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미국 뉴저지의 대표 매체 NJ닷컴(NJ.com)이 선정한 ‘뉴저지 최고의 치킨 윙 61선(New Jersey’s 61 Best Wings)’ 리포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시즌에 미국인들에게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은 매년 1억 명 이상이 시청하는 경기로, 가족·친구 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슈퍼볼을 관람하는 문화가 있어 일 년 중 치킨 윙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다. 실제로 슈퍼볼 당일 미국 전역의 윙 소비량은 약 15억 개에 달한다. 미국인 1인이 평생 1만8,000개의 윙을 소비한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매년 슈퍼볼 시즌은 글로벌 외식 브랜드 간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가운데 BBQ는 현지 다수의 윙 전문점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미국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브랜드로 입지를 확실하게 다졌다. 특히 NJ닷컴은 BBQ의 제품 완성도에 대해 “완벽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또한 BBQ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윙’에 대해서는 BBQ 특유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킹커피’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패키징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프리미엄 커피·티 블랜딩 브랜드 ‘킹커피’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된다. 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에서 약 1만 개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국제 디자인 및 지속가능성 전문가 129명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서울우유는 이번 시상식에서 프리미엄 커피·티 블랜딩 브랜드 ‘킹커피’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2014년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 진행된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킹커피’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커피·티 블랜딩 브랜드다. 킹 커피믹스, 킹 말차 에스프레소, 킹 말차 스트로베리 등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수입·유통하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이 대만관광청이 주최한 위스키 클래스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위스키 경험을 제공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2월 26일 서울 청담동 ‘바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대만관광청 위스키 클래스’에 카발란이 참가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만의 프리미엄 주류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이 카발란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위스키뿐 아니라 크래프트 맥주와 고량주 등 다양한 대만 주류도 함께 소개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2040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문화에 맞춰 다채로운 주류 경험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만관광청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 멤버 김병건 바텐더가 참여했다. 규현은 위스키 애호가로서 대만 위스키의 특징과 카발란의 매력을 소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병건 바텐더는 카발란을 활용한 특별 칵테일을 선보이며 위스키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전국 단위 빠른 배송과 신선식품 경쟁력, 멤버십 혜택을 앞세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5일까지 11일간 식품과 비식품을 아우르는 2000억원 규모의 창립 행사 ‘해피버쓱데이’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도약 선언과 연계해 마련된 것으로, 고객들이 배송 경쟁력과 상품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준비했다. 행사의 중심에는 이마트 상품력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신선식품 할인전이 있다. 육류와 과일, 채소 등 주요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췄다. 국내산 냉동삼겹살 1kg은 1만9000원대, 냉장 한우등심 300g은 2만1000원대, 호주산 와규 모듬구이팩 750g은 2만9000원대에 판매한다. 과일과 채소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서귀포 한라봉 1.8kg과 친환경 토마토 1kg은 각각 5000~6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당일 도정 햅쌀 10kg은 3만6000원대, 조선호텔 포기김치 5kg은 4만3000원대에 판매한다. 랍스터와 망고 등 고급 식재료는 라이브커머스 ‘쓱라이브’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코웨이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가구형 안마의자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기존 ‘페블체어1’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인체 밀착 구조와 마사지 기능을 강화해 보다 깊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리클라이닝 각도와 프레임 구조를 개선하고 마사지 모드를 다양화해 안마의자의 본질적인 기능인 시원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높였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강력한 프리미엄 안마 시스템을 탑재했다.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cm까지 움직이며 입체적인 마사지를 제공한다. 여기에 코웨이 비렉스만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을 적용해 최대 50℃ 온열 기능으로 근육의 긴장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사용자의 체형에 맞춘 정밀 마사지 기능도 강화됐다. 어깨 위치와 척추 굴곡을 감지하는 스캔 기능을 통해 개인 체형에 최적화된 안마를 제공한다. 안마볼 위치를 세부적으로 조절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다. 또한 온열 기능을 적용한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다양한 신체 부위를 함께 케어할 수 있다. 프레임 구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자생한방병원이 미국 의대생들을 초청해 한의학 기반 통합의료 시스템을 소개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4일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 의대생과 교수진을 초청해 ‘MSU 한의치료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MSU 학생들에게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와 한의학 및 통합의학 기반 의료 시스템을 소개하고 임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MSU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자생메디바이오센터 등 병원 주요 시설 투어와 함께 한의학 및 비수술 척추·관절 치료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 약침, 추나요법, 동작침법 등 자생한방병원의 대표적인 치료법 시연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번 방문은 해외 의대생들이 한의학의 임상 현장과 통합진료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자생한방병원은 비수술 중심 치료 시스템과 통합의학 모델의 경쟁력을 해외 의료 교육기관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MSU 의대생 가브리엘 마리니는 “자생한방병원의 의료 시스템이 전통의학과 현대의학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가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2월 선론칭한 세포라 유럽 온라인몰에 이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17개국 내 약 680개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론칭에서 에스트라는 세포라가 전개하는 대형 캠페인 ‘Skincare Trend Story’와 연계해 한국의 스킨케어 루틴과 기술력을 조명하는 대표 히어로 브랜드로 나선다. 에스트라는 대표 라인인 아토베리어365 라인을 중심으로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넘어선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세럼과 하이드로 수딩 크림 등 핵심 제품들을 소개한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25년 2월 에스트라의 미국 시장 론칭 이후, 미국 세포라에서 TOP5 모이스처라이저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유럽 17개국 세포라 론칭은 세포라의 핵심 트렌드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에스트라가 지닌 40여 년의 피부 과학 연구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유럽 소비자들에게 한국 더마 스킨케어의 전문성을 전달할 계획”라고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성다이소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하고 생리대를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이뤄졌으며, 생리대 총 5천 팩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성다이소는 깨끗한나라와 함께 5월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상품은 깨끗한나라에서 100% 국내생산으로 공급되며, 개당 100원에 출시될 경우 다이소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60% 낮은 가격이 된다.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는 아성다이소의 경영철학인 ‘균일가‘와 ‘천원정신‘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생리대 지원이 여성 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은 도서 소외 계층을 위해 최소 25만 권(약 37억 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하는 ‘무한하게 이어지는 나의 한 권’ 캠페인을 한달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이 책을 구매하는 만큼 아동센터와 복지관에 필요한 도서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고객은 초중고 참고서·인문교양·자기계발·학습만화, 기존 인기 베스트 셀러 등 다양한 도서를 구매하기만 해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쿠팡은 고객이 구매하는 도서 수량만큼 각 기부처에 인기 교육 참고서, 유아·어린이 도서, 스테디셀러를 선별해 기부한다. ‘EBS 강의노트’ ‘우등생 해법 국어’ ‘천일문’ 등의 교육 참고서부터 ‘마법천자문’ ‘아띠래빗 까꿍놀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등의 유아·어린이 도서들을 마련했다. ‘철도원 삼대’ ‘일인칭단수’ 등의 스테디셀러도 포함된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을 위해 쿠팡은 지난해 12월 재단법인 아름다운 가게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국 103개 아름다운 가게 매장을 거쳐 강원∙경상∙충청∙전라도 등 지역의 작은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에 도서를 기부한다. 고객들의 도서 수요를 고려할 때 최소 25만 권 이상 기부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바나나맛우유’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까, 다를까?’라는 콘셉트로 두 제품의 맛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을 담았다. 특히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 제품의 맛에 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누는 장면을 통해 소비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과 태산이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됐다. 빙그레는 TV, 공식 유튜브 채널, 대형 옥외 광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광고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며,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맛우유의 광고 캠페인은 오리지널과 무가당 제품의 맛이 똑같을지 다를지 궁금증을 일으킬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두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며 즐거운 의견을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