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이 충청북도 보은군과 손잡고 지역 농산물 생산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선다. 대상은 21일 보은군청에서 보은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품질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대상 박성찬 유통CIC 구매실장, 신현각 상품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은 보은군에서 생산되는 쌀과 양파 등 주요 농산물의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자사의 70년 유통·판매 노하우를 활용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강화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으로 재배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팜 등에도 적극 동참한다.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생산과 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찬 대상 유통CIC 구매실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 보은군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농산물이 보다 체계적인 유통 구조 속에서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대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원료의 풍미를 강조한 신제품 ‘더블 쉐이크(Double Shake)’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미국 오리지널 스타일 레시피를 적용해 우유 사용 비중을 줄이고 아이스크림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기존 쉐이크보다 한층 꾸덕하고 진한 텍스처를 구현했다. 미국전용 장비를 활용해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하며 바디감과 균형감을 강화했다. 아이스크림 고유의 맛과 질감을 살려 풍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두 가지 맛의 조화를 강조한 ‘더블 플레이버’와 핵심 원료를 담은 ‘클래식 플레이버’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딸기&바나나’는 신선한 생과일을 더했으며, ‘초콜릿&바나나’는 프랑스산 코코아와 바나나의 조합으로 진한 맛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스카이점과 청담점, 워크샵, 100 Flavor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향후 판매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박재홍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박재홍 부사장은 지난해 6월 다이닝브랜즈그룹에 CFO로 합류해 인사, 기획, 재무, 구매 등 경영지원 총괄 업무를 수행하면서 회사의 운영 효율성과 전략적 실행력을 향상시켰다. 박 부사장은 또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여러 사업부 간의 유기적인 지원을 훌륭히 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의 경우 지난해 자사앱의 성공적 오픈과 더불어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이를 통해 ISMS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최용철 bhc 운영담당의 경우는 현장에서 점주들과 밀착 소통하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선을 다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한편, 특히 지난해는 bhc 전국 가맹점의 매출이 전년대비 20%를 훌쩍 뛰어넘을 수 있도록 영업 실행력을 강화한 부분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인기 재패니즈 위스키 '히비키 하모니'의 2026년 한정판 상품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소개하는 한정판은 '설 에디션' 제품으로 특별히 제작된 상자가 제공되고 2026병만 수입되어 소장 가치를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히비키 하모니'는 1월 23일 금요일부터 하우스오브신세계 강남과 신세계 푸드마켓 도곡점을 포함한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7만 9천원이다. (스타필드하남점/김해점 제외)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K에코플랜트가 글로벌 평가 기구로부터 실질적인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 SK에코플랜트는 최근 국제 비영리 환경기구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발표한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단계에 해당하는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전략과 탄소 배출량, 감축 노력 등을 매년 평가하며, 결과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평가는 기업의 환경 목표 설정과 실행 의지, 실제 성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리더십 ▲매니지먼트 ▲인식 ▲공개 등 4단계로 구분된다. SK에코플랜트는 탄소 감축 목표와 배출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 확대와 저탄소 경영 전략을 추진한 점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등급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직접 배출(Scope1)과 전기·동력 사용에 따른 간접 배출(Scope2) 기준 탄소 배출량을 전년 대비 약 5% 줄였으며, AI를 활용해 CDP 평가 지표와 방법론을 분석하고 공급망 전반의 감축 실행력을 높일 개선 과제를 도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의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궐련형 전자담배 부문 우수 브랜드로 8년 연속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IPS)에서 주관하며, 지난 한 해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온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을 중심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출시한 ‘릴 솔리드’에 이어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 총 3종의 디바이스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대표 제품인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형 카트리지를 결합한 차별화된 구조와 자동 예열 기능인 ‘스마트온’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기존 제품과는 다른 혁신성을 제시했다. 릴 에이블은 사용모드 선택, 예열시간 단축, 일시정지 등 사용 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 혁신적 제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각 라인업에 맞춰 40여 종의 전용 스틱을 구성해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스쿠찌의 케이크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며, 음료 중심의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디저트 카페 브랜드’로 이미지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파스쿠찌는 조각 케이크 14종, 홀 케이크 6종 등 총 20종의 케이크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파스쿠찌는 지난해 1월부터 케이크 판매 전략을 본격 강화한 결과, 2025년 케이크 판매량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포함된 지난해 12월에는 케이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성장했다. 같은 기간 조각 케이크 판매량은 전년 대비 80% 이상 늘어나며 성장세를 견인했다. 이 같은 변화는 파스쿠찌가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찾는 카페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조각 케이크의 경우 평일 오후 시간대와 주말 방문 고객을 중심으로 구매 빈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품질 경쟁력과 차별화 전략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파스쿠찌는 베이커리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파리크라상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뿐 아니라 티라미수, 카사타 등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bhc가 첨단 튀김 로봇 ‘튀봇(TuiiBot)’ 도입 매장을 전국 40곳으로 확대하며 ‘주방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튀봇’은 bhc가 LG전자 자회사 베어로보틱스와 공동 개발한 튀김 요리용 자동화 로봇이다. 반죽 된 치킨을 기계에 넣으면 트레이 이동부터 튀김 조리, 기름 털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특히 조리 중 가장 까다로운 ‘흔들기’ 공정을 정교하게 구현해, 사람이 조리하는 것과 동일한 품질의 바삭함과 육즙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bhc는 ‘맛의 표준화’와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튀봇 도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튀봇은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시간과 온도를 제어하기 때문에, 누가 조리하더라도 매장 간 편차 없는 균일한 맛을 낼 수 있다. 또한, 반복적이고 튀김 업무를 로봇이 대신함으로써 가맹점주는 포장, 고객 서비스 등 다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 운영 효율이 극대화된다. 주방 환경 개선 효과도 탁월하다. 튀봇에는 일체형 후드와 안전 도어가 탑재되어 있어 조리 중 발생하는 유증기와 열기를 차단한다. 덕분에 여름철 냉방비 절감은 물론, 조리원들의 화상 위험과 육체적 피로도를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컬리는 오는 26일부터 ‘2026년 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00여 개 설 선물 세트 상품을 최대 77% 할인 판매한다. 2월 16일까지 진행하며, 명절 선물로 좋은 오일, 건강 식품, 한우, 화장품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설 특가 대표 상품으로는 ‘꾸악 스페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햇올리브 오일’을 제안한다. .또한, 설을 맞이해 부모님과 소중한 지인을 찾아뵙는 고객에게는 ‘김정환홍삼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플러스’를 추천한다. 고급스러운 보자기 포장으로 감사함을 전달하기에 제격이다. ‘설화수 자음2종 세트’, ‘설화수 탄력크림 기획 세트’도 뷰티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컬리가 직접 제안하는 ‘컬리스(Kurly’s) 1++ 냉장 등심·갈비·차돌박이 세트’도 최대 41%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컬리스 1++ 한우는 마블링이 충분히 형성되면서도 육질이 질겨지기 전인 28개월~32개월령의 한우만을 선별해 사용한다. 행사 기간 인기 브랜드 라이브 방송도 이어진다. 26일 ‘거대곰탕’을 시작으로 27일 ‘테팔’, 28일 ‘창억’, 29일에는 ‘호랑이건강원’ 방송이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에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이 22일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등이 공동 후원해,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다. ‘르엘’은 2019년 론칭된 롯데건설의 최고급 주거 브랜드로, ‘Limited Edition’을 의미하는 ‘LE’와 호텔롯데의 ‘시그니엘’,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에 쓰이는 접미사 ‘EL’을 결합한 명칭이다. 보이지 않는 가치에 집중하는 ‘Silent Luxury’를 콘셉트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품격과 시대를 초월하는 주거 가치를 추구한다. 롯데건설은 기존 고급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의 이미지 위에 하이엔드 전략을 더해, 설계·마감·주거 서비스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르엘’에 집약했다. 이를 적용한 ‘청담 르엘’과 ‘잠실 르엘’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청담 르엘’은 2024년 9월 분양 당시 평균 667.3대 1의 경쟁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