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의 피부건강기능화장품 브랜드 ‘CKD Guaranteed(씨케이디 개런티드)’가 2월 올리브영 ‘올영픽’ 선정에 맞춰 고객 참여형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올영픽 프로모션과 연계해 운영되며, 대표 제품을 경험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달 주목할 만한 브랜드와 제품을 선정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대표 프로모션이다. 씨케이디는 모공, 기미·잡티, 주름 등 겨울철 피부 고민을 겨냥한 홈케어 제품군을 앞세워 이번 2월에도 선정됐다. 특히 CKD 겔마스크 2종은 누적 66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올영픽에서는 ‘모공탄력 마스크팩’, ‘기미잡티샷 마스크팩’, ‘괄사 목주름크림’을 중심으로 총 3종의 스테디셀러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구매인증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운영되며, 해당 기획세트를 구매한 뒤 포토 리뷰를 작성하고 인증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경품 구성도 눈길을 끈다. 1등에게는 순금 1돈이 증정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5,000원권이 제공된다. 여기에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쿠팡의 PB 자회사 씨피엘비(CPLB)가 생리대를 최저 99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중대형 PB 생리대 판매가를 최대 29% 인하하는 조치다. 우수한 품질의 생리대를 저렴하게 보급하겠다는 복안이다. 쿠팡 CPLB는 29일 생리대 전문 PB 브랜드 ‘루나미’의 개당 생리대 가격을 크게 낮춰 동결하기로 했다. 중형은 개당 99원, 대형은 105원이다. 다음달 1일부터 적용 예정으로, 국내 최저가 수준의 생리대를 확대 보급키로 했다. 생리대 상품 가격을 인하하거나 신규 상품을 출시하는 조치는 생리대 제조사에 이어 국내 유통업체로는 쿠팡이 처음이다. 시중에서 팔리는 주요 제조사 브랜드(NB)의 중대형 사이즈 생리대는 1개당 가격이 100원 후반대에서 시작, 통상 200~300원 이상에 형성돼 있다. 반면 쿠팡 CPLB는 루나미 생리대 중대형 상품을 1개당 120~150원대로 저렴하게 제공해왔다. 현재 루나미의 대표 상품은 중형 18개입 4팩(9390원·개당 130원), 대형 16개입 4팩(9440원·개당 148원)이다. 하지만 이번 인하 조치로 같은 중형 18개입 4팩 제품은 7120원, 대형 16개입 4팩은 6690원으로 크게 낮아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저당 카카오 케이크’를 30일 출시한다. 지난해 선보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시리즈가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제품으로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도 새로운 저당 케이크를 선보였다. 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콘셉트로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를 지속 제안해 왔다. 새롭게 출시하는 ‘저당 카카오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의 저당 설계로 당 부담은 줄이고, 카카오 특유의 달콤함과 진한 풍미는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카오 원료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이 홀케이크 1개 기준 약 280mg 함유되어 있다. 홀 케이크는 물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조각 케이크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파란라벨(PARAN LABEL)’은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직후 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당을 줄이면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강남권 재건축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3구역의 정비계획 고시가 완료되며 시공사 수주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현대건설이 AI 산업화 시대에 걸맞은 ‘로봇 친화 단지’ 전략을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현대위아의 주차로봇에 화재 위험 감지와 자동 대응 기능을 결합한 첨단 주차 시스템을 제안해, 미래 주거단지 최초로 화재까지 관리하는 로봇 기반 주차 기술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에서 국내 최초로 로봇 친화 단지를 제안하며 무인 발렛 주차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정된 차량을 로봇이 들어 올려 빈 공간으로 옮기는 방식이다. 이 로봇은 좁은 공간에서도 정밀하게 움직여 동일 면적 대비 수용 대수를 늘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로봇 2대가 차량을 양측에서 들어 90도로 평행 이동하는 ‘크랩 주행’도 가능해, 복잡한 전진·후진 없이도 효율적인 주차가 가능하다. 압구정3구역에 도입될 주차로봇은 여기에 화재 안전 기능을 더한다. 주차 중 전기차 배터리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관제시스템에 경보가 전달된다. 지령을 받은 로봇이 위험 차량을 단지 내 방재 구역으로 이송한다. 방재 구역은 방화 설계와 함께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백스비어가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레드불’과 협업해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트로피컬 칵테일 2종(레드불라썸·망고레드불라썸)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레드불라썸’은 바카디 모히토에 레드불 핑크 에디션을 더해, 복숭아의 달콤한 풍미와 라임·민트의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칵테일이다. ‘망고레드불라썸’은 레드불 핑크 에디션 특유의 은은한 플로럴 향과 망고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부한 과일 향과 청량한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트로피컬 칵테일 2종은 MZ세대 저도수 주류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2.5도로 맞췄으며, 칵테일 베이스가 담긴 잔과 레드불 핑크 에디션이 각각 제공되어 각자 기호에 맞는 비율로 즐길 수 있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전과 에너지를 대표하는 ‘레드불’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분들의 활기찬 새해를 응원하고자 칵테일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백스비어만의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로 친구·연인·지인들과 행복한 추억 남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주류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술도 콘텐츠가 되는 시대’를 선언했다. 간편식과 디저트 중심이었던 셰프 콜라보를 하이볼과 증류주로 넓혀, 편의점 주류를 단순한 상품이 아닌 이야기와 경험이 담긴 콘텐츠로 재해석하겠다는 전략이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30일 중식대가 후덕죽 셰프와 협업한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을 선보이고, 내달 4일에는 K-주모로 불리는 윤나라 셰프와 손잡은 ‘윤주모복분자하이볼’을 출시한다. 앞서 선보인 최강록 셰프 협업 증류식 소주 ‘네오25’가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셰프 IP와 주류의 결합 가능성을 확인한 데 따른 후속 행보다. 최근 요리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셰프들의 철학과 스토리가 대중화되면서, 소비자들은 요리뿐 아니라 술에서도 셰프의 감각을 경험하고 싶어 한다. 여기에 저도주와 믹솔로지 트렌드가 맞물리며 하이볼 시장은 빠르게 성장 중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하이볼 매출은 2024년 전년 대비 3배, 지난해에도 20% 이상 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은 중국 전통 백주인 고량주를 베이스로 하되 알코올 도수를 5도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공식 후원사인 CU가 다음달 6일부터 밀라노에서 열리는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를 맞아 최대 59% 할인 혜택을 앞세운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주요 경기가 늦은 밤에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집관족’을 겨냥한 주류·스낵·안주류 중심의 맞춤형 혜택으로 방구석 응원 열기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CU는 2월 한 달간 카스, 테라 등 총 17종의 캔맥주 번들 행사를 진행한다. 자체 할인과 삼성·하나카드 결제 할인 2천 원을 더해 체감 할인율을 최대 59%까지 높였다. 대용량 1.6L 페트 맥주 3종 역시 두 개 이상 구매 시 개당 8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늦은 밤 경기 시청에 필요한 물량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먹거리 혜택도 풍성하다. 치토스, 도리토스 등 롯데 인기 스낵 6종은 골라담기 행사로 5개 6,800원, 7개 8,400원, 10개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10개 기준 개당 가격은 기존 대비 최대 44% 낮아진다. 맥스봉 핫바, 비비고 왕교자 등 CJ 안주류 30여 종은 1+1 행사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간단한 식사를 위한 까르보불닭소컵 6입 번들은 CU페이 결제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인 다음달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과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현대H몰에서 과일 선물세트 총 1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매(梅)'(28만 5,000원, 사과 2개, 배 2개, 한라봉 2개, 샤인머스켓 1송이, 레드샤인머스켓 1송이, 세지멜론 1통, 애플망고 2개), '현대명품 혼합과일 특선 난(蘭)'(29만 5,000원, 사과 4개, 배 4개 , 샤인머스켓 2송이, 애플망고 4개) 등이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백화점이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수도권 전점(일산, 김포 제외)에서 ‘그린시스배’를 판매한다. 그린시스배는 동양의 ‘황금배’와 서양의 ‘바틀렛’을 교배해 육성한 품종이다. 연한 초록빛 껍질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며, 청량한 단맛과 풍부한 과즙으로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가격은 개당 5,000원이며, 산지 상황에 따라 판매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대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환경관리원,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세종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청정원 1등급 동물복지 청정유정란’ 1만5,000알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태성 대상 계란BO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는 2023년 대상과 축산환경관리원이 체결한 ‘기업참여를 통한 축산환경개선 기여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친환경 축산농가 지원과 취약계층 돌봄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활동이다. 올해는 기부 대상을 세종시 내 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등 16개 사회복지시설로 잡았다. 대상은 이 시설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깨끗한 축산농장(CLF) 지정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을 전달했다. 총 30구 500팩 규모로,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동물복지 인증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상은 앞서 서울 노인복지센터에도 동물복지 유정란과 특허 출원한 정원형 계사에서 생산한 ‘행복놀이터 동물복지유정란’을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 맞춤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태성 대상 계란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