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식품과 뷰티업계가 감각적인 신제품으로 소비자의 일상 공략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마시멜로우를 결합한 ‘두쫀 타르트’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했다. 오뚜기는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구현한 프리미엄 ‘X.O. 만두’ 2종을 선보이며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경험을 제안한다.
삼립 하이면은 광천김 우동과 안동식 온면을 컵 타입으로 출시해 간편성과 지역 특색을 동시에 살렸다.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되는 제품이다.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는 저자극 세정과 장벽 보호를 강조한 클렌징 밀크로 민감 피부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출시한다. 진한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페이스트와 얇은 면 형태의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달콤하고 쫀득한 마시멜로우를 올리고 코코아 파우더로 마무리해 바삭함과 쫀득함, 부드러움이 어우러지도록 식감을 살렸다.

■오뚜기, 프리미엄 중식 담은 ‘X.O. 만두’ 2종=㈜오뚜기가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신제품 ‘교자 동파육’과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선보였다.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중식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다. 딤섬 고기창펀은 쫄깃한 창펀 피에 100% 국산 돼지고기를 채워 풍부한 육즙을 살렸다. 특제 간장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교자 동파육은 짭쪼름한 양념으로 동파육의 풍미를 구현했다.
■삼립 하이면, 지역 특색 살린 하이면 컵면 2종=삼립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이 우동과 온면을 컵 타입으로 출시하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되는 제품이다. 중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은 멸치 육수와 광천김, 완도산 김을 더해 깔끔한 감칠맛을 구현했다. ‘안동식 얼큰 온면’은 고춧가루와 튀긴 마늘, 흑후추를 더해 칼칼한 국물 맛을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아모레퍼시픽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민감 피부를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선보였다. 저자극 밀크 제형에 선택적 세정 포뮬러를 적용했다. 오일급 세정력과 피부 장벽 보호를 동시에 구현했다.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오일 대비 낮춰 손상을 줄였다.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보호 성분을 함유했다. 산뜻한 마무리감의 데일리 클렌징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