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시상식에서 간편보험 부문 1위를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악사손보는 간편보험을 비롯한 주요 상품군 전반에서 글로벌 종합손해보험사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악사손보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통해 축적한 비대면 가입 설계 경험을 건강보험 영역으로 확장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악사손보의 간편보험은 복잡한 건강 고지와 진단서 제출, 과거 병력 확인 등으로 보험 가입에 어려움을 겪던 고령자와 유병력자를 위한 대안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입 절차를 직관적으로 단순화하고, 전문 상담원과의 전화 상담을 통해 온라인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별도 서류 없이 즉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질문 수를 최소화해 가입 과정에서의 부담도 크게 낮췄다.
이 같은 접근은 급속한 고령화 환경 속에서 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동시에, 간편보험 시장 확대를 이끄는 기반이 되고 있다. 악사손보는 보장 구조와 범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무)AXA간편종합보험(갱신형)’은 3가지 질문만으로 가입할 수 있고, 유병력자와 고령층도 최대 80세까지 전화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 암·뇌혈관·심장 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보장 구조를 갖추고, 암 관련 선택형 보장을 확대해 실질적인 보장 폭을 넓혔다.
강계정 악사손보 상품전략본부장은 “4년 연속 수상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혁신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보험료와 충분한 보장을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