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신규 레전드+ 등급 각성 영웅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조화의 빛 레긴레이프’는 ‘천상의 수호자’ 최초의 각성 영웅으로 팀에 편성된 원거리형 영웅 수에 비례한 능력치 강화 효과가 더욱 강력해지며, 아군의 최종 명중률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 원거리형 영웅 위주로 편성된 팀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9번째 신규 하이로드 영웅 ‘하이로드 오를리’와 신규 레전드 영웅 ‘라우하’가 추가됐다. ‘하이로드 오를리’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액티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으며, ‘라우하’는 액티브 스킬 사용 시 아군의 성장 계열 버프의 중첩 수를 늘리고 최종 생명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각성 이후에는 최종 생명력 증가 효과가 한층 강화된다.
이 밖에도 레전드 영웅 ‘티이’의 레전드 코스튬 ‘너만의 최애’를 출시하고 ‘티이’의 복각 픽업을 진행한다. ‘티이’는 상대방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디버프를 부여하고 각성 시 ‘받는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디버프를 추가적으로 부여하는 디버프형 캐릭터다. 레전드 코스튬 ‘너만의 최애’는 ‘아이돌’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별도 픽업을 통해 한정된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레긴레이프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오는 2월 5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참여를 통해 ‘레긴레이프’ 영웅 카드 획득이 가능하며, 루비를 소모하여 해당 보상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에린의 신묘한 미래예지 던전’ 이벤트를 같은 기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던전 클리어를 통해 획득한 재화를 활용해 ‘천상의 수호자 영웅 3묶음 소환권’, ‘레전드 영웅 선택권 7’, ‘레전드 영웅 소환권 7’ 등 다양한 성장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 ‘저사양’, ‘쉬운 게임성’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