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신규 몬스터 ‘저스티스’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저스티스’는 정의를 콘셉트로 한 태생 5성 몬스터다. 안대로 눈을 가린 채 거대한 검을 쥔 모습과 천칭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전장의 균형을 공명정대하게 수호하는 정의의 힘을 표현한다. ‘저스티스’는 속성별로 아군을 돕거나 적을 제압하는 다양한 스킬을 발휘한다. 특히 적의 공격 게이지를 감소시키거나 특정 아군의 공격 게이지를 높이는 ‘정의의 검’을 포함해, 적 모두의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유죄 선고’, 아군의 약화 효과를 제거하고 공격력을 높이는 ‘정화의 조율’ 등, 속성별로 다양한 지원 능력을 보유했다. 컴투스는 이번 신규 몬스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공식 카페에서 깜짝 쿠폰을 공개했다. 해당 쿠폰을 쿠폰 교환소에 입력하면 11주년 기념 소환서, 크리스탈, 에너지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월 2일까지 태생 3성 이상 몬스터를 소환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포인트를 지급하고, 누적 포인트에 따라 ‘전설의 소환서’ 1장을 비롯해 ‘신비의 소환서’ 최대 16장 등 몬스터 수집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주최한 ‘CFS(CROSSFIRE STARS) 2025 그랜드 파이널’에서 중국의 올 게이머스가 필리핀의 팀 스탈리온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은 가득 찬 관중석과 열띤 응원 속에서 진행되며 대회 대미를 장식하는 명승부로 펼쳐졌다. 대회 기간 동안 경기장에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팬들로 연일 북적였다. 결승전은 전통의 강호 올 게이머스와 이번 대회 최대 이변의 주인공 팀 스탈리온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1세트 ‘포트’에서는 올 게이머스가 안정적인 운영으로 흐름을 잡았고, 팀 스탈리온의 추격을 뿌리치며 첫 세트를 가져갔다. 이어 올 게이머스가 선택한 2세트 ‘블랙 위도우’에서는 전술적 운영과 공격적인 수비 전개로 10대4의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3세트 ‘서브 베이스’에서는 팀 스탈리온이 끈질긴 집중력으로 9대9 동점을 만든 뒤 연장전 끝에 13대11로 승리하며 반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4세트 ‘이글 아이 2.0’에서 올 게이머스는 침착한 대응으로 경기 흐름을 되찾았고, 마지막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CFS(CROSSFIRE STARS) 2025 그랜드 파이널’ 패자조 결승에서 필리핀의 팀 스탈리온이 브라질의 알 카디시아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리로 팀 스탈리온은 필리핀 팀 최초로 CFS 그랜드 파이널 결승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경기 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지만, 실제 경기는 팀 스탈리온이 시종일관 주도권을 잡는 흐름으로 전개됐다. 1세트는 알 카디시아가 선택한 ‘뉴 멕시코’에서 시작됐다. 팀 스탈리온은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팀 스탈리온은 ‘no’ 크리스토퍼 로빈슨이 4라운드까지 6킬을 기록하며 공격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에도 안정적인 사이트 운영과 결정적인 세이브 플레이를 앞세워 10대5로 첫 세트를 마무리했다. 2세트는 팀 스탈리온이 선택한 ‘서브 베이스’에서 펼쳐졌다. 자신들의 강점을 살린 빠른 템포의 공격과 견고한 수비로 알 카디시아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10대4로 승리를 거뒀다. 3세트 ‘뉴 콤파운드’에서는 알 카디시아가 반전을 노렸으나, 팀 스탈리온은 후반 공격에서 A·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CFS(CROSSFIRE STARS) 2025 그랜드 파이널’ 플레이오프가 본격화되며 결승 진출을 향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하다고 13일 밝혔다. 전면 개편된 대회 포맷 속에서 조별 리그부터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이어진 가운데, 플레이오프 역시 돌풍과 관록이 맞물리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진행된 4강 승자조 결승과 패자조 준결승에서는 연이어 풀세트 접전이 펼쳐지며 대회 열기를 끌어올렸다. 승자조 결승에서는 중국의 전통 강호 올게이머스와 필리핀의 신흥 강자 팀 스탈리온이 맞붙어 경험과 패기의 정면 대결을 벌였다. 또 패자조 준결승에서는 브라질의 알 카디시아와 중국의 에볼루션 파워 게이밍이 탈락을 건 치열한 수 싸움을 이어갔다. 승자조 결승에서 올게이머스는 세트 스코어 3대2로 팀 스탈리온을 꺾고 가장 먼저 결승에 올랐다. 1세트 서브 베이스를 10대4로 가져간 올게이머스는 이후 두 세트를 내주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4세트 뉴 콤파운드에서 반격에 성공한 뒤 마지막 5세트 포트에서 10대1 완승을 거두며 저력을 입증했다. Doo ‘멍 쿤’ 선수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최상위 국제 e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2025 PMGC)이 함께 열리는 ‘PUBG UNITED 그랜드 파이널’이 12일 태국 방콕에서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PC와 모바일 e스포츠 두 종목의 챔피언을 하나의 도시, 하나의 무대에서 동시에 가리는 역사적인 이벤트다. PUBG UNITED는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를 하나의 비전과 커뮤니티로 통합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올해 그랜드 파이널은 두 타이틀의 시즌 최종 결승전이 동시에 진행되는 무대로,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선 새로운 e스포츠 경험을 팬들에게 제공한다. PC와 모바일 e스포츠가 동일 공간에서 함께 운영되는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어 상징성이 크다. 이번 그랜드 파이널에는 PGC와 PMGC를 합쳐 총 128명의 글로벌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는 PUBG e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로, 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또한 AWS와의 협업을 통해 승률 기반 데이터 분석이 중계에 적용돼, 팬들은 보다 정교하고 몰입감 높은 관전 환경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국내 공동 퍼블리싱을 맡은 액션 RPG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더 게임 어워드 2025’에서 올해의 게임(GOTY)을 수상하고, 이를 기념한 대규모 무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33 원정대’는 2025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 중 하나로,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했다.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와 글로벌 퍼블리셔 케플러 인터랙티브는 전 세계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사 업데이트’를 준비했으며, 해당 업데이트는 모든 플랫폼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는 신규 지역 ‘베르소의 드래프트’다. 어린 시절 베르소와 연결된 동화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축제 분위기의 게스트랄, 새로운 적과 서사적 비밀이 등장해 탐험의 재미를 확장한다. 엔드 콘텐츠인 ‘엔드리스 타워’에는 고난도 보스전이 추가돼 도전 요소가 강화됐으며, 클리어 시 강력한 픽토와 의상,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음악 콘텐츠도 한층 풍성해졌다. 수상 경력을 보유한 작곡가 로리앙 테스타르의 신규 OST가 추가돼 게임의 감성을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신규 확장팩 ‘최후의 드루이드’를 12월 1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팩은 신규 클래스와 리그 콘텐츠를 중심으로 전투 방식과 성장 재미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주목할 변화는 하이브리드 클래스 ‘드루이드’의 추가다. 드루이드는 인간 형태에서 마법 주문을 사용하며, 전투 상황에 따라 힘을 축적해 곰·늑대·와이번 등 3종의 동물로 변신할 수 있다. 곰은 강력한 일격과 높은 생존력을, 늑대는 민첩한 움직임과 냉기 공격을, 와이번은 비행과 화염 공격을 활용한 공중 전투를 담당해 상황에 맞는 전술 운용이 가능하다. 드루이드의 전직 클래스인 ‘샤먼’과 ‘오라클’도 함께 선보인다. 샤먼은 원소의 힘과 주문 강화를 통해 공격적인 플레이를 지원하며, 오라클은 선견지명 기반의 능력으로 적의 움직임을 예측해 전투 흐름을 제어하는 데 특화됐다. 신규 리그 콘텐츠 ‘바알의 운명’도 공개된다. 이용자는 고대 바알 문명의 몰락을 저지하기 위한 여정 속에서 사원을 탐사하고, 구조와 난이도를 직접 조정하며 플레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글로벌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만의 스타일리시한 전투 액션과 ‘성진우’의 군주화된 모습으로 전투를 펼치는 ‘군주화 전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1월 25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출시 직후 스팀 차트(Top Seller)에서 글로벌 8위에 올랐으며 미국 7위, 독일·프랑스 5위 등 웨스턴 주요 국가에서 Top10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빠르고 스타일리시한 전투에 대한 이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의견에 빠르게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친화적인 운영을 통해 스팀 평가는 75% 이상 긍정으로 ‘대체로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개발자 노트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이 원하고 있는 ‘오프라인 모드’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안내하였으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의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12일 수상했다. ‘더 게임 어워드’는 전 세계 게임 전문가 및 미디어, 이용자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이다. 특히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은 온라인, 협동, 경쟁 플레이를 아울러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멀티플레이 경험을 선사한 게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신규 IP 패키지 게임이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에 후보로 선정된 것은 사상 최초다.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용자는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기계 생명체 '아크(ARC)'에 맞서고 다른 이용자와 협력 또는 경쟁하며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지난 10월 30일 출시 이후 12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전 플랫폼 최고 동시접속자 70만 명을 기록했다. 엠바크 스튜디오의 로버트 사멜
[서울타임즈뉴스 = 최태호 기자] 넷마블의 엠엔비(MNB)는 자사 IP ‘쿵야 레스토랑즈’의 겨울 팝업스토어 ‘쿵야즈의 겨울나기: 이불 밖은 위험해’를 AK플라자 수원점에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쿵야 특유의 위트 있는 세계관을 담은 공간으로 꾸며졌다. 나쁜 기억을 태워버리는 콘셉트의 벽난로 조형물을 비롯해 굿즈존, 체험 포토존 등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는 포토이즘 부스가 설치돼 팝업스토어 한정 프레임을 제공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굿즈샵에서는 복실복실 양파쿵야·주먹밥쿵야 키링, 양파쿵야 바디필로우, 랜덤 토이 3종 등 신규 굿즈가 선공개되며, 이 외에도 100가지가 넘는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엠엔비는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에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포토이즘 촬영권을 증정하며,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양파쿵야 풍선을 제공한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MNB가 전개하는 ‘쿵야’의 스핀오프 IP로,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재를 시작해 현재 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