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의 글로벌 임상 적용 현황과 최신 바디 울쎄라 시술 프로토콜을 논의하는 전문가 자문회의(ABM)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ABM 미팅은 울쎄라피 프라임을 포함한 멀츠 에스테틱스 제품군의 임상 적용 사례와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술 프로토콜 및 제품 개발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전문가 회의다. 26일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아시아·퍼시픽 지역 울쎄라피 프라임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국에서 축적된 임상 경험과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제영 원장은 국내 첫 울쎄라피 프라임 시술자로 활동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Visionary 멤버로 선정된 바 있다. 또 SCI급 국제 학술지에 관련 연구 논문을 제1저자로 게재했다. 멀츠 본사 R&D 센터에서는 울쎄라피 프라임 차세대 장비 개발과 임상 적용 관련 의견을 공유한 경험도 있다.
이번 회의에서 박 원장은 그간 축적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얼굴 리프팅은 물론 복부·상완 등 탄력 개선에 적용되는 바디 울쎄라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임상 연구 및 표준화 방향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 원장은 “울쎄라피 프라임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활용한 비침습 리프팅 장비로, 정밀한 에너지 전달과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며 “최근에는 부위별 해부학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바디 프로토콜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제영 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술 활동을 통해 국내외 의료진의 글로벌 임상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표준화된 술기 공유와 연구 기반 적용 사례 확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제영 원장은 같은 날 울쎄라피 프라임 Visionary 선정 기념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