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에서 앤갤러리와 함께 국내외에서 주목 받는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전광영, 김강용, 이석주, 장 보고시안, 멜 보크너 등 국내외 블루칩 작가들의 회화, 조각, 입체 작품 70여 점과 함께 오리지널 빈티지 디자인 가구도 만나 볼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이마트가 1월 7일까지 2026년 새해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역대급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골라담기’ 혜택을 강화했다. 먼저, CJ 고메 만두 2종(샤오롱바오 141g, 새우하가우 135g)/비비고 통새우만두, 통오징어 만두(200g, 각)을 대상으로 ‘만두 골라담기’ 행사를 마련해, 5개 구매 시 19,900원에 판매한다. 간편 한 끼 수요를 반영한 ‘컵밥 골라담기’ 행사도 눈길을 끈다. 오뚜기, CJ 브랜드의 컵밥을 4개 구매 시 9,980원에 선보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두부, 참기름, 콜라/사이다, 상온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호반그룹이 새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 의지를 다졌다. 호반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을 열고,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선규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비전을 공유했다. 김선규 회장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전환의 시기 속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필수”라며 “임직원 모두가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특히 AI 혁명이 산업과 일상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AI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가속화해 스마트 건설과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 등 신기술 기반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낸 임직원과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 우수 참여자를 시상하며 성과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조명했다. 호반그룹은 혁신기술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유망 기술을 주요 계열사에 적용하며 디지털 혁신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카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올림픽 응원 열기를 더하는 캠페인으로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카스는 2024 파리올림픽에 이어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카스는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리는 대회 기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카스는 지난 2일 신규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광고는 메달 성적보다 오래 남는 것은 ‘이야기’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도전 정신과 유대, 우정, 함께하는 순간의 가치를 조명한다. 영상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팀 킴’의 명승부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의 재치 있는 세리머니 등 국민적 감동 장면을 담았다. 또 집과 학교에서 친구들과 맥주를 나누며 경기를 응원하는 일상과 경기 후 서로를 격려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교차 편집, 올림픽의 순간과 우리의 삶이 하나로 이어진다는 경험을 전한다. 실제 올림픽 중계 화면을 활용해 현장감을 높였으며, 광고는 TV와 SNS 등 온라인 채널에서 순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AI 기반 피부 분석과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아모레퍼시픽은 혁신상 수상 기술 ‘스킨사이트(Skinsight™)’를 비롯해 삼성전자와 협업한 AI 피부 분석 솔루션, 메이크온 뷰티 디바이스를 공개한다. CES 현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스킨사이트는 MI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전자피부 플랫폼이다. 센서 패치를 피부에 부착해 노화 요인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AI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환경에서 피부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 베네치안 엑스포 혁신상 쇼케이스에서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 아모레퍼시픽은 삼성전자의 AI 뷰티 미러에 자사의 AI 피부 분석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다. 카메라 기반 광학 진단으로 모공, 홍반, 색소, 주름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45만 건 이상의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스킨케어를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메이크온 ‘온페이스 LED 마스크’와 ‘스킨 라이트 테라피 3S’와 연동돼 즉각적인 케어를 제안하며, 화장품 추천과 관리 방법까지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우건설은 5일 오전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이 참석했다. 김보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전사적 역량을 안전한 현장 구축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2025년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만8,834세대 공급으로 2년 연속 주택공급 실적 1위를 기록했고,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공장 계약·착공을 통해 중앙아시아 시장을 개척했다. 체코 원전 프로젝트 수행도 본격화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졌다. 대우건설은 2026년 경영방침으로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를 제시했다. 핵심 과제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사고를 예방하는 ‘Hyper Safety(초안전)’, 압도적 시공 품질을 구현하는 ‘Hyper Quality(초품질)’, BIM·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으로 현장과 본사를 연결하는 ‘Hyper Connect(초연결)’를 설정했다. 이날 시무식과 함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국내 개발한 신품종 '아삭갓배추'를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아삭갓배추는 갓과 배추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으로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단맛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개당 4,000원 내외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이달 6일부터 15일까지 전 점 식품관에서 제주의 겨울 미식을 한자리에 담은 ‘제주 겨울 미식 잔치’를 선보인다. 청정 제주의 겨울 식재료와 요리를 통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식탁 위에 전하는 것이 특징으로, 제주의 풍성한 겨울을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지방으로 ‘바다의 소고기’라 불리는 ‘제주 모슬포 대방어회’(400g 1팩, 4만 4800원)를 비롯해,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되던 귀한 식재료인 ‘제주 흑한우 등심’(1, 1++등급 100g, 2만 3900원 / 강남점, 대구신세계, 본점, 센텀시티, 신세계 사우스시티에 한함)등이 있다. 또 제주의 동백을 닮은 붉은빛 껍질과 진한 단맛이 특징인 겨울 한정 감귤 ‘제주 동백향’(1kg 1팩, 1만 4900원)과 화산회토와 겨울 해풍이 길러낸 아삭한 식감의 ‘제주 구좌 당근’(2입 1봉, 3900원)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5일부터 15일까지 일부 상품은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점포별 일부 상품 제외) *현지 기상 상황에 따라 점포별 상품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모바일 식권 1위 기업 현대벤디스는 5일부터 31일까지 스타벅스 코리아와 손잡고 '식권대장' 이용 고객 대상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권대장은 기업이 임직원들에게 '식대포인트(식권)'를 제공하게 돕는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권대장을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이 근무지 인근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와 푸드를 함께 구매하면서 합산 1만원 이상 식대포인트로 결제하는 경우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식권대장 모바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시몬스가 2026년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시몬스는 ‘하우티’를 비롯해 르벨르, 테피, 플래토, 올로 클래식, D2178 등 다양한 콘셉트의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 사이즈 프레임 ‘하우티’다.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릴 수 있어, 각자의 수면 취향을 존중하면서도 침실을 하나의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분리된 프레임 대비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완성도가 뛰어나 최근 독립적인 수면 환경을 선호하는 부부들에게 적합하다. 아트월 형태의 헤드보드와 내추럴 오크 컬러를 적용해 호텔 침실과 같은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르벨르’는 20세기 유럽 모던 가구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레임으로, 헤드보드와 풋보드의 높이를 동일하게 설계해 안정감 있는 비례미를 강조했다. 차분한 월넛 컬러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테피’는 미드 센추리 감성의 간결한 조형미가 특징으로, 빈티지한 색감과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가구와 조화롭게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