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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스탠다드치과, ‘2026 스탠다드 세미나’ 개최...최소 삭제 라미네이트 임상 발표

[서울타임즈뉴스 = 최남주 기자] 잠실 스탠다드치과는 지난 21일 서울 리네트워크에서 ‘2026 스탠다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소 삭제 라미네이트 임상 증례를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각 지점의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료 프로토콜을 정교화하고, 의료 서비스의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잠실본점 연제웅·홍동환 원장을 비롯해 이천점 장현민 원장, 부천점 김성룡 원장 등 주요 의료진이 참석해 지점 간 협력과 진료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세미나의 주요 발제자로 나선 잠실본점 연제웅 원장은 '최소 삭제를 위한 라미네이트 임상'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연 원장은 자연 치아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심미성을 높일 수 있는 라미네이트 치료 증례를 타 지점 원장들과 공유하고 실무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술 교류에서는 환자 개인의 치아 상태에 맞춘 정밀한 진단과 치료 계획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 의료진들은 각 지점에서 축적된 방대한 치과 진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상 과정의 안전성을 재점검했다. 또 환자가 어떤 지점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표준 가이드라인을 교환했다.

 

관계자는 “라미네이트와 같은 심미 치료 시 치아 삭제량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임상 경험이 많은 의료진을 통해 진료를 받는 것이 권장된다"며 "이번 세미나 역시 이러한 의료적 안전성과 전문성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설명했다.

 

스탠다드치과 잠실본점 측은 이번 세미나가 각 지점의 실제 임상 경험을 객관적으로 공유하고 철저히 검토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병원 측은 향후에도 지점 간 정기적인 임상 연구와 데이터 공유를 지속하여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일관된 표준 진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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