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20일 글로벌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주요 플랫폼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보이스오버를 포함해 총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은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이용자는 심리스 세계 ‘파이웰’ 대륙을 탐험하며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동료를 모으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동시에 대륙을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 세계의 균형을 회복하는 서사가 전개된다.
특히 자체 개발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활용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역동적인 전투, 높은 상호작용 자유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출시 전부터 글로벌 시장의 관심도 뜨거웠다. 붉은사막은 주요 국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 1위와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또 글로벌 IT 채널의 성능 분석을 통해 플랫폼별 안정성 검증을 마쳤다. 출시 직후 유튜브 인기 게임 1위와 트위치 동시 시청자 50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