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신한카드가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제휴카드 고객을 위한 대규모 쇼핑 프로모션에 나선다.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오는 3월 2일까지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열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기간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 결제 시 최대 7%의 신백리워드를 증정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0만 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다. 사은 규모는 점포별로 상이하다. 제휴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신백리워드 쿠폰팩도 마련됐다. 워치·주얼리, 패션, 리빙 브랜드 각 3만원 할인권이 포함된 쿠폰팩을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내려받아 최소 결제금액 충족 시 적용 가능하다.
이벤트 응모 후 제휴 신한카드로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5팀(10명)을 추첨해 ‘비아신세계(VIA SHINSEGAE)’가 기획한 3박 4일 프리미엄 남도 투어도 제공한다. KTX, 프리미엄 리무진, 숙박·식사가 포함된 고급 패키지다.
아울러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과 함께 22일까지 단일 브랜드에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상 카드는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을 비롯한 신세계 제휴 신한카드 전 상품이다. 신세계 신한카드 Best Fit, 신세계 신한카드 계열 등 신세계백화점 제휴 신한카드는 전부 행사 대상에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