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DB손해보험이 새학기를 맞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2026년 3월 새학기 시즌을 맞아 응원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는 평소 전하기 어려운 마음을 카드 메시지로 전달하도록 기획된 DB손해보험의 대표 고객 참여 캠페인이다. 지난 2014년 5월 가정의 달을 계기로 처음 시작됐다. 올해로 시행 13년째를 맞았다. 캠페인은 꾸준한 참여 속에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 수 81만7천 명을 기록했다.
특히 2025년부터는 월평균 약 3만 명이 참여하는 등 고객과 기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새학기를 맞아 새로운 출발을 앞둔 가족, 친구, 지인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에서 원하는 응원 카드를 선택한 뒤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메시지를 발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즉석 당첨 방식으로 스타벅스 커피 세트와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 등 경품이 제공된다. 기간 동안 매일 40명씩 총 1,240명에게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이한 모든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따뜻한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