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최근 ‘마비노기’의 ‘NEW LIFE’ 2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메인스트림 G28 ‘황혼의 잔허’ 1부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스토리 확장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더해 이용자들의 겨울 시즌 플레이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G28 스토리는 주인공 ‘밀레시안’과 샛바람 용병단이 신규 지역 ‘고리아스’에 도착하며 시작된다. 고리아스는 한때 찬란한 기술과 문명을 자랑하던 도시였다. 하지만 신들이 떠난 이후 폐허로 변한 곳으로, 남겨진 기계 장치들이 도시를 유지하고 있는 독특한 배경을 지녔다. 주요 등장인물 간의 갈등과 선택이 전개되며 서사적 몰입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 1부를 완료하면 7일간 수행 가능한 일일 퀘스트 ‘탈라 가흐의 조사관’이 개방된다. 기본 보상으로 환생물약과 전용 타이틀을 제공한다. 매 회 완료 시 오렌지 마법의 잉크를 획득할 수 있다. 7회 모두 완료하면 추가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오는 2월 12일 점검 전까지 스토리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도 지급된다. 이와 함께 ‘겨울 대운동회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원 지역 ‘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5(컴프야V25)’ 유저를 대상으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유저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행사 현장에서는 야구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컴프야V25’ 유저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열린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의 실시간 매치 단판 승부로 진행되며, 64강부터 8강까지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준결승과 결승은 현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상금은 우승 500만원, 준우승 200만원, 공동 3~4위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순위에 따라 게임 내 재화인 ‘스타’도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최근 5개 시즌 실시간 매치 성적을 기준으로 참가자를 선발한다. 선정 결과는 26일 이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순차 출시하며 게임 사업 성장에 본격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MMORPG와 퍼즐, 수집형 RPG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이용자층을 확대하고,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강화한 독창적인 콘텐츠로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1분기에는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가 소프트 런칭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북미 지역 테스트를 진행한 ‘컬러스위퍼’는 무한대에 가까운 퍼즐 로직 조합과 심플한 그래픽을 강점으로 이용자 리텐션 등 핵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우팝 매치’는 매치3 퍼즐의 캐주얼한 재미에 마을 꾸미기와 미니 게임 요소를 더해 차별화를 꾀했다. 하반기에는 SF 세계관과 콘솔급 연출로 주목받은 ‘아레스’가 액션성을 강화한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 ‘프로젝트 V(가제)’ 역시 향상된 그래픽과 협동 기반 콘텐츠를 앞세워 기대작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모바일 전략 디펜스 ‘프로젝트D(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5일 자사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공용 코어 ‘솔 헤카테’를 포함한 겨울 2차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용 코어는 6차 전직 이후 활성화 시 모든 직업이 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기존 ‘솔 야누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콘텐츠다. ‘솔 헤카테’는 스킬 레벨에 따라 외형이 변화하고 전용 스킬이 단계적으로 해금되는 소환수형 코어다. ‘솔 헤카테’ 전투 전략의 폭을 넓히는 것이 특징이다. 1레벨에서 활성화되는 ‘솔 헤카테: 스틱스’는 적에게 중첩형 행동불가 효과를 부여하며, 20레벨에 열리는 ‘솔 헤카테: 카론’은 사망 무시와 10초 무적 효과를 제공한다. 30레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솔 헤카테: 플레게톤’은 2분 주기의 극한 공격 스킬로, 보스 전투에서 강력한 화력을 발휘한다. 또 ‘솔 헤카테: 팩텀’을 통해 특정 스킬이나 커맨드 사용 시 전용 스킬이 자동으로 발동되도록 설정할 수 있어 편의성도 강화됐다. 이와 함께 신규 보스 ‘찬란한 흉성’도 추가됐다. 신규 지역 ‘검은 바다’의 현혹의 신전에서 등장하는 이 보스는 280레벨 이상 캐릭터 최대 3인이 도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에 ’26 TOTY’ 클래스를 업데이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89명 가운데 글로벌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11명과 국내 ‘FC 온라인’ 및 ‘FC 모바일’ 이용자 투표를 통해 뽑힌 12번째 선수로 구성됐다. 나머지 후보 선수들은 ‘26 TOTY Nominee’ 클래스로 함께 선보인다. 공격수에는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우스만 뎀벨레가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는 페드리, 데클런 라이스, 비티냐가 선정됐다. 수비수 라인업에는 누누 멘데스, 윌리엄 살리바, 버질 반다이크, 쥘 쿤데가 포함됐다. 골키퍼로는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뽑혔다. 12번째 선수로는 라민 야말이 최종 선정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16일부터 오는 2월 4일까지 모바일 앱 ‘FC 온라인 M’에 접속하면 ’26 TOTY-N’ 8강 획득 기회를 제공하는 ‘토토모’ 이벤트가 열린다. 같은 기간 ‘TOTY 챌린지’에서는 일일 접속과 주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에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투의 전략성과 플레이 경험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4인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은 음악과 축제, 공연을 메인 콘셉트로 한 것이 특징이다. 장난기 가득한 보스 몬스터 ‘에이렐’은 신비로운 연주로 모험가들을 유혹하며, 전투 중 등장하는 악기를 제때 연주해야 공격 패턴을 무력화할 수 있다. 단순한 전투를 넘어 협동과 타이밍을 요구하는 기믹이 적용돼 파티 플레이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전투 콘텐츠도 확장된다. 주간 협동 콘텐츠 ‘뱅가드 브리치(사냥터 반격)’는 4인이 참여해 마족의 침공으로부터 지역을 방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을 순차적으로 돌파해 마지막 보스를 처치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최상위 이용자를 위한 ‘바리 어비스’ 던전은 지옥 난이도가 15단계까지 확장되며, 상위 구간은 19일 오전 6시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추격전 형태의 사이드 게임 ‘마신의 제단’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 일정을 기존 1월에서 3월로 변경하고,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통해 확인된 주요 개선 사항을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했다.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지난 11월 진행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16일 밝혔다. 개선 작업은 크게 조작성, 전투 시스템, UI·UX 세 가지 방향으로 진행된다. 조작감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보완되며,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 환경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투 부문에서는 호평을 받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전투 요소의 밸런스를 재조정해 전략성과 속도감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또 표준적인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고, 길 찾기 기능과 탐험 편의 기능을 강화해 플레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한다. 구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주신 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콘텐츠와 계승자 밸런스 조정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1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전투 흐름을 변화시키는 신규 콘텐츠와 캐릭터 운용의 폭을 넓히는 시스템 개편, 그리고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는 스킨 및 이벤트로 구성됐다. 새롭게 추가된 콘텐츠 ‘균열 추적’은 ‘백야 협곡’, ‘베스퍼스’ 등 기존 필드에 무작위 동선과 미션 구조를 결합한 방식이다. 플레이할 때마다 다른 전투 경로가 형성돼 반복 플레이의 신선도를 높였으며, 몬스터 처치로 ‘골드’를 획득하고 미션 완료 시 대량의 골드와 ‘냉각 유닛’이 포함된 ‘비정형 차원석’을 추가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성장과 파밍의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계승자 밸런스 조정도 핵심 변화다. 총기 딜러 ‘엔조’는 서로 다른 탄종의 무기를 교차 사용하면 강화 효과가 누적되는 구조로 개편돼 전투 지속력이 강화됐다. 무기 교체 속도 상향과 함께 설치형 스킬 ‘보급 개시’의 즉시 시전 기능, ‘폭발 드론’ 위력 강화와 재장전 연계 효과가 더해지며 지원과 공격의 연계성이 높아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주식회사 곰삼형제는 지난 9일 서울 강남에서 신년 네트워킹 파티 ‘어셈블 2026(ASSEMBLE 2026)’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곰삼형제는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각종 공연/기획과 홍보,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어셈블 2026은 크리에이터 시나맨과 맹여왕이 기획한 이번 네트워킹 파티는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증진 및 클라이언트와의 잠재 협력기회 창출을 위해 개최됐다. 예거마이스터, 앰비션라이즈, 불끈전자, 스트릿댄스문화협회가 협력사로 참여했으며, 하니니, 일하는용형, 수련수련, 이승빈, 유엘섬, 호티 등 다수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MB크루의 비보잉, 초청 가수 무대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파티는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크리에이터 중심의 개방형 네트워킹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교류 속에서 향후 콘텐츠 제작과 브랜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행사를 기획한 크리에이터 시나맨은 “과거 트위치에서 주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로운 방식의 셔플링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라이브 방송은 16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권이슬 아나운서가 출연해 서버 그룹 셔플링을 진행한다. 서버 그룹 셔플링은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것으로 <뱀피르>의 핵심 콘텐츠와 직결되는 요소다. 새롭게 도입되는 셔플링 시스템은 직전 두 차례의 쟁탈전 승패 기록을 기준으로 서버를 다이아·플래티넘·골드 총 3개 티어 그룹으로 분류한 뒤, 동일 티어 내에서 추첨을 통해 대진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또한 1:1 대전 방식으로 개편되며,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경쟁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슷한 전력의 서버들이 서로 맞붙게 되며 상위 티어 그룹의 경우에는 강자 간의 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쟁탈전과 전초전 진행 시 추가 다이아 보상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티어 그룹 구분에 대한 변별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매칭 변화를 위해 셔플링 주기가 2주 단위로 단축되며, 4개의 매칭 서버로 거래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셔플링 결과는 1월 21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