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타임즈뉴스 = 서연옥 기자] ㈜신세계까사가 본격적인 봄 웨딩 시즌을 맞아 4월 14일까지 ‘웨딩 페스타’를 진행하고 예비 신혼부부와 입주 고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침실을 중심으로 거실과 다이닝 공간까지 한 번에 구성하려는 혼수 고객의 통합 구매 트렌드를 반영해, 마테라소와 까사미아의 핵심 라인업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별 할인과 사은품 증정은 물론, 카드사 캐시백과 웨딩·입주 클럽 가입 시 최대 9만 포인트 추가 적립 등 실질적인 혜택을 마련해 혼수 비용 부담을 낮췄다. 베드룸·리빙룸·다이닝룸 가구를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이 적용돼 공간 단위 인테리어를 보다 합리적으로 완성할 수 있다.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신제품 모션베드 ‘르 무브’를 앞세워 침실 가구 프로모션을 강화했다. ‘르 무브’ 일반형과 에센셜 모델을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와 세트로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과 함께 방수 매트리스 커버를 증정한다. 트윈 구성 구매 시에는 구스 베개 2개를 추가 제공한다. ‘오아시스 세도나’ 단품 역시 최대 15% 할인된다.
대표 매트리스 라인인 ‘포레스트 컬렉션’은 일반 고객 최대 10%, 웨딩·입주 클럽 고객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블랑쉬’ ‘베이’ 등 고가 라인업은 5%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베이’ 이상 구매 시 방수 커버를 증정하며, 포레스트 컬렉션과 가구를 합산 400만원 이상 구매하면 고급 면 차렵이불을 제공한다. 럭셔리 라인 ‘헤리티지 컬렉션’은 기본 할인에 프리미엄 상품 10% 추가 할인이 더해져 최대 25%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까사미아 역시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 시리즈와 인기 베드룸 ‘브루노’ 시리즈를 중심으로 혜택을 확대했다. 포레스트 컬렉션과 함께 구매 시 까사미아 베드 프레임은 전 품목 20% 할인, 베드룸 가구는 최대 3종까지 10% 추가 할인된다. ‘브루노’는 단품 15% 할인에 더해 매트리스와 동시 구매 시 프레임을 최대 30% 할인가에 제공한다.
‘캄포 구스 50’ ‘캄포 럭스’ ‘캄포 레더’ 등 주요 소파는 최대 15% 할인된다. 모듈 2개 이상 구매 시 전용 헤드쿠션을 증정한다. ‘카르모’를 비롯한 가죽·패브릭·리클라이너 소파는 최대 20% 할인, 신제품 프리미엄 리클라이너 ‘시에나’ 구매 고객에게는 출시 기념 최대 2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다이닝 가구 ‘칸트 체어’ ‘파스토 체어’ 등은 단품 10% 할인, 일부 시리즈는 최대 50% 특가로 선보인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최근 혼수 고객들이 침실 가구를 중심으로 거실·다이닝 가구까지 함께 구성하는 통합 구매 경향이 뚜렷해지는 추세를 반영해 마테라소와 까사미아의 핵심 라인업을 연계, 공간 단위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예비 신혼부부들이 혼수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가구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