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했다고 1월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자사주 소각 예정일은 오는 1월 12일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평균 취득 단가 기준 약 581억5천만 원이다. 이번에 소각되는 컴투스의 자사주는 총 646,442주로 이는 발행주식 총 수의 5.1% 규모이다. 해당 주식은 회사가 기취득한 자기 주식이며, 자기주식 총 수의 50%가 소각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은 감소하나 자본금의 감소는 없으며, 소각 완료 후 발행주식 총 수는 12,091,313주로 변경된다. 컴투스는 지난 수년간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배당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왔다. 컴투스 관계자는 “앞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중장기적인 기업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각도의 주주환원 정책을 심도 깊게 논의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과 ‘검은사막 모바일’ 전 세계 모험가들과 함께 진행한 인게임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용자들이 게임 내 기부 미션을 달성하면 펄어비스가 이에 화답해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펄어비스는 2019년부터 매년 12월 모험가들과 함께하는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기부금은 아프리카 수단 지역에서 발생하는 질병 대응과 영양실조 치료,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등 의료 구호 활동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세미 펄어비스 인사문화실장은 “모험가들과 함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펄어비스는 게임 플레이를 통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의 이용자 참여 행사 ‘대운동회: 청백전’을 지난 3일 서울 중구 GGX에서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생중계와 함께 좀비와 인간 진영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청백전 형식으로 펼쳐졌다. 현장 관람객이 참여한 크리에이터 경기와 두 차례 이벤트 매치, 점프맵 게릴라 미션이 이어졌으며, 최종 승리는 백팀 좀비 진영이 차지했다. 승패에 따라 각 진영에는 넥슨캐시가 지급됐고, 경기 및 미션 참여자에게는 게이밍 장비와 추가 보상이 제공됐다. 온라인 시청자를 위한 게임 쿠폰과 드롭스 보상도 공개돼 참여 열기를 더했다. 이벤트 매치 후에는 최진혁 디렉터가 진행하는 라이브 코멘터리가 이어졌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6년 서비스 방향을 공유했으며, 이용자 질문에 답하는 소통 시간과 연말 결산 시상식 영상 공개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행사장 내 PC방 무료 플레이, 웹툰 작가 무이네 컬래버 굿즈 증정 등 체험형 혜택도 마련됐다. 포토존 인증샷, 인기 클래스 예측, 공식 유튜브 구독 등 스탬프 미션을 통해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가 제공됐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코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가 네네치킨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엘소드’ 서비스 15년 만에 처음 진행되는 치킨 브랜드 컬래버로, 티저 영상에서 게임의 대표 마스코트 ‘헤지호그’가 치킨무로 변신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넥슨은 오는 31일까지 ‘엘소드 치즈스노윙 세트’와 ‘엘소드 스노윙MAXX 세트’ 등 제휴 메뉴 2종을 선보인다. 해당 기간 동안 네네치킨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치킨을 주문하면, 다음 날 ‘네네치킨 한벌 아바타’와 ‘부리’, ‘탈’ 액세서리가 포함된 특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 게임 내 이벤트도 풍성하다. 오는 29일까지 매일 적정 레벨 던전을 3회 클리어하면 제휴 메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는 추첨권을 제공한다. 또 주말 접속 이벤트를 통해 ‘엘 수색대 키링’과 ‘네무네무 헤지호그 파우치’ 등 컬래버 굿즈도 증정한다. 넥슨플레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접속만으로 네네치킨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용자 체감 혜택을 높였다. 한편 ‘엘소드’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퀵스타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빠른 성장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으로, 분야와 성장 단계에 제한이 없으며 예비 창업자도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의 핵심 기준은 ‘글로벌 역량’이다. 오렌지플래닛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팀을 선발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내 사무공간이 제공된다. 또 최대 1년간 전담 매니저 배정, 사업 고도화 전략 수립, 분야별 멘토링 등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선배 창업가와의 협업과 네트워킹 기회도 마련된다. 투자 지원도 연계된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파트너로 참여해 선발 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투자를 검토하며, 최대 5억원의 투자와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멘토링, 민간투자주도형기술창업지원(TIPS) 연계 기회도 제공한다. 지원은 이달 20일까지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서상봉 센터장은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렌지플래닛은 지난 10년간 4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제2회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이 성황리에 작품 접수를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첫 대회부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컴투스가 게임문화재단(이사장 유병한)과 함께 개최한 ‘컴:온’은 창의적인 개발 인재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IP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공모전이다. 지난 10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모바일 또는 PC 플랫폼 기반의 창작 게임을 대상으로 작품 접수를 진행했다.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개인 또는 10인 이하 팀 단위로 응모를 받았다. 최종 마감일까지 150여 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특히 다양한 장르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창작 게임들이 포함됐다. 기획서와 영상 자료를 기반으로 한 1차 심사와, 프로토타입 빌드 제출 및 프레젠테이션 발표 평가로 진행되는 2차 심사를 통해 총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대상 1팀에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팀 1천만 원, 우수상 2팀 각 5백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수상자(팀)에게는 컴투스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2026 시즌1: 원티드: 서바이버’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생존전 2026 시즌1을 정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2025 시즌의 최종 완료 계급에 따라 2026 시즌 시작 계급이 결정되며, 경험치와 패스티켓, SP 등 다양한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 2026 시즌1 ‘서든패스’를 구매하면 현상금 사냥꾼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 ‘C.엠버’를 획득할 수 있다. 패스 60레벨 달성 시 신규 돌격소총 ‘MK76(K) Wanted’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넥슨은 생존전 정식 오픈을 기념해 4월 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정 퀘스트를 완료하거나 생존전에서 10분 이상 생존할 경우 각종 아이템과 교환 가능한 생존 코인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통합 시즌전, 랭크전, 토너먼트 등 2026 시즌1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PC방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오는 29일까지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를 통해 PC방 전용 무기를 ‘마이건2 Rumble’ 시리즈로 제공하고,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경험치와 PC방 코인 등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또 채팅 이벤트와 일일 미션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