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아이브 레이의 신규 화보를 공개하고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화보는 MZ세대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트렌디한 메이크업 스타일을 중심으로, ‘누구나 활용 가능한 하이퀄리티 메이크업 브랜드’라는 루나의 정체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 특유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화보에서는 대표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함께 공개됐다. ‘롱래스팅 팁 컨실러 커버핏 EX’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피부 표현을, ‘롱래스팅 컨실 쿠션 커버핏’은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 톤 연출을 제안한다. 해당 화보는 공식 채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루나는 화보 공개와 함께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업그레이드했다. 컨실러는 미세 코팅 커버 파우더를 적용해 커버력을 높이고 컬러 선택 폭을 넓혔다. 쿠션 제품은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경우 톤 균일도와 밀착력, 지속력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되며 제품 간 시너지 효과도 강조됐다.
루나 관계자는 “2026년 루나는 ‘베이스 명가’라는 타이틀을 넘어 토탈 K뷰티 메이크업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이번 레이 신규 화보를 공개했다”며 “업그레이드 제품과 함께 생기 있고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트렌드 세터 대표 아이콘인 레이를 통해 트렌디한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루나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