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그린푸드는 프리미엄 이탈리안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에서 파스타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탈리는 현재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현대 서울, 중동점에 각각 입점돼 있다.
이번 선보이는 신메뉴는 스페인 전통 소시지 쵸리조를 이탈리안 스타일로 재해석해 조리한 ‘쵸리조 파스타(2만 4,000원)’와 조개 관자와 파스타면을 진한 북어 육수로 우려낸 국물에 곁들인 ‘북어관자 파스타(2만 8,0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현대그린푸드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신메뉴와 페어링하기 좋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와인 10종을 20%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