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영유아를 위한 신규 캐릭터 라인 ‘메가베어 프렌즈’를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기반 세계관 확장에 나선다. MLB키즈는 이번 라인을 통해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아이들의 일상에 맞춘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며, 놀이와 응원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한다.
‘메가베어 프렌즈’는 ‘PLAY TOGETHER, CHEER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야구를 통해 하나의 팀이 된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든든한 리더 메가베어를 비롯해 에너지 넘치는 타자 타이로, 항상 긍정적인 디노, 분위기를 밝히는 치어리더 루비, 전략을 책임지는 매니저 치키까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함께 성장하며 협력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제품군은 맨투맨 셋업, 볼캡, 키링 등 영유아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구성됐다. 대표 아이템인 스포티브 프렌즈 아트웍 맨투맨 세트와 라글란 맨투맨 세트는 야구를 즐기는 캐릭터들의 모습을 프린트 아트웍으로 표현했다. 오버핏 상의와 루즈 조거 하의 조합으로 활동성과 편안함을 강화했다. 특히 친환경 소로나 원사를 적용해 신축성과 형태 회복력이 뛰어나고 빠른 건조가 가능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 적합하다.
볼캡 라인업도 다양하다. 캐릭터 말풍선이 돋보이는 말풍선 볼캡, 하트 자수와 토끼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여아 하트 볼캡, 펠트 와펜을 활용한 배색 볼캡 등 개성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여유로운 착용감의 N-FIT과 자연스러운 S핏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을 줄였다.
이와 함께 출시된 볼캡 키링은 모자 형태의 캡 파우치 디자인으로 간식이나 미아방지 태그 등 작은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더했다. 메가베어 프렌즈 시리즈는 카고 청키 베이비 스니커즈와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MLB키즈 관계자는 “메가베어 프렌즈는 아이들에게는 친근한 친구 같은 존재로 부모님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스토리를 가진 라인으로 다가가고자 기획됐다”라며 “단순한 패션을 넘어 캐릭터 세계관을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