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삼성카드는 20대 고객을 위한 무료 멤버십 ‘THE TWENTY’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멤버십은 삼성카드 20대 고객의 카드 이용 행태와 소비 패턴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설계한 것이 특징으로, 개인신용카드 회원 중 만 20세부터 29세 이하만 가입할 수 있다. 한 번 가입하면 20대 기간 동안 별도 비용 없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입은 모니모 앱과 삼성카드 앱에서 가능하며, 멤버십 혜택 신청과 관리는 전용 페이지인 ‘THE TWENTY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멤버십에 가입하면 ▲삼성카드 taptapO ▲모니모카드 ▲삼성 iD SIMPLE 카드 중 하나에 대해 매년 연회비를 100% 포인트로 환급하거나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20대가 선호하는 브랜드와 생활 영역을 중심으로 매달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오프라인에서 컨택리스 결제 시 결제건당 1회 포인트 뽑기에 참여해 월 최대 2만원 한도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월 경품을 추첨하는 ‘럭키드로우’와 신규 가입 고객 대상 카카오톡 이모티콘 플러스 1개월 무료 혜택도 마련됐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0대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20대 전용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THE TWENTY' 멤버십에 탑재될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