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롯데건설이 경기 광주시에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를 4월 분양한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2단지는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과 쌍령동 일원, 2개 블록에 총 2,326세대(전용면적 59~260㎡, 복층,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이중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건립하는 1단지가 우선 분양한다. 1단지는 지하 7~ 지상 최고 32층, 7개동, 전용면적 59~260㎡, 총 1,07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 59㎡ 204세대 ▲전용 84㎡ 752세대 ▲전용 114㎡ 113세대 ▲전용 162~170㎡(펜트하우스) 4세대 ▲전용 170~260㎡(복층) 4세대다. 입주는 오는 2030년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역세권 복합개발, 공원 조성이라는 세가지 핵심 개발 축의 중심에 자리한다”며 “축구장 57개 규모로 조성되는 쌍령공원이 인근에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