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최명진 기자] 펄어비스가 국내 인디 게임 산업 육성을 위해 ‘2026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협력 기업으로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서 펄어비스는 인디 개발자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기술 교류를 제공할 예정이다.
펄어비스는 2022년부터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빅잼’을 후원하며 해외 전시와 게임쇼 참가 기회를 제공해왔다. 또한 국내 최대 인디게임 행사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을 8년째 후원하며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펄어비스는 설립 초기부터 ‘기술 기반의 개발력’을 강조해온 만큼, 인디 게임 산업에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