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은 코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가 네네치킨과 제휴를 맺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엘소드’ 서비스 15년 만에 처음 진행되는 치킨 브랜드 컬래버로, 티저 영상에서 게임의 대표 마스코트 ‘헤지호그’가 치킨무로 변신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넥슨은 오는 31일까지 ‘엘소드 치즈스노윙 세트’와 ‘엘소드 스노윙MAXX 세트’ 등 제휴 메뉴 2종을 선보인다. 해당 기간 동안 네네치킨 공식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치킨을 주문하면, 다음 날 ‘네네치킨 한벌 아바타’와 ‘부리’, ‘탈’ 액세서리가 포함된 특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한다.
게임 내 이벤트도 풍성하다. 오는 29일까지 매일 적정 레벨 던전을 3회 클리어하면 제휴 메뉴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는 추첨권을 제공한다. 또 주말 접속 이벤트를 통해 ‘엘 수색대 키링’과 ‘네무네무 헤지호그 파우치’ 등 컬래버 굿즈도 증정한다. 넥슨플레이 이벤트를 통해서는 접속만으로 네네치킨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용자 체감 혜택을 높였다.
한편 ‘엘소드’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퀵스타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빠른 성장과 장비 지원을 제공하며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