맛, 샤인머스캣맛 등 총 5종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연애 예능 출연자들의 솔직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컨디션의 트렌디한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아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데이트와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 시즌에 컨디션이 설레는 만남속 자연스러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선보인 ‘New bhc 앱’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주문 약 300만 건을 기록하며 핵심 주문 채널로 자리 잡았다. 고객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앱 전략이 고객 만족도와 가맹점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bhc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출시된 ‘New bhc 앱’은 올해 2월 기준 누적 주문 약 280만 건을 기록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약 225만 명을 넘어섰다. 월평균 주문 건수도 23만 건 이상으로, 연말 모임 시즌과 명절 기간에는 주문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UI·UX 개편과 맞춤형 혜택 제공 전략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bhc는 앱 리뉴얼과 함께 회원 등급제를 도입해 ‘뿌린이’, ‘뿌렌즈’, ‘뿌리미엄’ 등 3단계 등급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3개월간 주문 횟수와 금액을 기준으로 등급이 매월 갱신되고, 단골 고객에게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한다. 앱 전용 프로모션도 이용자 유입을 끌어올렸다. 앱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치얼업 세트’와 스탬프 적립 프로그램 ‘뿌링퀀시’ 등 차별화된 이벤트가 고객 참여를 유도하며 재방문과 재구매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