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리바트는 오는 22일까지 어린이 미술 공모전 ‘2026 꿈작소 아트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꿈작소는 꿈과 공작소를 합친 합성어로, 끊임없이 가구의 본질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꿈작소 아트 챌린지는 현대리바트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꿈을 담은 연구실’이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거실이나 공부방을 ‘꿈과 상상이 시작되는 작은 연구실’로 상상해 그림이나 조형물로 표현하면 된다. 인공지능을 활용했거나 타 공모전 출품작, 저작권 및 초상권에 문제가 있는 창작물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품 작품은 리바트몰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4세 이상의 아동부터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녀가 있는 현대리바트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리바트 멤버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은 유치부(만 4세 이상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수상작 10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작에게는 ▲대상(1명)·500만원 상당의 리바트 가구 구매권 ▲최우수상(9명)·어셈블 책상 세트 ▲우수상(15명)·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10만점 ▲ 입선작(75명)·H포인트 5만점을 각각 주어지며, 심사 결과는 4월 30일 리바트몰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리바트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집에 관한 모든 것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토탈 인테리어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