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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라우드 비뇨기과 이지용 대표원장, 프라움 비뇨기과 개원...“남성 수술 중심 치료 제공”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남성수술 및 전립선 질환 진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이지용 원장이 독립 개원을 통해 새로운 진료 행보에 나선다. 전 프라우드 비뇨기과 대표원장을 역임한 이지용 원장은 오는 8일, 프라움 비뇨기과를 개원하고 남성수술 중심의 진료 체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지용 원장은 남성수술 5,000건 이상, 전립선 수술 1,000건 이상의 수술 경험을 갖추고 있다. 그는 오랜 기간 실제 수술 중심의 진료를 통해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 원장은 “남성수술 전반은 물론 확대수술, 전립선 질환 치료까지 폭넓은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고려한 치료 판단을 내리고 있다“고 했다.

 

그는”전립선비대증 치료 분야에서는 수술적 치료뿐 아니라 유로리프트(UroLift), 리줌(Rezum) 시술 등 부담을 줄인 치료 방법에 대한 다수의 임상 경험을 갖고 있다“며 ”환자의 연령, 증상 정도,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프라우드 비뇨기과에서 10년 이상 대표원장으로 재직하며 병원의 성장과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다수의 남성수술과 전립선 치료를 집도하며 많은 경험도 쌓았다. 그는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과 진료의 일관성을 위해 독립 개원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프라움 비뇨기과는 남성수술과 전립선 질환 진료를 중심으로 상담부터 시술•수술, 사후 관리까지 의료진이 직접 책임지는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과도한 시술이나 불필요한 치료를 지양하고 있다.

 

이지용 원장은 “남성수술은 단순한 시술을 넘어 환자의 자신감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진료 영역이다”며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치료가 무엇인지 충분히 설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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