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가이드스타의 2026년도 공익법인 평가에서 ‘투명성’, ‘책무성’, ‘재무효율성’ 전 부문 만점을 받아 별점 3개의 스타공익법인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는 이번 평가에서 게임업계 공익법인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전 부문 만점을 기록했다. 전 부문 만점을 획득한 법인은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아이비케이행복나눔재단, 아산나눔재단,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등이다.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 평가는 투명성·책무성 8개 지표와 재무효율성 2개 지표로 구성된다. 기부자 대상 정보 공개 수준과 조직 운영 규정의 체계성, 비용 지출과 모금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한국가이드스타는 한국공인회계사회와 4대 회계법인이 출연한 국내 유일의 공익법인 평가 민간 기관으로, 2017년부터 책임 있는 공익활동 확산을 위한 평가를 이어오고 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이번 성과는 희망스튜디오가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재단 운영에 대해 외부 전문 평가 기관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기부자와 파트너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기부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신규 지역과 통합 거래소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하리하라 대륙에 새롭게 추가된 혼돈 지역 사냥터 ‘노래의 땅 : 갈림길 골짜기’다. 해당 지역은 기존 ‘청귀의 은신처’ 다음 단계 난이도로 설계됐으며, 단계별로 몬스터가 대량 출몰하는 구조를 통해 높은 사냥 효율을 제공한다. 특히 순간 이동 지점이 일반 지역으로 설정돼 사냥 이후 귀환과 이동이 한층 수월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거래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편도 이뤄졌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및 글로벌 서버 이용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거래소 ‘유니버스 거래소’를 새롭게 도입했다. 기존 서버 단위 일반 거래소는 삭제되고, 서버 내 거래는 ‘렐름 거래소’가 대체한다. 이용자는 유니버스 거래소를 통해 전체 서버 단위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어, 아이템 수급과 가격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해상 콘텐츠의 성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해상 컬렉션’ 시스템도 개편됐다. 기존에는 해상 콘텐츠를 통해서만 재료를 확보해야 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육지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방치형 RPG 신작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를 오는 3월 3일 전 세계(중국, 베트남 등 일부 국가 제외)에 정식 출시한다. ‘펫 포획’과 ‘펫 탑승’ 등 원작 핵심 콘텐츠를 최신 모바일 게임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게임 시스템을 통해 성장·경쟁·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스테디셀러 IP로, 공룡을 포함한 다양한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개성 있는 게임 시스템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조작 방식을 통해 국내는 물론 중국·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 넷마블은 이번 정식 출시에 앞서 일부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했으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 이용자들은 최대 6명의 조련사와 18개의 펫을 조합해 24개에 달하는 초대규모 덱을 구성해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한층 귀여운 모습으로 재등장해 수집욕을 자극한다. 수많은 펫들이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은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Overgeared Hero)’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템빨용사’는 아이템을 얼마나 잘 수집하고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가방 기반 수집형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이용자는 매 판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을 선택·머지·배치하며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완성해 나가게 된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은 ‘가방 = 전투력’이라는 개념에 기반한다. 다양한 등급과 크기, 형태를 가진 아이템을 가방에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전투 방식과 효율이 달라지며, 아이템 간 시너지를 설계하는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또한 장비, 펫, 직업별 캐릭터 등 다양한 수집 요소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치명타, 지속 피해, 버프·디버프 등 전투 전략에 따라 직업을 선택해 각기 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전투는 아이템 배치 이후 자동으로 진행되며, 한 판당 평균 플레이 타임은 약 5분 내외로 설계됐다. 아울러, 복고풍 도트 그래픽을 활용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주얼을 갖추는 동시에, 아이템 조합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자동 분배 규격 ‘ODL(On-chain Distribution License)’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고도화해 나간다고 19일 밝혔다.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서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프라로 구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컴투스홀딩스는 글로벌 주요국들이 디지털자산을 제도권 금융 산업으로 끌어안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을 실물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용자 신뢰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의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순환형 RWA’ 프로젝트를 기술적으로 뒷받침하며 실제 산업과 디지털 금융을 연결시키는 실제 사례들을 만들어가고 있다. ‘순환형 RWA’는 기존의 RWA와 달리, 웹3에서 창출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실물 자산을 만들고, 이를 다시 온체인화 하는 구조를 가진다. 컴투스홀딩스는 CONX가 추진하는 ‘순환형 RWA’ 기반 프로젝트인 ‘CONX 아레나’에 자체 개발한 웹3 자동 분배 규격 ODL을 적용했다. ODL은 참여자들이 사전에 협의한 비율에 따라 수익을 자동으로 분배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컨트랙트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신규 SSR 헌터 ‘메리 라이네’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메리 라이네’는 수속성 스태커로 ▲빠르게 돌진한 뒤 적을 베는 ‘그라인드 러시’ ▲회전하며 주위의 적을 베는 ‘블레이드 스윕’ ▲얼음 톱날을 초고속으로 회전시켜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프로즌 드라이브’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체의 군주 ‘락파사’에 도전하는 ‘광휘의 공방’ 신규 던전 ‘광란의 투기장’ ▲메인 스토리 노말, 리버스 난이도 노말 챕터 30, 31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구원자] ▲성진우 최대 레벨 140으로 확장 및 활동 지원금 최대 단계 확장 ▲게이트 최대 난이도 확장 ▲신규 스킬 [무영] 및 전용 스킬 룬 5종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또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로맨틱 발렌타인!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13일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인기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시나리오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을 오는 2월 17일 업데이트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시나리오는 중·장거리 특화 육성 콘텐츠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육성 전략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트레센 학원에 등장한 천재 박사 ‘슈가 라이츠’와 로봇 ‘메카 우마무스메 ST-2(새티)’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이용자는 트레이닝을 통해 모은 에너지를 활용해 기어 칩을 장착하고 성능을 튜닝하는 방식으로 전략적인 육성을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인게임 캠페인도 마련된다.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1일 1회 무료 10연차가 제공돼 서포트 카드를 최대 80회까지 획득할 수 있다. 기간 내 최초 로그인 시 쥬얼 1,500개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3성 육성 우마무스메 및 SSR 서포트 카드 확정 연차, TP 소비 1/2, 육성 보상 2배, 인자 재획득 횟수 증가 등 다양한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 ‘[Engineered Victory] 비와 하야히데’와 함께 ‘SSR [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서비스하고 라운드원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2026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3월 25일까지 특설 페이지에서 휴대전화 번호 입력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3월 26일부터 시즌 개막 기념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을 사용하면 ‘랜덤 선수팩 상자’와 ‘프리즘 트레이드권’ 등 전력 강화를 돕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2026 정규 시즌은 3월 26일 업데이트와 함께 개막한다. 이를 기념해 4월 10일까지 14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출석만으로 MLB·KBO 선수가 포함된 ‘26 정규 시즌 카드 선수팩’을 최대 500개 획득할 수 있다. 실제 경기 결과를 맞히는 승부 예측 이벤트도 운영돼 포인트와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아울러 신규 이용자에게는 튜토리얼 완료 시 최대 170회 선수 획득 기회를 제공해 초기 전력 구성을 지원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D.I.C.E. 어워드 2026’에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D.I.C.E 어워드는 AIAS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3만3천여 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게임성은 물론 기술력과 운영 전반을 종합 평가해 결정된다. 이번 수상으로 ‘아크 레이더스’는 더 게임 어워드와 스팀 어워드에 이어 D.I.C.E 어워드까지 석권하며 출시 100여 일 만에 글로벌 주요 게임 시상식 3관왕을 달성했다. 현재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1,4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지난 1월 기준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 명을 기록했다. 이용자 평가는 33만2천여 건 중 87%가 긍정 평가로 ‘매우 긍정적’ 등급을 유지 중이다.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도 비평가 추천 지수 93%로 ‘마이티’ 뱃지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설 연휴를 보내는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명절 풍경도 한층 다채로워지고 있다. 장시간 이동이 이어지는 귀성·여행길에는 짧은 호흡의 캐주얼 게임이 각광받고, 집이나 가까운 PC방에서는 친인척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명절의 또 다른 즐거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카카오게임즈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의 게임에 설맞이 이벤트를 마련하며 명절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설 연휴를 맞아 대규모 혜택을 준비했다. 오는 25일까지 서비스 기간 중 최초로 ‘전설의 무기 형상 소환권’을 인게임 상점에서 무료 배포한다. 3월 18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광명의 소환권’과 각종 강화석도 지급한다. 설날 기념 유물 미션을 완료하면 ‘오딘의 유물 강화석’이 제공된다. 여기에 필드 및 정예 던전에서 획득한 ‘행운의 씨앗’을 설 한정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설 연휴 3일간 접속 시 ‘광명의 소환권’을 최대 66장까지 지급하는 접속 이벤트로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PC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단판 중심의 빠른 몰입감을 앞세워 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