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선씨 별세, 도석구(LS네트웍스 부회장)·혁구(해병대 중령 예편)·순구(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용구·정구씨 모친상 = 2일, 대구 계명대학교 백합원 1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장지 경북 칠곡 선영. 053-258-4444
<신규 보임> ◇ 실장 ▲ 채권사업실장 최정순 ◇ 부서장 ▲채권사업1부장 김혜정 ▲채권사업2부장 김정환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국내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 앱 이용자 수가 지난해 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들어 감소 폭은 둔화되며 점차 안정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2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312만3,0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월(3,318만863명) 대비 0.2% 감소한 수치다. 쿠팡 앱 이용자 수는 지난해 11월 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알려진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영향이 본격화되기 이전인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지난달 MAU는 127만5,364명(3.7%)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감소 폭은 점차 축소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12월 0.3% 감소에 그쳤던 이용자 수는 올해 1월 3.2%로 감소 폭이 확대됐으나, 2월에는 0.2%로 다시 둔화됐다. 일각에서는 소비자 신뢰 회복과 프로모션 확대 등이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달 27일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활성 고객 수와 와우(WOW)
▲정성해씨 별세, 윤병건씨 남편상, 정동익씨·동일씨 부친상, 정원휘(홈플러스 상무)씨 장인상, 김진희씨 시부상 = 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5일 오전 6시 40분. 02-3010-200
◇ 의과대학 ▲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 ▲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주임교수 김재우 ▲ 병리학교실 주임교수 심효섭 ▲ 미생물학교실 주임교수 윤상선 ▲ 열대의학교실 주임교수 김형표 ▲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 윤진하 ▲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안신기 ▲ 신경과학교실 주임교수 주민경 ▲ 정신과학교실 주임교수 김세주 ▲ 소아과학교실 주임교수 강훈철 ▲ 비뇨의학교실 주임교수 한웅규 ▲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강희택 ▲ 마취통증의학교실 주임교수 장철호 ▲ 의생명과학부장 심태보 ▲ 유전과학연구소장 김재우 ▲ 장기이식연구소장 주동진 ▲ 재활의학연구소장 나동욱 ▲ 의학행동과학연구소장 이은 ▲ 비뇨의과학연구소장 한웅규 ▲ 마취통증의학연구소장 장철호 ▲ 난치성갑상선암연구소장 장항석 ▲ 면역질환연구소장 신전수 ▲ 관절경·관절연구소장 김성환 ▲ 내분비연구소장 강은석 ▲ 희귀난치성 신경근육병 재활연구소장 최원아 ▲ 방사선의과학연구소장 이영한 ▲ 에이즈연구소장 최준용 ▲ 혈액암연구소장 장지은 ◇ 치과대학 ▲ 치과의료기기시험평가센터 소장 권재성 ▲ 구강종양연구소장 김형준 ▲ 치과생체재료공학연구소장 권재성 ◇ 보건대학원 ▲ 국민건강증진연구소장 김희진 ◇ 세브란스병원 ▲ 혈액내과장 장지은 ▲
◇ 임상의학본부장 이사 ▲ 조민희
▲이효원씨 별세, 조성은씨 남편상, 이현수(SK브로드밴드 매니저)·필수(하나증권 부장)·경숙씨 부친상, 나준호(LX세미콘 부사장)씨 장인상, 권수진·문경숙(하나은행 신중동역 지점장)씨 시부상 = 3일 오전 3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5일 오전 9시. 02-2227-7500
▲강정희씨 별세, 이광수(전 한국와이퍼 회장)씨 부인상, 이주흥(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 의대 교수)·이주경(IMF 시니어 이코노미스트)씨 모친상 = 1일 오후 3시4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장지 이천 에덴낙원. 02-3410-6920
[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구현모 전 KT 대표이사와 황창규 전 회장이 불법 정치자금 기부 등과 관련해 소액주주들에게 일부 배상 책임이 있는지 다시 판단받게 됐다. 대법원이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돌려보내면서 경영진의 책임 범위를 둘러싼 법적 쟁점이 재점화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KT 소액주주 35명이 전·현직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76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환송했다. 앞서 1·2심은 구 전 대표와 황 전 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경영진의 법령 위반이나 임무 해태를 인정하지 않고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쟁점은 구 전 대표의 비자금 조성과 ‘쪼개기’ 정치후원 행위였다. 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상품권 매입·재판매 방식으로 약 3억3천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19·20대 국회의원 99명에게 후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고, 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죄가 확정됐다. 2심은 비자금 중 정치자금으로 제공된 2억3천여만원이 회사로 반환됐다는 점을 들어 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대법원은 “비자금 조성 행위 자체가 위임계약
▲김연대씨 별세, 이해숙씨 남편상, 김미영(서울시설공단 과장)·진영씨 부친상, 윤승원(신한카드 테크그룹장)·유중도씨 장인상=2일,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장지 용인천주교묘원. 02-2030-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