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목동점 7층 보타닉 하우스에서 ‘히어로즈 나이키 팬웨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키움히어로즈와 나이키가 협업해 만든 유니폼을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ㅣ 행사기간중 후드 티셔츠와 스타디움 재킷 등 다양한 의류 상품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키움히어로즈 유니폼(블랙)’(18만 9,000원), ‘키움히어로즈 후드 티셔츠’(16만 9,000원), ‘키움히어로즈 스타디움 재킷’(37만 9,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이와 함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키움히어로즈 선수 포토카드도 무료 증정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24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두근 발렌타인’ 행사를 오는 오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슈야토야’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발렌타인 단독 기획세트를 중심으로, MZ세대의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슈야토야’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50개 이상의 이모티콘 시리즈를 보유한 인기 캐릭터다. 이마트24는 해당 캐릭터 특유의 러블리한 감성을 발렌타인 시즌에 맞춰 초콜릿과 굿즈에 담아, 단순한 간식을 넘어 ‘선물하는 재미’를 더한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특히 다이어리 꾸미기와 가방 꾸미기, 카드 장식 등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확산된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소품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기획세트는 스티커초콜릿세트, 손거울초콜릿세트, 아크릴키링초콜릿세트, 카드스티커스위트세트, 북마크스위트세트 등 총 5종으로 마련됐다. 가격대는 1만5000원대부터 1만8000원대까지 형성해 실용성과 선물 가치를 동시에 고려했다. 이와 함께 이마트24는 편의점 업계 단독으로 ‘슈야토야’ 디자인을 적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재미와 상징성을 결합한 차별화 주류 선물세트를 앞세워 ‘와인·위스키 성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9일까지 35일간 사전예약 판매한 주류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설 동기간 대비 20% 신장했다고 밝혔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명절 주류 선물 시장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보는 재미와 고르는 즐거움’을 더한 상품 전략과 편의성을 강화한 구매 경험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단독 상품과 체험형 서비스를 확대해 주류를 하나의 ‘스토리 있는 선물’로 재해석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마트앱의 스마트오더 서비스 ‘와인그랩’이다. 고객은 앱에서 주류를 주문한 뒤 원하는 날짜에 가까운 이마트나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어 명절 준비의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와인그랩 단독 상품인 ‘1865 카카오 골프백 기획 세트 2종’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익숙한 와인에 캐릭터 굿즈 형태의 케이스를 결합해 선물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 합리적인 가격과 귀여운 패키지 덕분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LG생활건강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아우르는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프리미엄과 실속형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이번 시즌 구성은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최고급 한방 화장품부터 럭셔리 안티에이징, 기능성 더마, 바디·헤어·구강 케어까지 폭넓게 마련해 선물의 품격과 실사용 만족도를 함께 높인 것이 특징이다. 화장품 라인업에서는 더후의 ‘비첩 자생에센스 2종세트(19.5만원대)’가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NAD Power24™’와 윤설란·감초 등 한방 성분을 배합해 피부 리페어 효과를 강화했다. 하루 사용만으로 장벽·보습·윤기·탄력 등 주요 지표 개선이 확인됐다는 게 LG생활건강의 설명이다. 정품 50ml와 20ml 구성에 천기단 라인 증정품을 더해 올인원 루틴을 완성하도록 설계했고,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한 ‘궁중수보’ 포장 서비스로 선물 가치를 높였다. 숨37°는 ‘로시크숨마 리페어 3종 스페셜 세트(28만원대)’로 발효 헤리티지를 강조한 토탈 리페어를 제안한다. 스킨소프너·에멀전·크림 3종에 민감 진정, 리페어·탄력, 장벽 강화 등 단계별 핵심 성분을 적용해 선순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은 30일 부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부산시 서구에 위치한 부산연탄은행에서 ‘함께나눔데이’,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부산연탄은행과 ‘함께나눔데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닭볶음탕 등 식사 200인분을 홀몸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부산 5개구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4만장과 라면 1000박스도 함께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연탄, 라면, 식사 등은 임직원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면 기부금의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도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연탄 나눔’은 롯데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현재까지 기부한 연탄 수량은 이번 겨울을 포함해 서울 지역 44만장, 부산 지역 등 42만1500장 총 86만1500장에 달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전달한 연탄과 라면, 따뜻한 식사 등을 통해 주민들이 남은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30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대에 지하 4~지상 최고 35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853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일반분양은 총 407세대로 전용면적 39㎡ 14세대, 43㎡ 355세대, 59㎡ 37세대, 84㎡ 1세대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 위주로 이루어진다. 또 4Bay 평면(전용면적 59㎡, 72㎡, 84㎡) 등으로 구성한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청약 접수는 2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며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입주민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의정부 더샵 리듬시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25개 단지, 약 1만4천 세대에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국내 공동주택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적용 사례 중 최대 규모다.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는 전력수급 상황이 악화될 경우, 포스코이앤씨의 스마트홈 시스템 AiQ를 통해 서비스 가입 세대의 가전기기와 홈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제어해 전력 사용을 줄이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수요 감축 효과를 보다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다. 실제 서비스에 가입한 84 타입 세대의 경우 연간 약 1달치 전력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 절감분은 현금, 상품권 등의 금전적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향후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더샵 전 단지로 확대 적용하고,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기와도 연계해 에너지 절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 10만 호 보급 목표를 달성할 경우 연간 약 1,000MWh의 전력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삼립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바이st 파삭파이’, ‘두바이st 떠먹케’ 2종을 출시했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파이 위에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었다. 겉부분의 초코 코팅으로 깨뜨려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KT&G(사장 방경만)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KT&G 상상펀드’ 누적 사용액이 500억 원을 돌파했다. 2011년 출범한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월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다. 조성된 기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 및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되며, 지금까지 총 509억 원이 집행됐다. 상상펀드는 기부청원과 기부마켓 등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1월에는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추위를 견디는 장애인을 위해 등유 및 연탄지원, 취약계층 노인의 생필품 및 식사 지원 등 8건의 모금이 진행 중이다.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는 복지기관에서 지원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의 의료·교육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노인 및 장애인 지원, 연말 나눔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지난해 경북 의성·안동 등 영남 지역 산불 재해 성금으로 5억 원, 카자흐스탄 산불 피해지 복구에 3억1,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환경보호에도 사용되고 있다. 강정택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장은 “임직원들이 상상펀드를 통해 ‘함께하는 기업’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026년 첫 번째 ‘31데이’를 진행한다. ‘31데이’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활용한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31일이 있는 달마다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31일 매장에서 패밀리(26,000원) 사이즈를 구매하면 하프갤론(31,500원)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30일까지 해피오더, 배라앱, 또는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고객은 31데이 행사 당일 매장에서 제품을 편리하게 픽업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31데이’ 수익금의 3.1%를 기부하는 ‘핑크드림’ 캠페인을 올해도 지속한다. 2024년 자립준비청년 31명 지원, 2025년 어린이를 위한 놀이 정원 ‘핑크드림가든’ 조성 등 나눔을 실천해 온 배스킨라빈스는 2026년에도 캠페인의 취지를 잇는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026년에도 이어지는 ‘31데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풍성한 혜택과 함께 배스킨라빈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